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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ㄹ 2018.04.16 19:53 (*.35.12.224)
    딸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딸 보는 마음이랑
    아버지가 아들 보는 마음이랑
    비슷할까 다를까 궁금하다 ㅋㅋㅋㅋㅋ
  • 2018.04.16 21:25 (*.151.8.30)
    딸 얘기 나올 때부터 빵 터짐 ㅋㅋㅋ
  • 20180415 2018.04.16 22:55 (*.179.210.62)
    딸년 묻을 때 나도 불러 줬음 좋겠다.
    눈치 봐서 꺼내게.
  • 주워왔나 2018.04.17 03:59 (*.62.8.251)
    딸을 묻어버린다는 이딴말을 씀?
  • dd 2018.04.17 05:23 (*.96.37.126)
    와 이런 사람은 일상생활 가능한가? 저게 살벌하게 그러는 것도 아니고;;
  • 새옹지마 2018.04.17 11:03 (*.70.58.112)
    묻길래 묻어버린다고 라임맞춘거잖아요
    그냥 댓글 달지마
  • ㅁㄱ 2018.04.17 14:41 (*.110.165.155)
    니 머리속에는 유머 해석 기능이 없는거냐
    넌 언제 웃냐 대체
  • 도발면역 2018.04.18 18:10 (*.223.30.14)
    아이고 형들 어그로 끌렸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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