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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라2018.02.13 17:15
내 친구 아버님이 30년 넘게 생산직으로 일하시고
작년에 정년퇴임하셨어.
노후준비 잘 해놓으셔서 상가건물 작은거 하나랑
전원주택 아파트 등 한 서너채 있으시고 연금도
잘 해놓으셔서 그냥 슬슬 등산이나 다니셔도
월 7백정도는 나오신다고 하더라.
근데 평생을 직장 다니신분이라 전원주택 생활
반년쯤 하시다가 못견디시고 아파트 경비를
시작하셨어.월급 140정도밖에 안되는데
노니까 심심해죽겠다고.
4일만에 그만두셨더라.
세상에 그렇게 싸가지없는 인간들이 많은지
모르셨다고.
아버님 차가 그랜져HG인데 입주민중 서른쯤 된놈이 그걸 봤는가 개ㅈㄹㅈㄹ염병을 떨더랴.
경비원 월급 많은가보다고 무슨 경비가 그랜져를 타고
다니냐고.
하여간 별놈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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