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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ㅓㅜㅜ 2018.04.17 01:50 (*.103.49.50)
    이거 완전 카이저소제급인데
  • 성형수술 2018.04.17 02:03 (*.106.191.30)
    더 꼴릿하네
  • ㅇㅅㅇ 2018.04.17 02:04 (*.200.100.180)
    대단하군
  • 아는것만 짖는 개 2018.04.17 02:28 (*.218.27.1)
    소라넷 샤대나온 부부가 운영하던건데 사이트폐쇄시점에 해외도피, 해외 잠적중 아내 여권의 기한이 얼마 안남아서 갱신신청(영사관 추정), 영장발부된 후라 기각, 그래도 여권달라고 소송한뒤 위에 기사처럼 기각됨
  • 호도 2018.04.17 03:27 (*.142.180.224)
    어제 ㅋㅋㄷㅅ 운영자도 잡혔던데 ㅋㅋㅋㅋ
  • ㅇㅇㅇ 2018.04.17 09:51 (*.221.245.75)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ㅠㅠ
  • 2018.04.17 10:26 (*.7.46.73)
    초성으로 할필요있냐 어딘데 말좀해도
  • 2018.04.17 10:41 (*.33.165.75)
    쿠쿠das
  • ㅇㅇ 2018.04.17 16:07 (*.39.241.65)
    아 엿같네 다잡아가면 어쩌라고 진짜
  • 사누 2018.04.17 17:20 (*.62.188.78)
    쿠쿠다S ?

    처음 접한게 열혈강호 올려줄때 열혈강호 보러갔지..
    필와 그대로 배껴서 게시물도 올리던곳

    거기에 야동 정리매일해놓고 머 그런건알았지만 잡혔갔다니황당하네 ㅋㅋㅋ 잡혀갈만한 사이트였던건가?
  • f 2018.04.17 21:33 (*.171.66.231)
    어쩐지 안올라 오더라

    레벨 높은데 아쉽네
  • 12 2018.04.17 06:03 (*.68.196.102)
    여탑은?
  • 내려갈팀 2018.04.17 09:28 (*.216.255.249)
    내가 예전에 소라넷이 야썰 야사 싸이트일때 한 2004년도에 가입했는데 그때 운영자가 여자라고 했엇음

    소라넷이 스와핑 같은걸로 굉장히 안좋게 변질되었지만 처음 소라넷은 그냥 야-설 야사 정도가 다였고 사이트 분위기도 괜찮았음

    지금 이슈인 글 수준보다 훨씬 청정했다
  • ㅅㅇㅅ 2018.04.17 11:03 (*.62.216.17)
    난 2008년쯤 정말 좋았는데 .. 야노
    몰카 올리면서 철퇴를 맞은거지
  • 2018.04.17 10:32 (*.238.142.47)
    메갈꼴페미들 뭐라고 하면서 부들부들할까
  • 12121212 2018.04.17 10:41 (*.155.44.13)
    야외노출중에 미션거는 커플이 제일 웃겼음. 특정 건물에서 여자의 신상착의 말해주면 찾아서 아는체하면 좃빨아주기 ㅋㅋㅋ 수십명 빨아주고 왔다는 후기가 아직도 생각남ㅋㅋㅋㅋ. 한때는 모텔에 배달원한테 노출한채로 계산하기가 유행하더니 나중엔 배달원 좃빨아주는 영상까지 올리고 ㅋㅋㅋㅋ. 초대남에 맛들인 여친이나 아내, 처음에 한명초대하더니 나중에 3명, 10명까지 소화해내는 대단한 분들. 성적판타지를 직접행하시는 분들이었지. 남한테 피해안주는선에서 자정작용도하고 그렇게 나쁜싸이트는 아니라고봄.
  • 2018.04.17 10:53 (*.36.142.36)
    썰좀 더풀어봐
  • 121212 2018.04.17 11:50 (*.155.44.13)
    좀 더 풀어볼까 그럼. 왕성하게 활동하는 부류가 권태기가 있는 부부들인데. 일단 초대구한다고하면 기본백명이상 지원하지만. 초대남들중에서도 왕대접받는 부류가 있지. 대물도 아니고 얼짱몸짱남도 아님. 성인용품샵 사장이거나 노래방사장은 그바닥에서 귀한 대접을 받음. 색다른 ㅅㅅ 항상 원하는 커플이나 부부인데 나름 공개된장소에서 욕안먹고 할수있는 최적장소임. 성인용품은 전신망사나 다양한기구를 사용할수 있는 신세계와 노출된장소가 그들에겐 묘한 쾌감을 주지. 이런심리를 이용해서 공개된 ㅅㅅ를 하도록 장소도 만들어놓은 사장도 있어. 그곳에 온 손님중에 골라서 아내가 남편앞에서 손님과 ㅅㅅ하는 인증 후기가 종종 올라옴.
  • 121212 2018.04.17 12:13 (*.155.44.13)
    나도 오래사귄 여친이 있던터라 혹할때가 있었는데... 여친한테 이사이트 한번 보여줬더니 은근 쓰리썸을 원하더라고. 여친은 성욕이 많은데 내가 권태기라 잘안할때였거든. 난 스와핑은 생각해볼만했는데 여친은 질투가 심해서 안하면 안했지 그건 싫다고 하더라고. 여친이 얼굴은 평타인데 몸매가 좋거든. 여친 인증사진 허락하해 종종 올리면 쪽지 장난아니게 날라오거든. 근데 애가 어느순간부터 야한음란한 쪽지댓글보면서 흠뻑젖더라. 자기 몸을 보고 발정난 놈들 글에 흥분하는거보니 나도 흥분해서 오랜만에 폭풍 ㅅㅅ 함. 그때 나중에 초대 한번 해볼까~ 이랬는데 말똥말똥 기대에찬 눈빛이 아직도 생각남 ㄷㄷ. 반응있으면 썰 좀 다 더풀어볼게.
  • ㅇㅇ 2018.04.17 12:55 (*.169.115.44)
    그래서 스와핑이나 쓰리썸은 안한거야??
  • ㅇㅇㅇ 2018.04.17 13:16 (*.221.245.75)
    더 풀어주세요
  • ㅇㅇ 2018.04.17 13:26 (*.162.24.174)
    형 썰 재밌다 좀 더 가능해?
  • ㅁㄱ 2018.04.17 13:36 (*.110.165.155)
    너 구라 그만쳐라
  • 121212 2018.04.17 14:17 (*.155.44.13)
    구라친건 없다. 경험담은 나도 내키지 않아서 초대남에 대해 좀 더 써볼게. 싸이트에서 활발한곳은 야외노출 과 여친게시판인데 여친게시판은 주로 초대남구인글과 인증글이 올라와. 초보 커플/부부는 보통 성기크기가 기본적인 조건에 깔려있어. 근데 후기를 보면 조ㄹ or 발ㄱ부전인 애들이 의외로 많더라. 일반여성이랑 첫관계시에도 잘안되는 애들 있는데 이건 남의 커플이랑 하는거라 제기능을 못하는 애들이 많다는거지. 그래서 경험 좀 있다 싶은 커플들은 베테랑을 선호하더라고 처음엔 나이 외모도 따지는데 그런거 필요없이 스킬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경험자우대를 많이하더라고. 이바닥에서 가장 고마운 존재는 네토인 남성이지. 자기 애인 아내가 다른남자와 즐기는걸 보면서 흥분하는 부류지. 의외로 네토성향을 가진 남자들이 꽤 많다는거야. 갈수록 네토끼가 심해지면서 인증후기가 대단해. 어떤이는 이웃남자가 수시로 안방을 차지하고 아내랑 아예자고 간다고 푸념글을 올린다. 어떤건 초대남집에서 가서 아내가 벗은채로 요리해주는걸 초대남이 올려주지. 가장 인상 깊었던건 직장상사 후기였어. 바람끼많은 직장상사인걸 알고 일부러 아내를 데리고 나와 같이 노래방을 갔고. 자신은 취한척 자리를 비켜줬는데 상사나 아내나 사전에 합의된게 없는데 20분안되서 아내의 야릇한 소리가 들리는거지. 밖에서 몰래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아내가 몸매가 아주 좋았어. 어린 아내가 20살정도 차이나는 직장상사랑 아주 좋았다고 올리고 아예 아내혼자 직장상사네 가서 떢치는걸 수시로 올리더라고. 다양한 체위로 몇시간씩 밤새하면서 쉴때 어린아내가 실시간 인증사진 올려주던게 생각나.
  • 121212 2018.04.17 14:37 (*.155.44.13)
    쓰다보니 삘받아서 경험담 마주 쓸게. 처음엔 호기심으로 보기시작한 싸이트였는데 여친이 흥분을 많이하고 반응이 좋아서 같이 빠져들었지. 오래된 여친이지만 애가 바람끼가 다분해. 연애초기엔 바람끼때문에 많이 싸우기도했는데 이젠 시큰둥해지다가 싸이트접하면서 다시 타오르는게 있었어. 난 애가 두번째 여자였는데 처음사귄애랑은 내가 ㅅㅅ를 잘못했거든. 다른초대남처럼 금방 싸기도하기도 잘스지도않을때도 있고... 근데 이애는 잘리드를 해서인지 내가 변강쇠가 된듯한 기분이 들때가 많았어. 덕분에 ㅈㄹ나 ㅂㄱ부전같은 트라우마는 벗어났는데 이애가 나를 그렇게 잘 리드했던건 알고보니 경험이 풍부해서였다는거지.. 난 또 그게 화가 나더라고. 근데 그 감정이 시간이 지나다보니 시큰둥할시점엔 네토끼가 약간 생기는거야. 연애초기엔 상상도 못할 초대남이 싸이트를 자주보다보니 괜찮겠는데로 바뀌어갔고 호기심반장난반으로 여친몸매사진이랑 구인글을 올려봤어. 근데 생각보다 지방이라서 지원자는 30여명정도... 보통 지원자들은 키/몸무게/나이/ㅂㄱ시 크기 를 적어놓지. 애네들 진짜인지 궁금해서 면상이랑 ㅂㄱ인증사진 메일로 보내면 신뢰성이 높아져서 뽑힐확률이 높아진다고 보내니까 7~10명정도 메일이 왔던거 같어.
  • 121212 2018.04.17 14:43 (*.155.44.13)
    얼마나 간절했으면 지면상이랑 ㅂㄱ된걸 모르는 사람한테 보낼까 싶기도 하더라. 몸좋고 물건좋은 한놈빼고는 그냥 오덕스럽거나 아재스럽고 평범싸이즈였어. 그냥 장난으로 해본건데 여친반응이 보고 싶어져서 메일을 보여줬어. 이냔은 진짜 성욕이 남자보다 월등한거 같아 또 그걸보고 재밌어하면서 홀딱 젖어있더라고. 지방이라 좁은지역일지 몰라 일단 거리가 있는 사람들을 선호하더라고. 일단 아재는 패쓰하고 꼴리는 면상은 없지만 나랑하면 흥분할거 같다면서 부르자고 이러는거였어.
  • 121212 2018.04.17 15:44 (*.155.44.13)
    다행히 나보다 큰놈은 안고르더라.. 내심 나보다 크면 헐거워지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ㅋ 어쨌든 기분 좀 낼겸 팬션잡고 고기먹기로했다. 이생각저생각 후회도되고 내돈들여가면서 이게 뭐하는짓인가도 싶었다. 어쨌든 당일날 만나니까 보통은 잘나온 사진을 보낼텐데 사진보다 호리호리한 인상이 좋더라고. 여친은 내숭모드로 들어갔는데 가증스럽기도했다. 좀 서먹하게 팬션에서 고기굽고 이런저런얘기하면서 풀어지긴했다. 술먹으러 간사이에 내숭부리던 이냔이 물빨을 하고 있더라. 가만히 지켜봤는데 그닥 질투심이 생기진않았어. 야 왜 내가 가니까 그러냐 나 있는대서 편하게 해~ 라고 쿨하게 말해줬다. 그후부터 이냔이 본성이 나오기 시작함 ㅋㅋ 애가 외모가 평범해서인지 컴플렉스가 심했는데 그걸 말빨이랑 특유의 분위기로 남자를 사로잡는 무언가가 있었어. 그남자애는 그냥저냥 평범했는데 그때부터 불이 붙는게 보이더라. 내가 쓸쩍 그냔 ㅂ ㅈ를 만지면서 젖었냐 이랬는데 바지까지 홀딱 젖어있더라. 이렇게까지 줄줄 흐른적은 없었는데 이미 이냔은 이상황자체가 판타지를 이룬거였지. 고기도 별로 안먹고 많이 남긴했는데 애네들은 이미 고기따윈 눈에 안들어오는거 같았어. 어떻게 리드해야할진 나도 잘몰라서 팬션안으로 들여보내고 같이 씻으라해봤다. 쭈삣쭈삣 남자애가 있으니까 이냔이 먼저 훌렁벗고 샤워하러 가더라... 그런냔인줄은 알았지만 과감한냔이란걸 새삼 느꼈다. 내눈치를 보더니 이내 남자애도 따라 들어감. 잠깐 시간을 주고 몰래 들여다봤더니 정성스레 서로 잘 씻어주고 있긴하고 있더라. 난그때 남이 ㅂㄱ한건 첨보는거라 신기하긴했다. 나도 같이 구경해야되니까 거서 하지말라고 말해준건있어서 삽입만빼고 모든걸 다 할 기세라 애써 중지시켜줬다. 나도 하루종일 긴장해서 땀이 나서 둘이 침대로 간사이에 나도 서둘러 씼었다. 이냔 평소 성향이 물건 빠는걸 아주 좋아라하는데 내가 그만하라고해도 싫다고 몇분이고 계속하는 스탈이였어. 역시나 열심히 빨아주고 계시더라. 아깐 내눈치를 보던 그놈아도 내가 왔을땐 나따윈 안중에도 없어보였음. 사전에 ㅋㄷ은 끼고 하자고 합의됐는데 내가 말안해줬으면 그냥 할 기세였다. 이냔은 이미 빨면서 정신줄 놓은것으로 보였다. 이냔취향중 하나가 순진하게 보이는애 홀랑 홀려보는거라고 평소에 말해왔는데 딱 순진한외모에 긴장한탓인지 착해보였는지 지취향과 맞아떨어진듯해보였다. 빠는걸 좋아라해서 내똥꼬까지 빨아대는걸 난 못하게 했는데 애한테는 원없이 똥꼬를 빨고 있었음. 69자세도 시도해보는데 보빨이 별로였는지 바로 올라타고 달리는데 그런모습은 리드미컬하게 춤추듯 바운딩하는건 처음봤음. 그렇게 과감하고 화끈한애인줄은 몰랐는데 많이 놀랐다. 이냔 너무 심취해서 내가 낄틈은 없어보임. 입에 내껄 물렸다간 짤려나갈수도 있겠다 싶은 정도라... 평소듣기좋았던 신음은 간데가 없고 처음들어보는 괴성을 내서 말려야하나 싶었음. 근데 침대에서 그순간까지가 불과 5~10분남짓인것같았음. 밑에 그놈아는 현란한 스킬에 이미 쌌는지 신음이 잦아들쯤에는 빠져있었음. 그제서야 그냔 나를 쳐다봄. 아직 더 느끼고 싶은지 내껄 물려고 드는데 똥꼬빤 그 입술에 맡길수 없어서 욕실로 보내버림. 근데 이놈아도 따라들어감. 콘돔을 봤을땐 쌌는데...바로 가능할려나 호기심이 생김. 나도 가서 양치시키고 내가 목욕시켜줄라했는데 이놈아가 거품내며 몸을 구석구석닦아주더라. 그리고 다시 혀로 온몸을 휘감더니 그놈아 물건 원상복귀...거기서 바로 뒤칙하려는거 cd챙겨줌.... 난 철저하게 관찰자 입장이 되버렸는데 나자신도 의외로 질투는 안나고 그게 재밌게 느껴졌음. 침대위에서 누워만 있었던걸 만회라도 하려는듯 격렬하게 박아댐. 뒤칙모습을 보니 확실히 몸매가 이쁜게 확 느껴져서 나도 꼴리기 시작함. 이냔 정상적인 신음소리 내길래 조용히 입에 물려줬음... ...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애랑은 나중에 나쁘게 헤어진건 아니라 쓸쓰록 꼴리는게 생각나서 길어지게됐음.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음.
  • ㅇㅇ 2018.04.17 16:15 (*.39.241.65)
    이런 형님 갈곳없게 왜 없엔거냐 이 나쁜놈들아 ㅠㅠ
  • ㅋㅌㅊㅋㅌㅊ 2018.04.17 13:52 (*.97.234.145)
    쓰레기통 없는 거리가 깨끗할거 같아서 시행했다가
    쓰레기통 다시 만들고 청소부늘렸다.

    현실도 이와같어...
  • ㅋㅌㅊㅋㅌㅊ 2018.04.17 13:52 (*.97.234.145)
    그리고 부부 성생활 취향이 같으면
    남이 상관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
  • ㅋㅋ 2018.04.17 14:38 (*.217.46.44)
    소라넷은 소라가이드가 처음이다. 98년도엔가 있었는데...그 때는 야 설의 문이 원탑 이었다. 소라는 한참 아래...하나 더 있었는데..기억 잘 안다고...그룹이나 야노를 찾으려면 3xdom 이라는 사이트가 장사셨다. 하지만 운영자 구속되고, 관련자들 감방가고...폭탄 맞았지...당시 매스컴도 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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