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청와대 해명 수준2018.04.17 00:34
청와대는 누구나 인사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인사수석실 검증 이후 민정비서관 면접을 추가로 본 것에 대해 특혜 의혹이 제기된다. 특히 민정비서관 면접이 김씨가 김 의원에게 협박성 발언을 한 이후 이뤄졌다는 점에서 부적절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인사수석실로 추천이 들어와 자체 검증을 했으나 오사카 총영사 자리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 기용하지 않았다"며 "지난 2월 (김 의원이) 드루킹으로부터 일종의 압박을 받은 뒤 심각하다고 생각해 백원우 민정비서관에게 연락했고, 백 비서관이 추천받은 인사에게 전화해 청와대 연풍문 2층으로 와달라고 해서 한 시간 가량 만났는데 여전히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