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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이코스타 2018.04.16 19:56 (*.126.51.131)
    귀엽당..
    많은 감정이 보이는 표정이네,,
  • 마약왕 2018.04.16 20:02 (*.223.18.162)
    가끔씩 아기들 표정보면 다 알고 있어~라고 하는 것 같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렴..
  • 투게더 2018.04.16 20:02 (*.223.32.244)
    귀에 뭘 단걸로 봐서 실제로 처음듣는 엄마의 소리인가 보내요
  • 흠냐 2018.04.16 20:03 (*.9.207.98)
    우쭈쭈
  • 2018.04.16 20:13 (*.7.55.60)
    아기 : 젖줘
  • 글쓴이 2018.04.16 20:14 (*.65.166.29)
    기술의 발달로 모든 질병과 장애가 극복되길
  • 아 짜증나 2018.04.16 21:47 (*.223.219.42)
    장애있는거 처럼 말하지마세요 기분나쁘게
  • ㅋㅌㅊㅍ 2018.04.16 22:15 (*.29.78.15)
    뭐래냐 장애인이세요?
  • 공부하는 실전건달 2018.04.16 22:33 (*.111.3.68)
    진짜 미친년이니? 아니면 그 성격때문에 주변에 사람이 적어서 사교성이 없는거니?
  • 2018.04.16 22:40 (*.13.157.6)
    장애가 있는게 기분나쁜게 아니라 있던 없던 아무렇지 않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책책책 책좀읽어라. 2018.04.17 00:38 (*.77.105.89)
    난독이 또오~!
  • 1234 2018.04.17 16:25 (*.85.198.142)
    넌 왜 정신 장애 있는 것처럼 말하냐?
  • 장애가 있는것 처럼이 아니라 2018.04.17 16:43 (*.95.14.36)
    애기 귀에 보청기 안보이냐? 저정도 아이가 지금 처음 엄마 목소리를 들었겠냐?
  • ㅆㅆ 2018.04.16 23:28 (*.148.89.209)
    질병이 극복되고 질병으로 죽는 사람이 사라진다면.
    기술이 발달해서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이 사라진다면.
    .......오로지 죽음은 수명을 다할 때 뿐이라면....인구폭발로 멸망할려나?
  • 아가 2018.04.16 22:17 (*.182.31.92)
    귀가 안들리던 아이가 보청기 달고 처음으로 엄마 목소리를 들은듯. 저 기쁨 후에 오는 감격스러움이 표정으로 고스란히 나오네. 아 눈물난다...
  • 2018.04.16 22:41 (*.13.157.6)
    청각에 이상이 있나보다. 언어발달에 이상 없이 잘 자라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 동영상 보면 2018.04.16 22:49 (*.239.178.130)
    엄마가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I love you" 그러는데 너무 따뜻하더라. 아기가 울음을 참는 거 같은 모습은 또 너무 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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