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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ㄷㄹㅇ2018.04.16 21:39
청량리에서 만난 그녀
3년 전 이네. 당시 난 28살이고 대기업 다니고 연수입 7천만원 + 개인수입 2천만원 정도 벌었음.
얼굴은 전형적인 똥양인이고 공부 잘하게 생겼다 모범적으로 생겼다는 소리면 수만번도 더 듣는 그런 외모. 키 170초반에 80kg 뚱뚱임.
그리고 말을 잘하는 편도 아니고 사교적이지도 않아서 여사친은 한명도 없었음.

그래도 좋은 학교, 좋은 회사, 적당한 수입을 벌어서 그런지 소개팅도 꽤 했음(3년 동안 40번 정도..)
난 정말 여자 얼굴만 보기 때문에 다른 조건 하나도 안봤는데 예쁜 여자애들은 모두 에프터 거절함(10번 정도)

그 뒤로 너무너무 예쁜 여자애들이랑 만나고 싶어서 청량리 사창가에 갔음.
사창가에 정말 예쁜 애도 있고 뚱뚱한 애도 있고 싸가지없는 애도 있고 여러부류가 있더라

당시엔 청량리 사창가가 아직 건재해서 규모가 꽤 컸음.

후....글 좀 길고 느낌있게 쓰고 싶은데 필력이 후달리네.
공돌이는 글로 추억을 남기면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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