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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8.02.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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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탄지가 24년이 되었고 선수도 했었다.
스노보드 종목에서 가장 어려운게 바로 하프파이프다.
파이프 처음 들어가는 일반 상급 스노보더들도 파이프에 들여다 놓으면 벌벌 떨면서 벽을 긁으며 넘어지다가
기어 나온다. 그들이 하는 말은 모두...."벽이 달려온다" 라고 한다.
킥커가 깡반 실력반 이면, 파이프는 실력1할 짬9할이다. 그만큼 열심히 타야한다.
킥커에서 7돌리는 애들이 파이프에서는 한키 잡기가 어렵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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