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ㅇㅇ2018.04.16 22:15
정리 하면
국정원 댓글사건 =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 기관과 공무원 조직적 동원
드루킹 댓글사건 = 조직적인긴 하지만 민간인 문재인 지지자들의 자율적 활동

국정원 댓글사건 = 고위공직자인 국정원장 주도
드루킹 댓글사건 = 민간 지지자들의 자율 + 캠프의 묵인 혹은 지시, (아직 확인안됨)

결론 : 선거시절 다소 광적인 부분이 잇지만 지지자들이 자유롭게 온라인에서 움직인 부분이라 딱히 현정부의 잘못이라 보기는 힘듬. 어느 선거든 열성적인 지지자들은 있었고 그들의 도움을 딱히 거절할 것 까진 없어보임.

다만 매크로를 돌린부분은 명백한 위법적 행위이며 이런 방법을 알고도 묵인한 것이거나 캠프차원에서 금전적인 지원이 있었다면 정권의 정당성에 금이가는 부분이라 봄 . 하지만 탄핵으로 이어지기는 힘들지 않냐는 생각. 다만 정권말 래임덕때 위기에 처할 가능성 있어보임

들리는 썰에 의하면 드루킹이 배신감을 느끼고 안희정지지로 돌아서자 주사파쪽에서 ‘안희정 공작’에 착수해 미투로 날려버렸다는 소문이 돌던데 오히려 이 부분이 더 차후 큰 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농후.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