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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2018.04.17 00:55
개그맨 이영자가 배우 이영애가 최진실 최화정 등이 소속된 '최진실 사단'에 들어올 뻔 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최근 KBS '상상플러스' 녹화에서 이영애가 최진실 최화정 홍진경 엄정화 이소라 정선희 등이 소속된
일명 '최진실 사단'으로 거론되는 멤버에 속할 뻔 했던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이영애가 처음으로 그들의 모임에 참석한 적이 있다"면서 "일종의 신고식 게임으로 '신들러 게임'이라는 의식을 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게임은 몰래카메라처럼 멤버들이 짜고, 한 명을 놀래켜 반응을 보는 상황극을 펼치는 것이었는데,
상황극은 이소라와 이영자가 가짜로 싸움을 시작해 서로 티격태격할 때 이영애의 반응을 떠보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이소라와 이영자가 가짜로 싸움을 시작하자 그 모습을 잠시 지켜보던 이영애는 온다간다는 말도 없이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핸드백을 들고,
그야말로 ‘친절하게’ 나갔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영자는 "갑자기 나가는 모습을 모고 놀라서 '장난인데'라고 길을 막았지만 이영애가 정중히 손사래를 치며 고운 목소리로 '괜찮아요'라고 말했다"고 말해
또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영자는 "그 이후로 이영애를 사석에서 한 번도 볼 수 없었다"면서 "이제 친절한 이영애씨와 오해를 풀고 싶다"고 말했다.

여기서 이영자가 이영애 흉내내면서 괜찮아요 하는건 영상으로 봐야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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