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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2.13 23:35 (*.103.67.219)
    진짜 진지하게 저거보다 못그릴수도있나
    잘은 못그려도 비슷은 하게 그릴순 있겟다
  • 어그론가 2018.02.13 23:53 (*.128.2.14)
    참 한국적인 댓글이다 너는 그릴수있겠지 글쓴이는 못그린다고 왜 남이 그릴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해
  • ㅎㄷㄴ 2018.02.22 21:22 (*.138.149.230)
    저게 다가 아닌데...어쩜 그 지능으로... 정말 존경스럽다
  • ㅁㄴㅇ 2018.02.13 23:54 (*.197.211.125)
    진짜 진지하게 대답하면 못그릴 수 있지
    해부학을 좀 배워야 저거보다 잘그릴듯
    비슷하게 그리는 거랑 잘그리는 거랑은 다르지
    게다가 저때는 누가 그린걸 보고 그리는게 아니라
    사물을 보고 기억에 의존해서 선을 따는 건데
  • ㅁㄴㅇ 2018.02.13 23:56 (*.197.211.125)
    추가로 소실점이나 황금비율 같은 기본적인 개념도 없을 때임
  • ㄹㅇ 2018.02.14 00:05 (*.31.213.56)
    추가로 들판에서 저걸 실제로 봤었어야 됐을 시절임. 오로지 기억에만 의지한 그림. 종이도 없고 땅에다 그려서 옮겨 다니지도 못했을테니...

    저런 맹수들을 실제 야생에서 관찰하고 했다니....ㄸ
  • ㅁㄴㅇ 2018.02.14 00:16 (*.197.211.125)
    그말 이미 했는데
  • 2018.02.14 08:32 (*.70.27.117)
    추가로 여기 탕수육
  • ㅁㅁ 2018.02.14 15:32 (*.210.59.155)
    다른 의견이다만 오히려 이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림의 생동감은 바로 옆에 참고할 자료가 있냐 없냐로 나오는게 아니라
    머릿속에 대상의 이미지가 얼마나 현실적으로 각인되어있느냐로 나타난다.

    그림에서 관찰이 중요하단 옛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기교가 허접해도 동세의 흐름만 잘 잡아내면 절반 이상은 먹고 들어가는데,
    2D모니터나 그림책으로 수천번 강아지 사진을 보는것과 실제로 움직이는 강아지를 지켜보는건
    뇌에서 수집되는 정보의 질과 양이 달라.
    말인즉, 필와에서 아이돌 GIF 보는것과 눈 앞에서 아이돌의 춤을 감상할때 느껴지는 감동의 차이
  • ㅂㄱㄴ 2018.02.22 21:28 (*.138.149.230)
    그쵸 해부학 배웠으면 ㅅ늣
  • oooo 2018.02.14 00:16 (*.209.159.195)
    나뭇가지와 숯 같은 걸로 종이도 아니고 울퉁불퉁한 동굴벽에다 저정도 그렸으면 엄청난 능력이지
    피카소도 알타미라 동굴벽화를 보고는 이후 인간의 미술역사는 후퇴했다라고 평가했는데...
  • ㅇㅇ 2018.02.14 01:23 (*.102.160.42)
    제일 싫다. 일자무식 드러나는 수준의 댓글, 딸만쳐라
  • ㄹㅇ 2018.02.14 01:29 (*.97.36.176)
    너가 저렇게 역동적으로 선을 그릴수있다고? ㅋㅋㅋㅋㅋㅋ
  • 무지랭이티내네 2018.02.14 17:22 (*.98.255.183)
    4B연필 잡아본적도 없는거 드럽게 티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2.14 00:15 (*.233.110.182)
    디테일보소 ㅋㅋ
  • 11 2018.02.14 01:35 (*.84.178.195)
    점마도 32000년전에 저거 그릴라고 흙바닭에다가 몇년 연습했겟지 임마
    노력도없이 잘할라하네 ㅉㅉ
  • ㅇㅇ 2018.02.14 10:20 (*.176.156.103)
    이게 맞음 ㅋㅋㅋ
    위에 댓글 단 새키들은 존나 착각하는게
    3만년전이라고 해도 분명 사회는 존재했고, 무리 생활을 했다.

    그림 그리는 것도 지가 꼴리는대로 아무 동굴 들어가서 그렸겠냐?
    분명 거기도 어느 부족의 사유지였을 테고, 함부로 들어갔다간 창에 찔리는 신세였을 텐데.

    확실히 말해 부족 안에서 그림 그리는 역할을 가진 사람이 있고
    도제식으로 기술전수를 받았을텐데 말이지 ㅎㅎ
  • ㅁㄴㅇㄹ 2018.02.14 12:48 (*.46.27.171)
    그때 당시는 미술에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하다 싶을땐데도 저렇게 그림을 그린걸보면 고대에 다빈치 만큼의 천재가 살았을수도
  • 나도한때입시생 2018.02.14 02:31 (*.202.9.183)
    입시 준비중인 원시인이면 가능할 그림이네.
    입시 끝나면 저렇게 못그려.
  • 입체스테리오영상 2018.02.14 06:50 (*.214.178.6)
    저거 동굴안에서 횟불로 휙 휙 하면 그림자가 다르게 지면서 입체 영상효과가 낫다고함. 그래서 횟불에 그을린 흥적도 잇고 선이 여러개인것이다.
  • 2018.02.14 06:57 (*.70.52.84)
    능력이긴 한데 아무짝빠리 쓸모없지 ㅋㅋㅋ
    그림쟁이 골빈놈들 한두명 보나
    공부 못해서 미대온거 모르는 사람 없는데
    그림부심 부리는거 보면 ㅈ 어이없음
  • 2018.02.14 07:32 (*.128.174.231)
    그런사람이 있을수는 있는데 함부로 남의 전공 직업 폄하하는 너도 좋은사람같지는않아 저 멋진 그림을 보고도 그런 생각밖에 못하는게
  • 2018.02.14 09:20 (*.7.56.150)
    ...라며 고시원 총무가 말합니다.
  • ㅗㅗ 2018.02.14 09:20 (*.33.160.89)
    소싯적 그림좀 그려본 사람인데.
    재능이있다고 그냥 그림을 잘그릴것같나?
    지겨운말이짐만 1퍼재능과99노력으로 탄생하는거다.
    엄청난 노력후에 탄생하는게그림이란말이다
    드래곤볼이나 슬램덩크만 봐도 초반과 후반의 그림체가 다르고 갈수록 더 틀이 잡히고 발전하는게 눈에보이는데.
    아직도 재능타령하는사람이 있나? 더많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창작하고 더 그려본사람과 덜그런사람이 존재할뿐.
    나머지는 손끝의 섬세함이나 집중력의차이이다.
    노력을 그저 재능탓으로 돌리지말거라
  • 재능빨 2018.02.14 10:13 (*.253.236.163)
    아냐 재능빨이야 니가 이젠 그림을 안그리는 이유지
  • 비브라늄수저 2018.02.14 10:23 (*.62.190.237)
    초빙강연 듣고 눈물흘릴 사람이네..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는다는건 동의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만큼의 보상을 받는거다.
    노력만하면 누구나 메시가 되고 조던이 되고 잭슨이 되는데 왜 몇년에 한명씩만 인재가 나오겠냐?
    재능은 있는데 노력은 안하는사람, 재능은 쥐뿔도 없으면서 노력만 하는 사람이 섞여사는 가운데 한번씩 재능있는넘이 노력까지 하니까 스타가 되는거야
    1%재능 99%노력 그말 요즘 세대에서는 씨알도 안먹힌다
  • ㅗㅗ 2018.02.14 11:10 (*.33.160.89)
    어디가서 뭐좀잘하는사람한테 타고났다는 말쉽게하고 다니지마라 그사람들이 그분야에 최고가되기위해 누구보다 열심히한 사람들이다. 메시나 호날두는 어릴때부토 축구를좋아하고 또 거기에 미쳐서 그누구보다 축구에 미쳐 살은 애들이라 그만큼 두각을 보이는거고

    사모아인이 통뼈에 장사체형으로 격투기에 유리하다지만
    그런다고해서 마크헌트나 데이비드투아가 늘 1등은아니잖아?

    프로게이머 이영호가 천재냐? 업계인들도 인정한 연습벌레중에 최고로 치는데. 손에서 피가날정도면 얼마나한다는거겟냐?. 근데 니같은애들은 그냥 재능으로 말하고 끝이겟지 ㅎ

    흑인들이 특유의리듬감으로 알앤비를 잘하지
    그럼 한국에 나얼은 뭐고 나얼보다 노래못하는 흑인은뭔데? 남들보다 잘하면 다 타고난거냐?

    진짜 타고났다는건 다른데있어
    굗휴크기라든지....
  • ㅗㅗ 2018.02.14 11:22 (*.33.160.89)
    그리고 한가지더
    누군1년하고 누군 3년 했는데
    1년한 애가 더잘한다. 이건 1년한 애가 타고난게아니라
    방식의차이 얼마나더 체계적으로 효과적으로 그리고 간절함과 열정 투지 얼마나 더 거기에 미쳐있는가, 마지못해, 할게없어 하느냐, 정말좋아서 하느냐
    그리고 주변환경이나 코치진이나 스승의 차이,
    쁠러스알파로 스포츠업계라면 약물디자이너의 개입도 있겟지. 그런거지 재능은 개뿔 괜히1의재능99노력이란말이나온게아니란 말이다
  • 뭐이런개소리를 길게써놔 2018.02.14 11:44 (*.253.236.163)
    니가 아무리 주절거려봤자 어차피 결국 정점에 서는건 재능이다
  • ㄹㄷㄷ 2018.02.14 14:28 (*.181.101.240)
    메시나 호날두가 축구를 좋아하지만 전세계인구중에 가장 좋아하고 누구보다 미쳣을까?
    하다못해 어릴때 친구들끼리 처음 노래방을 가서 불러봐도 누구는 잘하는데 누구는 박자음정조차 몰라서 쩔쩔매냐?
    어딜가든 최상위그룹에는 노력은 전제로 재능싸움이다.
    최홍만이 누구보다 키가 크도록 많이 먹고 강한 펀치가 나오도록 훈련햇냐?
    주먹조차 겁내던 양반이 k1 우승까지 하는거면 말 다햇지.
  • ㅡㅡ 2018.02.14 16:17 (*.115.102.140)
    ㅋㅋㅋ 99퍼센트 1퍼센트 이거 잘 모르는 사람이 많네
    99퍼센트 노력은 필수고 1퍼센트의 영감이 중요하다는거야 즉 에디슨은 지가 천재인걸 자랑한 말이라고 돌빡들아

    고로 재능충이 사기다...
  • ㅇㅇ 2018.02.17 04:25 (*.68.24.189)
    형 그림 안그려봤지?
  • t 2018.02.14 09:44 (*.221.162.116)
    학원출신 같은 데
  • 2018.02.14 12:09 (*.114.22.161)
    놀라운건 저 사람은 저런 동물들을 가만히 관찰할 시간이 없었을거 아냐... 뭐 시체 정도야 봤을수도 있지만 각종 동물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눈으로 기억하고 그린것 특히 맹수는 멀리서 보고 도망가면서 기억해서 그린것
  • ㅇㅇ 2018.02.14 12:53 (*.158.73.232)
    나도 재능이라 생각하는데 어릴때 전국대회 나가서 입상도 해봤는데 내 또래 애들 보면 뭐랄까 단순하게 생각한다고 그어린 나이에 느꼈지 물론 교육 받으면 모방은 하겠지만 창작에 있어 재능이 크다 생각함
  • 바우와우 2018.02.14 13:11 (*.102.154.250)
    32000년전에도 인간에게 추상 개념이 있었다는건 참 흥미롭네.
    언제부터 동물에게 없는(혹은 없어보이는) 추상 개념이 생겼을까?
    저번에 보니 코끼리도 그림 그리던데 코끼리도 추상 개념이 있는건가?
    아니면 단순 훈련?
  • qqq 2018.02.14 16:14 (*.184.78.193)
    시발 이젠 3천년전에 그린걸로도 지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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