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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2 2018.03.20 20:52 (*.224.81.195)
    이참에 여자도 잠재적 신고자로 분류합시다
  • ㄴㅁㄹ 2018.03.20 21:02 (*.109.228.203)
    뒷자리에 앉고 맨날 프린트도 나눠주고 갈때 인사까지 하는데 처음에 잘모르는 낯선사람이 말걸었다고 시작하네? 책으로 읽을때는 몰랐는데 이거 애초에 이야기 구성이 엉성하고 개판 주작이네요
  • 1111 2018.03.20 22:29 (*.213.47.239)
    와... 저딴 책을 어떻게 쓸수가있지

    저걸 읽음으로서 주로 구독자인 여자들에게 무슨 말을 하고싶어서일까

    진짜 저런년들이 사회를 삐딱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만드는 주범인듯.

    요즘 매스컴에도 많이들나오지만, 여성지위가 올라가면서, 이상하게 변질된 모습의 미친년들이 왤케 나대는지... 어휴
  • 123 2018.03.20 23:05 (*.154.212.87)
    여동생이 있다보니 여중, 여고 당한 변태들이 많다는걸 충분히 알고있어서 가능한 이야기는 맞는데... 요즘 분위기가 저걸 확산과장 시키는게 다르지... 근데 일반적인 남자면 흘기면서 쳐다보고 따라다닐게 아니라 당당하게 같이 강의듣는 뒷자리 남자라고 말을 걸어야지 같은 버스타서 반갑다고... 여동생이 없는 남자들은 이 차이를 잘 모를거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면 대강은 알겠다고 하는데 와닿지는 않는다고 하더군.
  • 사나 2018.03.20 23:11 (*.233.116.78)
    여잔데 성폭행도 성추행도 성희롱도 당해봤다
    주위 사람은 아무도 모른다
    미투하기엔 유명인도 아니고 억울하지만..
    저책을 읽을생각도 없고 페미를 옹호하고싶지도않지만
    남자들 생각외로 여자들 험한꼴 많이당한다
    우리 남편이 나랑 결혼하고나서 자기눈으로 몇번 확인하더니 많이 놀라더라
  • ㅇㅇ 2018.03.20 23:18 (*.145.199.75)
    그건 공감하는데 글 같운 극단적 예 가지고 마치 세상에 비일비재한 양 오늘도 겨우 살았다면서 뜬금 없이 모든 남자에게 반성을 요구하고 적으로 만드는 도구로 쓰니까 문제인 거임
  • ㅇㅇ 2018.03.21 00:19 (*.124.93.121)
    니 주위에 없었지 생각보다 많이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극단적이던 사소한 것이던 상황의 경중은 상관없다.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누가 바늘로 찌르던 망치로 때리던 자신에게 해를 가한 거니까.. 대학교를 다니며 여학우들에게 치근덕대던 교수도 번호 달라며 여자 손목을 잡고 늘어지던 동기도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저지하지 못 했던 게 후회스럽다. 나는 여권 신장을 적극 옹호한다. 남성의 지위를 깎아내려서 여권을 신장하는 것 말고, 남성 여성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아 동등해지면 좋겠다. 그런 이유로 미투운동도 지지한다. 잘못된 건 무고다. 남자 입장에서는 물론 범죄자 취급, 죄도 없는데 반성 요구.. 억울하고 감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하지만 현명하게 현상을 직시하고 옳은 방향으로 갔으면 한다. 그냥 내 바람이다.
  • 22 2018.03.21 06:02 (*.96.32.67)
    짝짝
  • Dx 2018.03.20 23:16 (*.199.19.40)
    일단 확실한건 좌표 찍었네 ㅋㅋ
  • ㅁㄴㅇㄹ 2018.03.20 23:26 (*.178.129.160)
    여자 뒤꽁무늬 쫓아 다니지 마라 미친자들아 그러니 저런책이 나오잖아 스토커 시키들아
  • ㄴㄴㄴㄴ 2018.03.20 23:35 (*.224.21.7)
    한참 전에 나돌았던 건데. 결론부가 너무 의도성이 짙네. 상황 자체만 보자면 그냥 해프닝이잖아. 남자애도 서툴러서 그럴 수 있고, 이걸 스토킹(악의적 범죄)라 하긴 좀 그렇지... 여자애가 받은 충격은 감정적 소모가 심했던 오해가 깨지며 받은 거지 범죄 피해로 인한 충격이 아니다.
  • 2018.03.21 00:13 (*.223.34.125)
    필와 갑자기 나 여잔데 라는 놈들 왜케 많냐
    여긴 아재들이 대부분인데
  • 123 2018.03.21 00:34 (*.167.142.109)
    그르게 ㅎㅎㅎㅎ
  • 힘내자 2018.03.22 03:41 (*.7.19.198)
    여자들은 그냥 눈팅만 하니 그런듯
    나도 10년넘은 필와년데 예전 필와 일본야동
    그냥 볼 수 있던 시절이 그립다
  • 우왕 2018.03.21 01:51 (*.178.189.166)
    그냥 저 이야기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남자애가 애정망상증환자에 김지영 아버지가 개꼰대마초라는 거. 둘다 까여도 되는 종자들이다. 페미는 그다지....지만 저 경우는 남자끼리 쉴드 불가능.
  • ㄴㄴ 2018.03.21 06:57 (*.223.21.152)
    없던 살인충동이라는게 이책을 읽으면서 생기네 굿
  • ㅁㅇ자 2018.03.21 10:13 (*.65.129.250)
    나는 장인어른이 가끔 책을 인터넷으로 3~4권씩 주문해 주시는데(책좀 보라고) 82년생 김지영이 순위도 높고 우리부부가 82년생이여서인지 그냥 골라서 같이

    보내주셔서 봤다 인내심을 가지고 그리고 여자들은 이 책 보면 혹하겠다 싶더라

    기본적으로 이성적 판단보다는 감성적인 공감을 잘하는 여자들인데 저 82년생 김지영씨 책 주인공 김지영씨는 태어나서 결혼하고 까지 삶에 있어서

    여자들이라면 사소하더라도 받아봄 직한 것들을 모두 경험해본 케릭터로 그려진다. 진짜 사소한 남자동생으로부터 차이부터 해서

    그냥 진짜 조부모들이 남자들에게 가지고 있어서 들었던 것들등 아마도 쭈욱 읽다가 한개라도 해당사항 있으면 아 맞아 라고 하고 공감하고

    나도 차별받는거였구나 라고 할꺼 같다 라는 생각이 들드라

    마치 혈액형 보고 A형에 수십가지 특성중에 하나만 맞아도 맞아 얘 이러드라 하고 다른걸 보면 이런거 같기도 해 하는거 처럼

    저 책은 모든 차별(?)이라고 부를 수 있을것들을 총집합 해두고 그게 남녀 차별이고 여자들이 이걸 받아왔어 라고 하고 있으니

    페미들이 저걸 성격처럼 떠받들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물론 와이프도 어 나도 이런 경험 있어 라고 하드라
  • ㅇㅇ 2018.03.21 15:14 (*.39.145.208)
    딱봐도알겠다.
    실화를 바탕으로 쓴 msg 90프로 첨가물
    나는 남자지만 저런식으로 쓰려면 나도 쓰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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