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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 2018.02.14 14:08 (*.98.13.109)
    준수 개객끼
  • 류상무 2018.02.14 14:32 (*.62.21.202)
    질문자도 김지민ㅋㅋㅋㅋㅋㅋ
  • 2018.02.14 14:51 (*.70.52.213)
    근데 쟤는 공개 연애를 해서 비호감 된게 아니라 눈물, 억지
    때문에 욕먹었던거 아냐??
  • ㅂㄷㄱ 2018.02.14 14:53 (*.62.163.236)
    연애를 해서 쟤가 하는 모든게 비판적으로 보이지 않았을까?
  • 1 2018.02.14 15:40 (*.236.56.98)
    그때가 이미 헤어져있을때라고 하더라
  • 팩폭기 2018.02.14 15:10 (*.141.140.10)
    저게 유상x랑 지민이랑 연예때 가족 결혼식 단체사진에 얼굴이 들어가있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ㅅㅇ 2018.02.14 15:34 (*.119.96.187)
    연애
  • ㅇㅇ 2018.02.14 15:12 (*.120.169.4)
    공개 연애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적어도 아이돌이라면 공개 연해하면 그 어느정도 후폭풍도 스스로 감당해야되는걸 알아야 하는데

    아 몰라 나 힘들어 이것만 강조하고 하니깐 욕먹은거지
  • ㅇㅇ 2018.02.14 15:14 (*.99.146.239)
    '그 새끼' 빠순이들은 15년 전부터 유명했지
  • 마크 2018.02.14 15:25 (*.120.221.2)
    말할때 때린이 눈망울 좀봐 ㅋㅋㅋ졸귀 ㅋㅋㅋ
    개쿨쏘쿨 EXID ㅋㅋㅋㅋ
  • ㅂㅈㄷㄱ 2018.02.14 19:26 (*.182.240.28)
    가식의 결정체~ 김치년들의 표본~
  • ㅊㄴㅋㅋ 2018.02.14 21:27 (*.239.145.34)
    이게 다 준수가 x같은 노래발표해서 그럼
    비단길 가사
    오랫동안 공들여 가며 네 손을 잡고 함께 걸어왔지
    함께 출발한 다른 누구보다 내가 먼저 도착한 거야
    아마 네가 처음 경험하는 이것을
    친구한테 말로만 들은 이것을
    겁먹지 마 겁먹지 마
    부끄러워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
    굳게 닫혀 있는 비단길을 열어줘
    긴장하지 말고 다리 힘을 풀어봐
    나를 믿고 편히 누워 눈을 감아 봐
    함께 하는 이 시간 후에 우리의 사인 달라질 거야
    밖에서 보낸 많은 시간 보다 단둘이 있는 날이 많겠지
    동양의 비단을 처음 봤었던
    서양의 사람들의 흐느낌처럼
    즐겨 봐 아 즐겨 봐 아
    부끄러워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
    굳게 닫혀 있는 비단길을 열어줘
    긴장하지 말고 다리 힘을 풀어봐
    나를 믿고 편히 누워 눈을 감아 봐
    Yeah Okay It’s the Be whY and XIA
    Let’s get it
    You and I lay down on the 비단길
    내 도톰한 입술은 살며시 네 이마 위에 얹혀지고 지금은
    같은 곳을 보기보단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더욱
    가치 있지 시간이 붙잡아도 나는 이 순간을 못 놔
    너 자체가 내 삶에서 가장 새로움이란 걸 너는 알까
    Oh my God 너와 함께 가는 그 어느 곳이든 간에 장담해
    분명히 거긴 100% 천국의 복사판
    부끄러워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
    굳게 닫혀 있는 비단길을 열어줘
    긴장하지 말고 다리 힘을 풀어봐
    나를 믿고 편히 누워 눈을 감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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