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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8.04.16 15:02 (*.195.172.153)
    오..................좋은데
  • 이룬5 2018.04.16 15:07 (*.111.24.88)
    난 모르겠다. 내일은 그냥저냥 있는거 같은데 맞는지도 몰겠고 당구 유투브나 보는 쓸데없는일을 심심해서 보고 있는게. 누가 당첨 로또 하나만 사줘
  • ㄴㅇㅁ 2018.04.16 15:08 (*.87.201.177)
    내일이 왔으면 하는 이유
    성욕과 좃물이 재충전되어 딸딸이를 즐겁게 칠 수 있어서.
  • 아통 2018.04.16 15:15 (*.62.162.83)
    ㅋㅋㅋㅋㅋ
  • 123 2018.04.16 16:40 (*.44.237.36)
    현자네
  • 만자량 2018.04.16 18:34 (*.236.141.19)
    와~!!! 진심으로 기발하다~!
    나같은 하수는 상상조차 못할, 그런 기다림도 있을 수 있구나.
  • 123 2018.04.16 23:45 (*.111.230.59)
    훌륭하십니다.
  • 기혼자 2018.04.17 01:03 (*.45.126.186)
    ㅋㅋㅋㅋㅋ 유쾌하다 ㅋㅋㅋ
  • ㅇㅇ 2018.04.16 15:10 (*.228.83.162)
    내일이 왔으면하는 이유 : 이슈인 봐야함 ㄹㅇ
  • ㅁㅁ 2018.04.16 15:11 (*.7.53.248)
    ㅇㄱㄹㅇ ㅂㅂㅂㄱ
  • 포도 2018.04.16 15:12 (*.108.75.48)
    배치기 탁 닮았다
  • dd 2018.04.16 15:15 (*.222.254.205)
    찬물로 발 마사지 30초만 해봐라 우울한 감정 사라지고 몸에 피 빡 돌면서 힘 남 이거 ㅆㄹㅇ
  • 아사달 2018.04.16 15:42 (*.7.54.14)
    일시적인 현상이라는데, 운동빡세게하고 찬물 족욕 및 지압은 레알 좋다.
  • 스탠퍼드 2018.04.16 15:16 (*.106.191.30)
    댓글 100개 이상 기대해봅니다
  • 엠텍 2018.04.16 15:17 (*.147.38.108)
    뻔한거아냐.. 동명이인만 있으면 그정도는 껌이지..
  • 2018.04.16 15:28 (*.38.10.214)
    걍 달콤한 듣기좋은 개소리. 자기는 열심히 살아서 이룰거 다 이루고 왜 젊은이들은 개돼지모드로 만족하라구하지
  • ?? 2018.04.16 15:33 (*.214.73.198)
    이런걸 그렇게 해석하니 니가 개돼지인거야. 뭐 별거있냐.

    난 이렇게 일하고 이정도 돈을 받으며 아 내 노동에 대한 댓가를 받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난 노예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 사실 진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전자지. 후자는 진짜 노예고.

    힘내. 저 말은 잘난 놈이든 못난 놈이든 다 통용되는 말이다. 난 레알로 내가 재벌보다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 2018.04.16 16:00 (*.38.10.214)
    ? 난 내 능력으로 전문직얻고 돈잘벌고있는데? 내가 내는 세금이 니 연봉보다 많아 임마 ㅋㅋㅋ 개돼지는 너지 ㅋㅋㅋㅋㅋ 이룬건 하나도없이 폰겜이나 두드리고 힐링머시기따위 보면서 정신적 딸치는 주제에
  • ㅂㅅ인가요? 2018.04.16 16:26 (*.214.73.198)
    니가 나보다 잘 살건 말건 관심없고(내가 더 잘 살고 많이 벌 것 같아. 진심으로).

    니가 나보다 잘 사는거랑 니 댓글이 ㅂㅅ같은거랑 무슨 상관이냐?

    내가 니보다 잘 살면 내 댓글을 인정하는거고 그 반대면 인정 못하는게 되버림?

    난 니 글을 보고 널 평가했고 그 평가 결과가 개돼지인데 (이번 댓글을 보니 더 확실하네) 넌 뭘 보고 날 평가한거임?

    어디 한번 더 만회할 기회를 줄께. 니가 개 돼지인지 그 보다는 좀 나은지... 자 말해봐?
  • 2018.04.16 16:33 (*.38.10.214)
    월급타먹으면서 업무시간에 댓글싸움하러 이슈인올정도로 한가하고 별볼일없는 일 하는분이 나보다 잘산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쳇바퀴 굴리다가 주인이 도토리 던져주는거 하나먹으면서 와! 내가 재벌보다 행복하다!고 스스로를 세뇌해. 사실 너같이 향상심 없고 주인님이 준 도토리 주어먹으면서 함박웃음짓는 사람들 덕분에 사회가 돌아간다. 난 너같은 테트리스들 덕분에 잘먹고 잘살구 ㅋㅋ
  • 개돼지 맞네 2018.04.16 16:49 (*.214.73.198)
    혹시나 했다.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가 싶다.

    힘내라. 밥 잘 챙겨먹고. 나도 너 같은 놈들 때문에 경쟁하기 참 쉽더라. 고마워~
  • Dg 2018.04.16 17:38 (*.7.50.204)
    유 윈!!
  • 내가짱 2018.04.16 18:14 (*.111.24.88)
    라면서 거울 한전 슥 보고 편의점에서 라면이나 처먹고 있겠지 ㅋㅋㅋㅋ
  • 2018.04.17 01:36 (*.38.230.68)
    자존감 낮은 인간들 중에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그저 인터넷에서 뻘글이나 써가면서 남들 깎아내리고 비난하면서 실제론 전혀 우월하지도 않은데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려는 인간들이 있지
  • 2018.04.16 16:02 (*.38.10.214)
    뭐 애초에 돈을 '받는다'는 단어 쓰는거 봐서 수준 딱 보이네. 남들이 짜놓은 직장이라는 프로그램안에서 남들이 짜놓은폰겜 힐링방송 이런거보고 위안을 얻지. 쳇바퀴열심히 돌리는 다람쥐가 니 진짜 모습이야 정신차려 ㅋ
  • ip가 안보여서 2018.04.16 16:31 (*.214.73.198)
    너 위 ㄴ 이랑 같은 놈이지?

    소설쓰지말자. 아가야. 힐링방송 보면서 위안 얻는 사람도 있고 돈을 받는게 왜? 검사도 돈 받고 변호사도 돈 받고 대부분이 다 돈 받어. 어디 구멍가게 사장하니? 아니 실제로 니가 돈 많이 번다는 가정에서도 넌 ㅂㅅ이야.

    마치 박근헤 처럼 말이야. 박근혜가 대통령이였지만 바보잖어. 이런 개념처럼 말이야.

    넌 너보다 돈 많은 사람 앞에선 무릎까지 꿇고 기어다닐 놈이네 ㅋㅋ 니가 돈의 노예야. 돈으로 사람을 재단하려는.

    근데 내가 너보다 잘 살 것 같아서 미안하네 ㅠㅜ

    월급 받고~~ 어쩌구 한 내용은 그냥 예시일 뿐인데 어떻게 그게 내 얘기로 들리는지 신기하구나. 참 대단한 새낄세 ㅋㅋ
  • 2018.04.16 16:35 (*.38.10.214)
    바부야 ㅋㅋ 전문직은 돈 받는다고 표현안해 벌었다고 표현하지ㅋㅋㅋ 클라이언트가 돈준거받았으니까 제가 이번달에 몇천받았습니다! 이러고 다녀?ㅋㅋ안그러는데~~남이 던져주는 프로그램안에서 좋다고 할딱대는 니가 넘 웃김ㅋ
  • 2018.04.16 16:57 (*.214.73.198)
    너 진짜 어디서 ㅂㅅ같은 말 주워듣고 개소리하는구나. ㅋㅋ

    니가 ㅂㅅ이라고 확신하지만 일단 맞다는 가정하에 너의 꿈은 조현아 정도 되겠구나. 그보다 훨씬 병ㅅ 같겠지만...
  • 2018.04.16 17:41 (*.39.146.75)
    멀쩡한 오후에 필와에서 욕하고 노니 현타가 오네. 사고방식이 다른이유로 이렇게 서로 조롱할필요는 없는데말야. 나는 타블로처럼 최선을다해 일해서 많은 걸 이룬사람이 젊은이들에게 작은것에 만족하고 살라고 하는건 기만적이라고 본다.넌 다르게생각하나보지. 너한테 단 댓글은 다소 감정적이었으니 선해했으면한다 필와에서만큼은 평화롭게 지냈으면
  • ㅇㅇ 2018.04.17 00:56 (*.158.111.139)
    현타가 와? ㅋ
    본인 생각 다 끄집어내놓고 보니 지도 지가 역겨워보여서 드는 생각은 있나보네 ㅋ
    돈많이 벌겠다고 고작 그거 이루겠다고 아득바득 처살아서 역겨운 모습으로 성장하는 지를 돌아볼 시간이 쥐뿔도 없었나보다
    근데 어떡하냐 고작 개돼지란 말에 발끈해서 쏟아내는 저런 역겨운 말들이 니 진심이고 지금까지 살아온 니 인생인걸
    돈 열심히 부여잡고 있어라 그거 마저 없으면 역겨운 인생은 뭘로 포장하겠냐 ㅋ
    남 정신승리한다고 혀차지말고 니새끼 정신수양이나 좀해라
    그 돈으로 책이나 좀 처읽어라 생각하는 꼬라지하고는 ㅉㅉ..
    지가 버는 고작 몇 푼으로 지가 정신승리하고 있는 건 모르나 봐 ㅋ
  • 븅신아 2018.04.17 01:38 (*.234.155.21)
    참 ㄴ 얘는 돈을 얼마를 벌건 정신상태가 불쌍하다
  • 하루하루힘드네 2018.04.16 15:30 (*.33.164.5)
    제목보고 냉큼들어왔다 누군지 보고 신뢰감 확떨어짐.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쁘지않네
  • 진리네 2018.04.16 15:31 (*.214.73.198)
    결국 사소한 행복에 대한 즐거움을 찾으라는거지.

    친구들 만나서 치맥한잔. 끝나고 집에 가는 차 안에서 듣는 음악. 아기 재롱. 연락은 잘 안하게 되지만 건강한 부모님. 걷고 뛰는제 아무 지장 없는 몸뚱아리. 주말에 하는 야구. 농구. 배고픈을 달래주는 점심시간 등등. 뭐 졸라 많다.

    욕심은 부리되 그 욕심이 자신의 능력을 사회하면 이건 고통으로 다가올 것이고 적당히 만족하면 행복하지만 또 반면에 발전성이 좀 낮을 수 있지. 적당히 타협하면서 즐겁게 살자.
  • ㄴㅇㅁ 2018.04.16 15:57 (*.87.201.177)
    그게 답임...
    세상을 바꾸긴 어렵고 바뀌어도 크게 바뀌지 않음.
    가장 바꾸기 쉬운건 자신의 생각이니깐, 생각을 전환해서 행복을 찾는게 제일 쉬운 길이지. 생각만 바꾸면 쉽다.
    딸딸이 치고 현자타임에 우울해하기보다 내일 다시 충전될 성욕과 새로운 야동을 기대하면서 행복하게 잠들 수 있다는 것.
  • ㅡㄱ 2018.04.16 17:31 (*.7.54.134)
    백번 공감한다. 타블로의 얘기도 결국 이 얘기인듯.

    매일 똑같은 출퇴근길에 지쳐있다가,

    어느 하루, 사실은 그 길도 매일 매일 다른 풍경이란걸 깨달았던 순간부터 그 속의 자그마한 차이를 즐기며 살게되었음.

    단순히 그거 하나 때문에 내 삶속의 행복감이 갑자기 확 올라가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힘들 때, 소중하지만 잊고 사는것들을 되새겨 보는 버릇은 생기더라.

    그런것들을 떠올리게 되면 주저 앉아 있다가도 다시 일어날 힘이 생기는건 사실이더라.
  • 글쓴이 2018.04.16 15:33 (*.65.166.29)
    내일이 왔으면하는 이유 : 문배충 문슬람 븅신들 삽질 하는거 구경 할려고
  • 문배충 2018.04.16 15:46 (*.222.234.91)
    무엇이 이사람을 이렇게 삐뚫게 만들어 놓았을까...한편으로는 많이 안됬다...힘내
  • ㅉㅉ 2018.04.16 15:49 (*.88.251.165)
    ,,,그래..그거라도 살아갈 이유를 찾았으니 뭐 됐다.
  • zz 2018.04.16 16:40 (*.158.221.172)
    문재인 퇴임하면 자살하겄네 ㅋㅋ
  • ㅁㅁ 2018.04.16 15:49 (*.200.178.222)
    모바일 게임이 주 단위로 하는 이벤트들이 있는데 솔직히 그게 크다.
  • ㅇㄴ 2018.04.16 15:55 (*.140.52.9)
    금수저 군면제자가 저런말하니까 공감이안되네~
  • 전기기사 불합격자 2018.04.16 16:03 (*.160.113.162)
    형밈들 인생영화 하나만 추천해주십셔
    어제 기사 시험 떨어지고 영화만 주구장창 보려고 합니다
    너무 무거운 것 말고요.. 도그빌 정도 무게는 괜찮습니다
  • 1234 2018.04.16 17:32 (*.126.244.26)
    메이헴 봐라 가볍게 보기 좋고 때려뿌시는거 재밌다
  • 전기기사 자격증 보유자 2018.04.16 18:40 (*.7.54.14)
    시험 떨어졌으면 이 영화 보고 힘내

    '리미트리스'
  • . 2018.04.16 16:06 (*.7.248.53)
    그냥 말을 장황하면서 미사여구로 꾸며놔서 그렇지
    간단하게 요약하면
    겨우겨우 연명하더라도 숨붙어있는거에 감사하고
    사소한거에 만족 하면서 좀 살아라 란 얘기임.
    요즘 젊은애들은 이렇게 정신승리라도 안하면 살기 힘들지 맞는얘기이긴 함.
  • 111 2018.04.16 16:24 (*.246.116.83)
    나이 40이 넘으니까 뭘해도 재미없고 삶이 무료한데 어떻하냐... 돈은 많이 벌어서 가족들은 잘 지내지만 그 사이 친구들과 멀어져서 맘 터놓고 얘기하거나 놀 친구도 없고 내 삶이 불쌍하다.
  • 2018.04.16 18:46 (*.223.10.147)
    그래서 하라잖아. 뭐라도.
    취미든 운동이든 여행이든. 그냥 땡기는걸.

    뭐든 지금 시작을 해야
    내일은 친구가 생기지
  • 레이 2018.04.16 16:28 (*.143.76.31)
    저런 말과 행동을 하는 거 자체가 대단한거지 무슨 명불허전 필와장인들 납셨네 뭔 말을 해도 까이냐 여긴 ㅋㅋ 현실적으로 직언하면 감동이 젖히고 감동에 메달리면 억지감성에 구역질 난다. 그나마 현실적이면서 감성적인 게 철학이라 할 수 있지. 그럼 ㅆㅂ 저기 나와서. 남탓하지 말고 걍 안 되면 뒤지세요 네?그게 유전자를 위해 좋은 일입니다. 이러냐? 희망을 주는 말을 해야지. 나도 한때 절망스럽고 패배자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공부도 안 하고 잠만 잤다. 지금?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행복하다. 월 1~3천만원 번다. 작은 회사지만 버는 돈은 쏠쏠해 내 집 2채 있고 신협예금에 1억2천도 있어. 그치만 허무하다. 꿈에 그리던 전세집, 꿈에 그리던 내 집마련 그걸 다 이루고 나니가 허탈하고 허무해 그래서 건물주를 향해 간다. 물론 이 꿈은 아주 어려울거야 하지만 충분히 이룰 수는 있다 내가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건 이미 내 스스로 증명했으니까. 결국, 믿는 사람만 승리한다. 종교를 믿지 말고 본임을 믿어라.
  • 쉐도우워킹지리구요 2018.04.16 16:34 (*.56.95.218)
    슉슉!! 훅훅!! 휙휙!! 레프트 라이트!! 훅훅!!
  • 떠블로 2018.04.16 16:42 (*.39.131.142)
    그래서 구라 침?
  • ff 2018.04.16 16:47 (*.45.140.41)
    오우~!!!!!!!!!!!! 좋은글이네~!!!!!!!!!!!!!
    난 내일이 기다려지는 이유,,,,,,,,,,,,,,,,,,,,이슈 인을 열어봐야 하니까!!!! 로 정함 ㅎㅎ
  • 2018.04.16 16:49 (*.232.40.168)
    응 다른 사람이 말하면 몰라도 다니엘 선웅리가 말하면 매력이 없지.
  • 11 2018.04.16 17:00 (*.103.9.125)
    뭔 말을 해도...
  • ㅇㄱㄹㅇ 2018.04.16 17:13 (*.152.34.25)
    적당히 일하면서 최대한 많이 벌고
    최대한 많이 즐기는게 답인것 같다.
    시간 투자대비 수익이 좋은 일을하고, 많은 시간을 즐기는데 투자하는 인생.. 살아보자
  • ㅁㄱ 2018.04.16 17:21 (*.110.165.155)
    저 친구 말에 공감하는건 아닌데.
    다들 힘내자. 살다보면 힘든날도 있고 지치는 날도 있는데,
    어떨때는 우연 같은 좋은 일들도 생기더라.
    난 내일이 왔음 하는 이유!
    혹시 모를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깐을 꼭 적겠음.
  • 미하엘 슈마허 2018.04.16 17:21 (*.241.47.202)
    나는 이슈인이 너무 좋아. 날마다 업데이트 되는 자료들 보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 asdf 2018.04.16 17:43 (*.41.35.11)
    이슈인 글 업데이트도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사소한 것들중 하나다
    고맙다 운영자
  • 내일이 궁금한 이유 2018.04.16 17:49 (*.142.231.223)
    다니엘 선웅 리가 누굽니꽈아-!!!!
  • ㅡ.ㅡ 2018.04.16 18:01 (*.98.36.143)
    캐나다인이 굳이 한국에서 참 고생이 많네여~
  • 파오후 2018.04.16 18:19 (*.36.148.76)
    배그 할려고 컴 샀다
    배그해야한다!!!
  • ㅇㅇ 2018.04.16 18:21 (*.70.59.233)
    그냥 내일생각하지말고 카르페디엠 외치자는
    욜로족의 주된생각일뿐
  • 123 2018.04.16 18:37 (*.41.51.113)
    군대나 갔다와라
  • 레녹스 2018.04.16 20:01 (*.113.189.139)
    참~~ 한대 콱 줘 박고 패주게 싶게 생긴네...
  • ㅁㄴㅇㄹ 2018.04.16 21:04 (*.109.224.199)
    저게 나쁘게가면 욜로로 가요....미래를 위해서 고통을 감수하기보다 현재 즐기는 삶으로 바뀌게되면 나중에 늙어서 고생하겠지 물론 난 욜로야
  • 흠냐 2018.04.16 21:07 (*.9.207.98)
    그전에 뻥쳤던게 자꾸 생각나서 별로 공감도 안가네...
  • ㄹㅇ 2018.04.16 21:29 (*.252.139.149)
    대니얼 선웅 리..... 구라쟁이든 학력위조든 동명이인이든 여튼 개인적이게는 싫어하는 인물... 근데 그의 랩에는 진짜 자기 생각이 담겨있는거같아서 좋다
  • 1 2018.04.16 21:33 (*.65.41.143)
    내일이 기대하는 이유
    일하다 넘어지는 대차에 깔려 허벅지 대퇴골 분쇄골절후 5개월만에 퇴원 하는 날
  • zzzzzzzz 2018.04.16 22:59 (*.24.179.1)
    요즘 너무 힘들고 괴로운데 감사합니다.
    언젠간 좋은 날도 오겠지요?
  • ㅇㄱㄹㅇ 2018.04.17 11:35 (*.152.34.25)
    혹시 모를 내일을 위해 내일을 기다린다..ㅋ
  • ㅍㅌㅊㅍㅌ 2018.04.17 13:29 (*.225.143.9)
    내일은 졸업장 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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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3 10년 전 GOP 군인들 인터뷰 39 2018.05.16
4602 10년간 복원해 올해 개방된 경주 월정교 21 2018.04.27
4601 10대 여성의 방광에서 발견된 물건 20 2018.04.27
4600 10살 어려지는 메이크업 8 2018.04.25
4599 10살 연하한테 차인 노처녀 24 2018.05.05
4598 10살 조현민 70 2018.04.15
4597 119 구급차 훔친 정신질환자 검거 장면 25 2018.05.11
4596 119 출동 규정 6 2018.04.03
4595 11살 지적 장애 오빠를 둔 9살 여동생 68 2018.04.27
4594 12월 전역하는 연예인 10 2018.04.20
4593 1300만원에 낙찰된 연예인 그림 14 2018.05.11
4592 13년 전 설주 14 2018.04.28
4591 14년만에 해결된 일본의 범죄 18 2018.05.14
4590 14세 속독왕 60 2018.04.15
4589 150억짜리 다이어트 그 결과 47 2018.04.13
4588 150억짜리 수비 15 2018.04.05
4587 150조의 행방은? 88 2018.04.05
4586 154kg 초고도 비만 소년 21 2018.05.24
4585 15km씩 뛰는데 살이 안 빠지는 이유 18 2018.05.01
4584 15년간 5명 성공한 초대형 햄버거 16 2018.05.22
4583 1600원짜리 대만 땅콩 아이스크림 16 2018.04.22
4582 1620kcal 19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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