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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018.04.16 22:49
길가다 3-7살쯤 되보이는 애들 보면 귀여우면서 뭔가 뭉클하다
부모님께 미안함보단 섭섭함이 조금 더 있지만 내 자신한테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수컷경쟁에서 밀려 번식도 못하고 죽게 되는게 운명처럼 되버리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
딱히 살면서 외롭거나 우울하진 않다 다만 이대로 10년 20년 흐르면 고독할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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