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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2018.04.16 15:08 (*.253.6.161)
    이영애 진짜 나오면 재밌겠다
  • ㅇㅇ 2018.04.16 15:10 (*.228.83.162)
    ㅋㅋㅋㅋ 장금이 컨셉으로 ㅋㅋㅋ
  • 11 2018.04.16 15:16 (*.253.6.161)
    엌ㅋㅋㅋㅋ 장금이 ㅋㅋㅋㅋ 형님 센스 좋네요 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8.04.16 15:26 (*.53.78.3)
    예~전에 TV에서 이영자가 해준썰인데,
    이영자 최화정 최진실 등등 패밀리에 어쩌다 이영애가 와서 같이 놀게 되었는데
    뭔가 코드 안맞는 농담을 했나 그래서 그 자리에서 이영애가 정색빨고 집에 갔다는.... 그래서 그 뒤로 안친하게 지낸다 뭐 그런 내용.
    너무 오래전 이야기가 가물하다. 기억나는 형들 정리 가능?
  • ㅉㅉ 2018.04.16 15:33 (*.116.165.241)
    근거없는 말 하지마 빙시나
  • 근거는 2018.04.16 15:34 (*.214.73.198)
    니 일할때나 챙겨. 그냥 듣고 하면되지 ㅋㅋ
  • ㄹㄹ 2018.04.17 00:55 (*.58.231.80)
    개그맨 이영자가 배우 이영애가 최진실 최화정 등이 소속된 '최진실 사단'에 들어올 뻔 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최근 KBS '상상플러스' 녹화에서 이영애가 최진실 최화정 홍진경 엄정화 이소라 정선희 등이 소속된
    일명 '최진실 사단'으로 거론되는 멤버에 속할 뻔 했던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이영애가 처음으로 그들의 모임에 참석한 적이 있다"면서 "일종의 신고식 게임으로 '신들러 게임'이라는 의식을 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게임은 몰래카메라처럼 멤버들이 짜고, 한 명을 놀래켜 반응을 보는 상황극을 펼치는 것이었는데,
    상황극은 이소라와 이영자가 가짜로 싸움을 시작해 서로 티격태격할 때 이영애의 반응을 떠보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이소라와 이영자가 가짜로 싸움을 시작하자 그 모습을 잠시 지켜보던 이영애는 온다간다는 말도 없이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핸드백을 들고,
    그야말로 ‘친절하게’ 나갔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영자는 "갑자기 나가는 모습을 모고 놀라서 '장난인데'라고 길을 막았지만 이영애가 정중히 손사래를 치며 고운 목소리로 '괜찮아요'라고 말했다"고 말해
    또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영자는 "그 이후로 이영애를 사석에서 한 번도 볼 수 없었다"면서 "이제 친절한 이영애씨와 오해를 풀고 싶다"고 말했다.

    여기서 이영자가 이영애 흉내내면서 괜찮아요 하는건 영상으로 봐야 웃김
  • ㅇㅇ 2018.04.16 15:43 (*.141.6.129)
    말은 재대로 해야지 이영애 몰래카메라 처럼 속이기로 다 짜고 지들끼리 엄청 오바하며 싸워댔음. 이영애는 그거 보고 조용히 빠져나감
  • 123 2018.04.16 20:32 (*.103.135.245)
    나도 기억남. 그래서 이영자가 이영애를 좀 어려워한다고 했던 기억남.
  • 킹봉준 2018.04.17 00:12 (*.252.241.30)
    시사대담에서 들은 기억있는듯
  • 유인영남편 2018.04.16 15:28 (*.65.177.161)
    형들 아침7시30분에 독서실출퇴근하는데
    자전거로 7~10분거리야 오르막길은없고

    지금은 괜찮은데 내가 땀이 많은편이라 여름이 걱정이거든..
    아침7시30분이면 그래도 자전거타고다니는데 지장은없겟지?
  • ㅇㅇ 2018.04.16 15:30 (*.117.189.69)
    자전거 7분이면 거리 2키로도 안되겠네.. 그정도는 걍 걸어다녀요 아조씨... 독서실이 완전 막힌 1인실이면 모르겠는데 다인실이면 아침 공부 시작하자마자 발냄새 맡으며 공부해야하는 남들좀 생각하시구...
  • 유인영남편 2018.04.16 15:34 (*.65.177.161)
    정확히 2.1키로 걸어가면 25분예상 땀 더남
  • 농담자 2018.04.16 18:53 (*.78.231.21)
    데오드란트 바르고 자전거 살랑살랑 타고 가 ~
    그리고 세안제랑 상코ㅐ한 향 에센스 챙겨가서
    가자마자 세안하고 에센스 바르고 가볍게 로션
    바르면 냄새 많이 안날꺼야.. 나도 땀쟁이라..
    한참 공부할때 그렇게 하니까.. 뭐 난 땀냄새가
    그렇게 심한편은 아니라.. 참고해~~
  • ㅁㄴㅇ 2018.04.16 17:10 (*.240.93.53)
    남들을 생각하면 더더욱 자전거를 타야지 ;; 바보임?
    같은 거리를 걸어가는게 더 힘든건 너무도 당연한거 아님? 20m 정도 아닌 다음에야 ;;
  • ㅇㅇ 2018.04.16 17:30 (*.117.189.69)
    남들을 생각하면 천천히 걸어가야지 자전거가 더 땀나지 않냐? 저 형이 설렁설렁 기어가는것도 아니고 2.1키로 7분 밟을거면 자전거 풀로 땡긴다는건데 그게 더 땀날거 같은데
  • ㅋㅋㅋㅋㅋ 2018.04.16 22:31 (*.178.77.191)
    자전거를 천천히 타도 땀이나? 그리고 바람맞으면서 보통 식지않나. 신기하네. 정말 땀이 문제면 그냥 택시타. 택시 ㄱㄱ
  • qaz 2018.04.17 19:30 (*.7.46.22)
    여름엔 뭔짓을 해도 땀나 그냥 타
  • 글쓴이 2018.04.16 15:34 (*.65.166.29)
    영자 전성시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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