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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2018.04.16 16:28
저런 말과 행동을 하는 거 자체가 대단한거지 무슨 명불허전 필와장인들 납셨네 뭔 말을 해도 까이냐 여긴 ㅋㅋ 현실적으로 직언하면 감동이 젖히고 감동에 메달리면 억지감성에 구역질 난다. 그나마 현실적이면서 감성적인 게 철학이라 할 수 있지. 그럼 ㅆㅂ 저기 나와서. 남탓하지 말고 걍 안 되면 뒤지세요 네?그게 유전자를 위해 좋은 일입니다. 이러냐? 희망을 주는 말을 해야지. 나도 한때 절망스럽고 패배자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공부도 안 하고 잠만 잤다. 지금?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행복하다. 월 1~3천만원 번다. 작은 회사지만 버는 돈은 쏠쏠해 내 집 2채 있고 신협예금에 1억2천도 있어. 그치만 허무하다. 꿈에 그리던 전세집, 꿈에 그리던 내 집마련 그걸 다 이루고 나니가 허탈하고 허무해 그래서 건물주를 향해 간다. 물론 이 꿈은 아주 어려울거야 하지만 충분히 이룰 수는 있다 내가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건 이미 내 스스로 증명했으니까. 결국, 믿는 사람만 승리한다. 종교를 믿지 말고 본임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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