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신분제는 경상도식 민주주의2018.02.13 22:41
쓰니가 말한 50대는 인권이 자유롭지 않은 세대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존경받아야 하는 것"을 가정과 학교에서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가 다를바 없어.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