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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20:00
아니 인터넷 시절 위안부 할머니 조롱 발언이 재조명 되면서 모든 프로그램 하차 했었어

"80여명의 창녀들이 경찰에 인권 관련 고소를 하고 전세 버스를 나눠 타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러 갔다"
"창녀들이 전세 버스에 나눠 탄 것은 옛날 정신대 이후 최초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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