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2018.02.13 20:54
거의 웬만한 프로들은 파이프건 킥커건 드릴런을 한번 한다. 특히 킥커 같은 경우는 전 속도로 쏘다가 킥에서 바로 브레이크를 걸고,
체감속도를 체크 하고 어떤 속도로 진입해야지 안전하게 랜딩에 떨어 지는지 않다.
파이프는 속도 유지가 관건 이지만 킥커는 안전한 마그네틱 랜딩이 가장 관건이지.
그래서 요즘 파이프에는 선수들이 그라파이트 신터드 베이스를 사용하는 이들이 나오지만, 슬롭스타일이나 킥커는
그렇지 않드라. 스키도 활강 쪽은 그라파이트 베이스, 모글은 일반 신터드 베이스를 사용하드라.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