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신용카드 2018.04.16 19:59 (*.106.191.30)
    우리도 망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한 건 아나보네
  • 뭐래 2018.04.16 20:19 (*.36.94.198)
    뭐랄까...
    의미는 잘 알겠는데, 표현하는 방법이 저렴해.
    홍보 전문가가 없는 느낌...
    예전에 여당일 땐, 자원이 풍부해서
    대가리가 썩어도 밑에는 꽤나 잘 돌아갔는데..
    이제 야당이고 빈털털이다 보니
    브레인들이 다 빠져나가서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이럴때는 인물이 나서 끌어올려야 하는데,
    아직도 인물이 문제라는게
    이 당의 문제..
  • ㅇㅇ 2018.04.16 22:29 (*.160.56.62)
    이 당은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라는게 더 문제.
    더불어민주당 라이벌 당은 아예 새로 나와야한다고 봄.
  • ㅇㅇ 2018.04.16 22:30 (*.160.56.62)
    제품 쓰레기인 회사 마케팅 하는 것도 X같으니깐 대충대충 하는듯.
  • 개소리하지마 2018.04.17 00:47 (*.228.7.47)
    더만져 당도
    정상적으론 안보인다

    국회의원 다 모였을때
    국회 의사당 폭파 말곤 이 나란 답이 없다
  • ㄴㄴ 2018.04.17 09:31 (*.70.54.134)
    야 저렴하다니.. 국민들 수준맞춰준건데
  • 글쓴이 2018.04.16 20:20 (*.65.166.29)
    그래 바닥을 찍어야 반등을 하지
  • 아직멀었다. 2018.04.17 00:40 (*.77.105.89)
    ㅋㅋㅋㅋ
  • 2018.04.16 20:32 (*.55.195.61)
    그래 차라리 탁 까고 솔직하게 이렇게 나가는게 낫다
  • ㅂㅂ 2018.04.16 20:44 (*.217.59.237)
    절대 권력? 지뢀들 하시네.
    지들 권력 유지해보겠다고
    ㅂㅅ짓하는거 눈감고 모르는척 하다 망한거지.
    평생 남탓만 하다 뒤질세퀴들.
  • ㅁㅇㅁ 2018.04.16 20:56 (*.40.249.254)
    아직 덜 망했는데 ㅋ 구덩이 더 파야지.
  • ㅁㅁ 2018.04.16 21:10 (*.171.84.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긴하네
    이번 정권도 망하긴 마찬가지겠지만
  • 123 2018.04.16 21:49 (*.167.142.109)
    일단 내용물이 썩었는데 아무리 페트병 바꿔봤자지... 마른미래당 뿐이야
  • ㅁㅁㅁ 2018.04.16 22:15 (*.194.77.3)
    혼수 성태가 큰일했네..
    지들 썩어서 망했다고 아주 나발을부네..
    근데 어떡하냐..국개의원도 앞으로 2년밖에 안남았고
    괜히 들쳐 파내자해서 이것저것 니 똥물 나와서 이젠 어떤 공직도 못나올텐데..
  • 흠...흠... 2018.04.16 22:28 (*.253.124.162)
    불과 몇년전엔 당색깔도 바꾸고

    갑자기 천막으로 당사도 이전하고

    뭔가 이끌어가는 이슈라도 있던데

    이렇게 약해 자빠지면 데리고 놀 재미도 없는데...
  • asdf 2018.04.16 22:39 (*.117.120.121)
    오호 자아성찰하는모습 ㅇㅈ합니다.
  • 다크나이트 2018.04.17 00:13 (*.114.212.242)
    새누리 잘나갈때 민주당은 허접들만 모아놓은 줄 알았다.
    지금보니 결국 돌고 도는 것 같다.
    이러다 역전될 것 날도 오겠지. 최대한 늦추기 위해서라도 홍준표가 오래오래 당대표해야하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13 뿅 간 얼굴 7 2018.04.16
712 이번에는 니 차례 4 2018.04.16
» 자한당의 자폭 17 2018.04.16
710 문어 비빔밥의 맛을 표현 10 2018.04.16
709 이 분 마티즈 조심하셔야 할 듯 26 2018.04.16
708 근육 낭비 7 2018.04.16
707 혼돈의 댕댕이 12 2018.04.16
706 착한 검색어 조작 19 2018.04.16
705 중동에서 활약 중인 트럭들 22 2018.04.16
704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 목소리를 들은 아기 17 2018.04.16
703 의문의 댓글 조작 그 정체가 드러나다 31 2018.04.16
702 바다에 지갑 빠뜨린 고지용 29 2018.04.16
701 프로축구 흥행 조짐 27 2018.04.16
700 꼭 그렇게만 볼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64 2018.04.16
699 장동건이랑 같이 살면 어떤 기분이에요? 14 2018.04.17
698 소라넷 운영자의 정체 31 2018.04.17
697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금지 당시 일본인들 반응 10 2018.04.17
696 38세 한예슬 8 2018.04.17
695 허니버터칩 레전드 10 2018.04.17
694 촬영 방해하는 사나 5 2018.04.17
693 높은 확률로 맛집인 식당 특징 40 2018.04.17
692 미스 춘향 시절 윤태진 8 2018.04.17
691 의문의 블리자드 홍보 25 2018.04.17
690 서지혜 여우짓 10 2018.04.17
689 밥 먹는 시간도 아까운 여사님 8 2018.04.17
688 탄력 자랑 중 9 2018.04.17
687 행사에는 참석했지만 누군지는 몰라 12 2018.04.17
686 연우의 킬링 파트 4 2018.04.17
685 한국 야구 3대 명언 22 2018.04.17
684 게임 중인 혜미 10 2018.04.17
Board Pagination Prev 1 ...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 171 Next
/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