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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난이 2018.03.17 22:59 (*.179.234.11)
    부럽네 저런 정이 넘치는 골목길과 사람들

    우리도 저런 때가 있었는데 말야 ㅋㅋ

    사람 두명이면 꽉차던 골목길 사이를 정글마냥 뛰어나디고

    오늘은 아침 점심 저녁 다 다른친구들 집에서 먹고 ㅋㅋㅋㅋ

    집에 갈때는 어른들 모인곳 가서 엄마 손잡고 가면 꿀잠~
  • 2018.03.18 14:36 (*.232.128.2)
    난 30대 중반인데,
    나 어렸을 때, 복도형 아파트 살때 만 해도 음식 많이 해서 옆집 사람들 나눠 먹고,
    그 아파트 누구네 집 함 들어오는 날이면, 주차장에서부터 떠들썩하게 함사세요~ 소리 지르고 ㅋㅋㅋ
    다들 복도에 나와서 구경하면서 박수 쳐주고, 다같이 축하해주고, 그런 따듯한 정이 있었다 ㅋㅋㅋ
    요즘은 그렇게 하면 바로 경찰이 온다데? ^^
  • ooOoo 2018.03.17 23:20 (*.39.60.56)
    한국사람들 여행가서 제발 뻘짓들 좀 하지마라. 저 사람들 기억에 한국이 좋은 이미지로 남게...
  • ㅇㅇ 2018.03.17 23:23 (*.75.47.168)
    한국관광객이랑 중국관광객이 가서 가게에 낙서하고 쓰레기 엄청 버리겠지
  • 레이 2018.03.17 23:25 (*.143.76.31)
    시골 촌동네인데 덕분에 관광매출이 20배 이상 증가했고 한류로 인해 더 증가할텐데 당연히 아쉽고 고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시골이고 나라가 여유가 있는 환경 및 성향탓도 있지만 개꿀 방송으로 인해 마을이 부유해졌는데 현실적으로 저럴 수 밖에
  • 착각 좀 자제염 2018.03.17 23:36 (*.168.103.176)
    저 동네 주민들이 너보다 몇배 더 잘 살아...
  • 이명박 2018.03.18 12:10 (*.105.86.58)
    레이가 잘사는지 못사는지 니가 어떻게 아냐?
    여기에는 뭐 다 못사는 사람만 있는 것 같냐?
  • ㅇㄴㅁ 2018.03.17 23:44 (*.75.117.116)
    ㅈㄴ 위험하고 불쌍한 새끼네.
    다 돈이고 이익에 따라서 사람이 행동한다고 믿는...
    관광객 좀 온다고 저 사람들한테 직접적으로 얼마나 수익이 가겠냐.
    우리처럼 아둥바둥 경쟁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아니고.
    그냥 좋은 추억이 남아서 저러는 거다.
  • ㅇㅇ 2018.03.18 00:06 (*.33.184.80)
    한국사람들이 경제적으로 풍족해도 행복하진 않은 이유가 이 사람 글에 고스란히 드러나있네
  • 007 2018.03.18 00:31 (*.164.140.164)
    끄덕 . 이 댓글 쓴애는 아마 경제적으로도 풍요롭지 않고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일거야
  • 2018.03.17 23:43 (*.82.35.64)
    이 방송 만든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너무 후져
    그저 서양인들한테 인정 받으면 좋아죽는 국뽕마인드 그이하도 이상도 아님
    다음 시즌 방글라데시 가서 하면 인정
  • -,.- 2018.03.17 23:54 (*.15.240.84)
    너무 뒤틀어진 맘 갖고 살지 않길...
  • 1 2018.03.18 00:34 (*.104.226.115)
    뒤틀리긴 했지만 틀린말은 아님.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8.03.18 01:03 (*.249.169.185)
    1차원 적이네....저 방송 취지가 "국뽕"하나로 모든걸 정리할수는 없지....방글라데시는 모르고 그 비슷한건 한다"현지에서 통할까?인가....
  • 2018.03.18 02:01 (*.82.35.47)
    니가 1차원적인거지 좀 솔직해져라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따봉 날리는거랑 스페인사람들의 따봉은 분명 감동이야 있겠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다른 감동이지
    그리고 현지에서 통할까? 오히려 더 통하겠지 문제는 시청자에게 안통해 우리보다 후진국 사람들이 칭찬해 봤자 당연한 칭찬으로 여기지 절대 국뽕은 없어
  • ... 2018.03.18 12:08 (*.175.60.17)
    동감.
  • 파오후 2018.03.18 00:29 (*.140.225.0)
    근데 천만에요는 you are wellcome 아냐?
  • ㅇㅇ 2018.03.18 00:38 (*.162.236.78)
    응 아니야
  • 11 2018.03.18 00:57 (*.211.25.53)
    하하...얜 뭐냐. you're welcome 도 맞어 임마.
  • 1111 2018.03.18 00:42 (*.236.4.73)
    학교다닐 때는 정형화된 표현으로 기계적으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잘 안쓰는 표현이더라고,

    어감도 그렇잖아, 뭔가 상대방의 감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느낌

    돈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이라면 it's my pleasure 나 No problem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지,

    그리고 오타로 l 하나 더 쓴 듯 welcome임
  • ㅁㄴㅇㄹ 2018.03.18 01:14 (*.174.251.150)
    저런 프로그램은 촬영다 끝내고 한국와서 편집하고 방송 내보내는거 아님? 마을이 관광 명소가 돼서 저런반응은 아닌거 같은데
    근데 저런 장면이 연출이 가미돼서 나오는건지, 외국 + 시골(?) 이라 저런 이벤트를 반기고 떠날때 아쉬워 하고 하는건지 궁금하긴 하네
  • ㅇㅇ 2018.03.18 01:26 (*.75.92.182)
    ㅇㅇ나도 그런듯. 유럽에서는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긴 해도 우리가 보듯이 정말 작은 섬 마을이잖아. 내가 알기론 유럽에서도 젊은이들이 오는 곳이 아닌 유럽 노인들 휴양지로 알고 있는데.. 그런 조용한 동네에 잘 보기도 힘든 동양 사람들이 떼로 와서 곳곳에 드론에 카메라에... 재밌고 신기한 이벤트로 보이지 않을까 싶어.
  • 2018.03.18 08:20 (*.55.130.235)
    마을에 카메라들 곳곳에 다 깔려서 저 동네가 술렁이긴했가하던데.
  • ㅇㅇㅇㅇ 2018.03.18 08:31 (*.215.216.111)
    그것도 그렇고 이미 마지막 촬영 때쯤에 지역신문에 대문빡 만하게 윤식당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음. 저 프로그램을 하면서 직항까지 생길 정도다 하면서 그래서 지역사람들이 저 좋아하는 걸지도
  • ㄴㄹ 2018.03.18 10:22 (*.216.9.188)
    아오 감성팔이 씹오지네
  • `` 2018.03.19 01:11 (*.251.224.172)
    저 감성팔이가 너의 더러운 입보다는 나아 보인다
  • ㅇㅊㅂㅍ 2018.03.18 15:08 (*.243.156.32)
    저거 컨셉 그대로 누가 이어 받아서 하면 받는 사람도 괜춘하고 동네 사람들도 좋아할것 같은디
  • 2018.03.18 15:11 (*.70.54.183)
    셰프는 얼어죽을
    준비해준 재료 볶고 튀기는게 전부면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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