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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 2018.04.16 19:59 (*.143.76.31)
    비유가 좋진 않지만 렌탈도 나쁘지 않지 소유 할 순 없어도 잠시나마 쓸 수 있고 또 갈아타고 저게 잘못된거라 안 본다. 인생의 선택으로서 한 부분이고 환경이 만든 또 하나의 시스템이지 그 누구도 비난 할 권리도 이유도 없다.
  • 중고차 2018.04.16 20:00 (*.106.191.30)
    한편으로는 현명하네
  • ㅇㅇ 2018.04.16 20:02 (*.7.15.76)
    지역 역대급 미남인 대학교 후배도 저런소리 하더라
    연애보다 사먹는게 가성비 혜자라고
  • 0ㅌ 2018.04.17 00:47 (*.46.244.114)
    걔는 유독 더 혜자일듯

    그냥 술 한번만 사줘도 자려는 애들이 널렸을테니
  • 아아 2018.04.17 10:36 (*.95.59.27)
    ??
  • 무경험 2018.04.16 20:04 (*.70.54.48)
    근데 사먹다 걸리면 어떡해 ?
  • 벌머머점 2018.04.16 21:41 (*.223.36.252)
    벌금 내고 마는거지 가족도 없고 자식도 없는데 벌금 내고 끝내는 거지 뭐
  • ㅇㅇ 2018.04.16 22:08 (*.175.50.142)
    벌금 500만원임.
    사먹다가 걸리면 뭐 1년치 유흥못하는거지뭐
  • ㅂㅂㅂ 2018.04.16 22:38 (*.207.69.197)
    처음만 벌금이고 두번째 부터 실형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
  • ㅇㄱㅇ 2018.04.17 09:37 (*.36.136.210)
    ㅇㅇ 처음 걸리면 벌금 500만원에 경찰들이 감시한다고하더라 그러다 두번째 걸리면 그때부터 징역.

    참고로 첫번째 걸려도 범죄기록에 남음
  • ㅅㅈ 2018.04.16 20:15 (*.135.134.54)
    진화론이란 이런것이지 걸러지는거
  • ㅇㄹ 2018.04.16 20:19 (*.59.39.27)
    ㅇㅇ
    대놓고 싸질러 놔서 사회악들 양성하는 문제가 많이 줄어들 거임.
  • ㅇㅇ 2018.04.16 21:04 (*.23.238.69)
    잘못 알고 있는거 같은데

    대놓고 싸지르는 사람들은 지금도 그러고 있어

    어차피 앞뒤 신경안쓰니까

    애매한 사람들이 오히려 앞날 걱정해서 미루다 미루다 포기하는거지
  • 2018.04.16 20:16 (*.194.82.92)
    돈도돈이지만
    시간적 정신적 손해가 더 크지
    그거한번하겠다고 하루종일 여기저기 끌려다녀.
    비위 맞춰.
    진정사랑하는사이 아니면 구매하는게 합리적.
  • ㅇㄹ 2018.04.16 20:17 (*.59.39.27)
    ㅅㅂ... 내 이야기네...
  • ㅇㅇ 2018.04.16 20:21 (*.238.241.91)
    돈도 없고 능력도 없으면 도태돼야지 뭐 어쩌겠어.
  • 씨버러버 2018.04.17 00:45 (*.228.7.47)
    흥국 아재 말씀대로 씨버러버
  • 글쓴이 2018.04.16 20:25 (*.65.166.29)
    남자는 결혼을 멀리해서 자기 인생을 지켜야 한다
  • 기혼자 2018.04.17 00:57 (*.45.126.186)
    진리다.
  • 2018.04.16 20:32 (*.224.83.26)
    사랑을 살수는 없지만 하룻밤 빌릴수는 있지..
  • ㅇㄻ 2018.04.16 20:32 (*.104.190.180)
    핑계 좀 되지말고 그냥 좀 살아라 병 신 같은 새끼들
  • ㄱㄱ 2018.04.16 21:59 (*.7.59.168)
    아무도 핑계는 못돼. ㅋㅋ
  • ㅎㅇ 2018.04.16 20:32 (*.158.183.133)
    어차피 결혼해도 갈 놈들은 감 ㅋㅋㅋ
    더 싸다는 둥 다 정신승리지 ㅋㅋㅋㅋㅋ
  • 2018.04.16 20:33 (*.194.82.92)
    뭐든 한가지만 잘하면 결혼한다
    돈잘벌거나
    잘생기거나
    사기를잘치거나
  • ㅁㅁ 2018.04.16 20:50 (*.186.226.106)
    성매매는 당연히 합법화 시켜야 하는데

    그놈의 여성표가 모라고 못하는 중

    여자들 지적수준이 올라갈때까지는 못할듯
  • 121212 2018.04.16 20:56 (*.155.44.13)
    근데 난 백수 10년했는데. 25~35때까지 완전 생으로 놀았음. 돈도없고 능력없는데 결혼적령기의 여잔 잘만난 입장에선 저건 핑계라고 본다. 외모도 안되는 주제에 눈이 높은게 첫번째 원인이다. 저런 성향은 모태솔로에 업소녀만 만났으니 여자기준이 현실감없이 높아졌다. 그리고 인터넷속 여자나 업소녀나 유흥쪽인데 외모가 안되는게 그쪽눈을 가지고있으니 당연히 안될수밖에. 두번째, 소개팅경험이 꽤 있는데, 소개해준사람이 어느정도 매칭이되서 해준확률도 있다고 보면 그냥 작성자는 ㅄ인증인거다. 많은 만남중에 가장 확률이 높은게 소개팅이다. 나이트나 클럽을 가더라도 그 여자와 대화를 나누기위해 애프터를 하기위한 과정 80%고 거기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 대부분 들어간다. 하지만 소개팅은 오로지 나를 위해 상대방이 나한테 집중해준다. 최소 30분이상 ~1시간의 기회를 나한테 집중해주는건데 최소한의 인간성이나 약간의 대화만 잘통해도 애프터확률 많이 높아진다. 즉 상대여성과 어떤식으로 대화하는자체를 모르는 애들이다. 주변 여성들의 소개팅경험을 듣고자하면 잘안되는 케이스가 대부분 자기얘기만 주구장창해댄다는거다. 어떤식으로 대화할지만 알아도 분명 그 수많은 소개팅중 한명쯤은 성공할수있다고 본다.
  •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2018.04.16 21:18 (*.125.145.142)
    궁금한데 25~35때까지 완전 생으로 놀앗는데 살아있을수가 있나?? 돈도 못버는데?? 대한민국에서?? 먹고 살수가 잇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집세는??? 세금은?? 식비는??? 대한민국에서 10년동안 생으로 노는데 살수가 있어?? 진짜 그렇게 사는법좀 알려죠??
  • 2018.04.16 21:34 (*.112.238.184)
    정말 궁금하다니깐 진지하게 대답해 줄게. 간간히 노가다도 뛰고 택배 상하차도 하고 알바도 일 년에 한 두달씩 하면 됨
    집 있고 부모님 살아 계시면 염치 없지만 먹고 자는 건 어느정도 해결 되잖아,
  • ㅓㅏㅓㅏ 2018.04.16 21:37 (*.123.113.29)
    부모님 임마
  • 굴러가더라 2018.04.16 22:36 (*.223.45.19)
    울집 누구는 38년째 논다...
    다 타고난 팔자인듯.
  • 으음 2018.04.16 20:58 (*.232.181.26)
    여자들의 눈이 너무 높다.
    남자들은 말도 통하지 않는 베트남 중국 여자와 선을 볼려는데.
    여자들은 눈에 차지 않으면 혼자 산단다.
    여자들은 사랑이 밥먹여주냐? 결혼은 현실이다. 주장하지만.
    영리한게 아니라 영악한 것이다.
    결혼은 돈 문제 이전에 인간관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 으음 2018.04.16 22:25 (*.232.181.26)
    여자들의 눈이 얼마나 높으냐면.
    심지어 여자들의 이상형이 애인 있는 남자이다.
    여자들도 남자들이 여자 사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안다.
    그러니깐 멋진 여자와 사귀는 남자는 일종의 품질보증이라는 생각이다.
    또 일종의 경쟁의식도 있고.
  • 2018.04.17 05:07 (*.253.74.37)
    형 근데 인간관계의 문제라며 왜 말도 안통하는 외국여자와 선을 봐?
  • ㅇㅇ 2018.04.17 10:17 (*.86.221.220)
    인간관계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 더 많은부분을 차지함.
  • 잉어 2018.04.16 21:05 (*.111.24.88)
    존중한다 존중해
  • 2018.04.16 21:24 (*.151.8.30)
    솔까 얘기하는 거 전반적으로 보면 눈이 매우 높은 건 맞는 거 같다
    그래도 그 삶도 삶이니 존중은 한다

    근데 저기 베뎃에 더 싸다는 얘기는 스스로를 더 비참하게 만드는 말임
    저 말은 내가 돈이 없어 여자를 못 만난다는 얘기랑 동급의 핑계
    정말 돈이 없어서 여자를 못 만난다 하더라도 저런 말은 하지 말자, 진짜 없어 보여
  • ㅌㅌ 2018.04.16 21:36 (*.76.46.125)
    하나 빼고 다 이해는가네. 근데 그 하나 때문에 욕을 바가지로 해주고싶네. 능력없는 부모를 만나서 자기가 이렇게 산다고 씨부리는데 진짜 친구였으면 인연을 끊든 한대 줘 패든 했을거같은 놈이네.
  • ㅂㅈㄷㄹㅇ 2018.04.16 21:39 (*.123.113.29)
    청량리에서 만난 그녀
    3년 전 이네. 당시 난 28살이고 대기업 다니고 연수입 7천만원 + 개인수입 2천만원 정도 벌었음.
    얼굴은 전형적인 똥양인이고 공부 잘하게 생겼다 모범적으로 생겼다는 소리면 수만번도 더 듣는 그런 외모. 키 170초반에 80kg 뚱뚱임.
    그리고 말을 잘하는 편도 아니고 사교적이지도 않아서 여사친은 한명도 없었음.

    그래도 좋은 학교, 좋은 회사, 적당한 수입을 벌어서 그런지 소개팅도 꽤 했음(3년 동안 40번 정도..)
    난 정말 여자 얼굴만 보기 때문에 다른 조건 하나도 안봤는데 예쁜 여자애들은 모두 에프터 거절함(10번 정도)

    그 뒤로 너무너무 예쁜 여자애들이랑 만나고 싶어서 청량리 사창가에 갔음.
    사창가에 정말 예쁜 애도 있고 뚱뚱한 애도 있고 싸가지없는 애도 있고 여러부류가 있더라

    당시엔 청량리 사창가가 아직 건재해서 규모가 꽤 컸음.

    후....글 좀 길고 느낌있게 쓰고 싶은데 필력이 후달리네.
    공돌이는 글로 추억을 남기면 안되겠다.
  • 2018.04.16 21:47 (*.104.226.112)
    인트로도 못 끝내고 GG, zz
  • 2018.04.16 21:48 (*.62.22.100)
    연봉 1억 3천에 잘생겼다 소리 듣고 다니는데도 여자 고르기 힘든데 니까짓게 이랬다 저랬다는 여자나 남자나 주제파악해야해
  • ㅂㅈㄷ 2018.04.16 22:04 (*.10.8.215)
    와우 이 댓글은 명심해야겠다
  • 네버 2018.04.16 22:03 (*.89.79.103)
    너는 진짜 어디가서 여자랑 말 섞을생각 하지마라
  • pac폭-3 2018.04.16 22:44 (*.223.45.19)
    연봉 4천에 훈남이었으면
    당신은 이미 애 2딸린 유부남.
    병신아 아무리 넷상에서 남자는 능력!
    이라고 해도 기본 입장 와꾸는 되야 하는겨.
    남의 애한테 좋은말 해줘야 하는데 도저히
    와꾸상 잘생겼다 이쁘다 귀엽다 얘기 못할
    상황에서 하는말이 공부 잘하게 생겼다임.
    꼬아서 들으면 공부 못하면 정말 답없다 라는 얘기임.
    병신이 이꼬르 조건을 남자 연봉7천=여자 얼굴.
    이렇게 놓으니 될리가 있냐?
    졋같이 생긴 남자가 돈 조건으로 여자 얼굴 가리려면
    기본적으로 부모 재산 50억+본인 재산 20억은 되야 하는겨.
    그정도 되야 여자도 드워프랑 키스하고 보빨 당하고 박히는거 감수하며 인생을 거는거야.
    힘내 찐따야.
  • 금융감독원 2018.04.17 03:54 (*.62.8.251)
    적당한 시세 ㅇㅈ합니다
  • FAFAF 2018.04.17 16:36 (*.37.133.251)
    ㅋㅋㅋ 울 처남이 생각나네
    누나들하고 완전 달라 누나들은 키가 큰대 처남은 키가 작어 얼굴도 완전 딴판이고
    사업하는게 벌이가 괸찮은지 연2억정도는 넘는것 같어....
    여기저기 선 자주 보다가도 잘 완돼는것 같드라고.... 본인이 벌이가 좀 됀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여자 얼굴을 좀 보는가바
    헌데 위에도 말한대로...객관적으로다가 1등급에서 ~~ 10등급으로 나눈다면 8~9 등급 될정도야...
    마니 안타까워~~ 혼자서 외롭다 외롭다 하는데
    그냥 꼭 국산 따져야겟냐?? 어짜피 결혼하면 비슷한거다....국산이라고 별거 있는거 아니다..
    해외 나가서 젊고 이쁜애 찾자 보라고 해도....머뭇머뭇해...
    답답해!!!
  • 2018.04.17 14:06 (*.235.56.1)
    일단 그정도 벌고 대기업 다니는데
    청량리를 왜 가냐
  • ㅇㅇ 2018.04.16 21:42 (*.226.9.188)
    한국여자랑 결혼할빠에 혼자산다.
  • vip 2018.04.16 22:05 (*.62.8.251)
    나같은 사람들 많네 쥬륵 ㅠ
  • ㅇㅇ 2018.04.16 22:09 (*.175.50.142)
    솔직히 한국여자랑 결혼할빠에 혼자 살거나 서양 백인여자 만나서 사는게 훨씬 이득임
  • 느낌안나 2018.04.16 22:38 (*.239.192.95)
    ㄴㅋ으로 가능한가?
  • 끄아아아아 2018.04.17 16:08 (*.63.33.206)
    동네 마사지 집만 가도 ㄴㅋ이 가능한데 뭘
  • 111 2018.04.16 22:49 (*.114.127.86)
    길가다 3-7살쯤 되보이는 애들 보면 귀여우면서 뭔가 뭉클하다
    부모님께 미안함보단 섭섭함이 조금 더 있지만 내 자신한테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수컷경쟁에서 밀려 번식도 못하고 죽게 되는게 운명처럼 되버리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
    딱히 살면서 외롭거나 우울하진 않다 다만 이대로 10년 20년 흐르면 고독할것 같긴 하다
  • 2018.04.16 22:51 (*.13.157.6)
    저렇게 살겠다고 결심했으니 존중은 하는데... 나이 점점 더 들면서 직위가 올랐을 때, 그리고 친구들이나 주변 여성들 대할 때의 대화법 같은거, 삶의 방식이나 사고방식이 망가지지 않게 유지 잘 했으면 좋겠다. 나이들면 성욕은 줄어들 테니, 대신 다른 허전함과 상실감을 채우고 싶어질텐데, 그때를 위해 주변 친구들과 계속 좋은 관계 유지하고 멋지게 살기를.
  • 20180415 2018.04.16 23:08 (*.179.210.62)
    현재 비혼이고, 자발 + 비자발적 미혼이긴 한데
    2가지 이유로 나는 딱히 결혼에 대해 [그게 좋아]라고 하지는 못 해.
    그렇다고 결혼하고 싶다는 사람들 말리는 쪽도 아니야. 어디까지나 자신의 선택이니까.
    내 경우로 다시 돌리면,
    1. 내 부모가 내게 해 준게 없어, 그래서 그 배경을 벗어 나는 거 X 빠지게 안되더라. 내 아들, 딸이라고 다를게 없을 거 같아서, 있지도 않은 내 아들, 딸에게 그게 미안하더라.
    2. 나는 불교 + 도교 사상이 조금 있어서, 절충된 전생의 개념이 나의 환생은 결국 내 유전자를 많이 가진 내 후손이러다고... 내 직계 자손을 봐도 그렇게, 내 조카들을 봐도 싹수가 없어. 차라리 그 후손으로 환생하느니 아주 딴 집안의 후손인게 그나마 확률상 낫겠더라. 조카들이라든지 내 유전자의 일부라도 가진 애들이 없어서 환생하지 말든가, 아니면 앚주 먼 집안에서 태어 났으면 해. (환생이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내 기준으로 90% 확률로 그럴리가 없어. 근데, 10% 의 확률로 그럴 수도 있어. 이건 형이하학을 넘어서니까, 인연 닿는 이에게만 이야기해줌).
    다시 현실로 돌아 오면, 나도 아랫도리가 종종 시끄러워. 사실 이 쯤되면, 이걸 어케 하고 싶어 라는 느낌보다는, 에이 귀찮게...라는 느낌이 강해.
    어릴 때, 아랫도리를 해결하고 싶어서 미친 개XX 마냥 헐떡대던 동기놈들이 지금도 이해가 안되지.
    머 사람마다 생각하고, 경험하고 느낀게 다를테지만, 나 같은 놈(글쓴이 같은? 놈도 은근히 많은 시대인거지)
  • 덜덜이 2018.04.17 00:08 (*.68.2.34)
    걱정마. 그리고 앞으로 자기 소개할 땐 비자발적 미혼남입니다! 라고 소개하고. 자발적은 개뿔이.. 어휴
  • 20180415 2018.04.17 01:49 (*.179.210.62)
    ㅜㅜ 그게 위안인 거여?
    좀 제대로 해 봐봐...
    더 우울해지자나.
  • Ekdkdk 2018.04.17 01:40 (*.230.209.59)
    결혼하고 애 낳고 이혼해라 양육비월 100정도주고
  • 레알 2018.04.17 14:29 (*.45.32.163)
    후회하든 말든 일단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
  • ㅗㅗㅗ 2018.04.17 15:29 (*.70.51.47)
    걸레같은 남자가 지 합리화 정신승리 하는거네 ㅉㅉ
  • 킁킁 2018.04.17 16:49 (*.45.10.23)
    가정과 자식이 주는 행복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고
    가정과 자식이 주는 슬픔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부럽기도 하다

    다음생에는 비혼하고 싶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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