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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432018.02.13 18:14
그런데 저런사람들 누가고쳐주길 바라고 말만하지 스스로 고치려는 행동력도 의지도 없어.

우리아파트 경비아저씨하고 친했는데, 한 8년은 된듯. 위에처럼 주민하고 트러블이 있어서 짤리게됐는데..

이제 뭐하실꺼냐고 물어보니깐 고향내려가서 사신다고 해서 내가 초과수당이랑 초과근무등 이것저것 놓치신게 많다.

받아가시라고 도와드린다고까지 했는데 이제사 해봤자 뭐하냐고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그냥 그만둠.

와이프하고 일주일은 고구마먹은거처럼 속이 꽉막혔있었는데..

그 후로는 동정이 가질않아..

고쳐지길 바라지만 절대 자신은 관계되길 싫어함. 그러면서 온갖피해자 코스프레.... 어떻게 보면 또다른 개인주의 이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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