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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68 2018.04.17 15:28 (*.43.66.187)
    죽은 사람은 보내줘라...
    백년 만년 애도해야되냐?
  • ㅇㅇ 2018.04.17 15:29 (*.36.136.210)
    사랑은 또다른 사랑으로 잊고
    사람은 가슴에 뭍어두는걸로 족하다.

    인생은 스스로 개척하고 사는거지 남눈치보고 죽은사람 넋을 기리면서 평생 홀로 살아야하는건 도대체 어느나라 논리임..?
  • 글쓴이 2018.04.17 15:35 (*.65.166.29)
    자기 인생이나 똑바로 살고 있는지 되물어 보고 싶다
  • 2018.04.17 15:38 (*.186.42.44)
    댓글들을 잘 봐라.
    아마 대부분의 의견이
    그 친구를 욕하는 내용일 것이다.

    그런데 세월호는?

    이게 한국 민도의 현 주소다.
    실생활에 관련된 이슈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들이
    자신과 별 관련도 없지만, 자신이 정의로움을 과시할 수 있는 이슈에 대해서는
    비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감성충만으로 일관한다.

    개인이건 사회전체의 문제이건
    본질은 하나다.
  • dd 2018.04.17 15:39 (*.96.37.126)
    ㅋㅋ무슨 세월호 때문에 이제 배 운항을 하지 말라고 햇나
    걍 불쌍하다고 추모하는 거에 무슨 민도가 나와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건 나도 역겹긴 한데
    비극에 감성충만한 게 잘못인가?
  • 잘들어 2018.04.17 15:46 (*.229.150.23)
    넌 참 불쌍하다...

    세월호는 더 구할 수 있었는데 못 구해서 슬프고

    더 빨리 구할 수 있었는데 못 구한거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것과

    그것에 대한 슬픔을 나누는건데..

    본글은 오토바이 타다가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는 모르겠어..음주운전자랑 사고가 난건지

    혼자 염.병하다가 사고가 난건지 모르겠지만

    죽은 이유가 여자친구 때문이라면 여자친구가 뭔가 좀 책임을 안고 가긴 해야겠지..

    근데 그게 아니라 혼자 깝치다 죽거나 일반적인 교통사고로 죽은걸 5천만 국민이 추모 하고 애도 해야 하면

    매일 같이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이 1명 이상 나오는걸로 아는데

    우린 늘 장례를 거하게 치뤄줘야 하는거냐?

    예시나 비유를 하더라도 좀더 그럴 싸 하게 해봐..닭대가리야...
  •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지? 2018.04.17 16:24 (*.39.130.201)
    남자친구랑 가족이랑 같냐?
    생각하는 수준이 초딩수준이네
    우리나라는 가족이 죽으면 최소 2대이상 제사지내는 나라다
  • ㅈㅂ 2018.04.17 19:09 (*.73.103.36)
    근데 7년 정도 연애하면 가족보다 가까운 사이가 되는데..너 연애해본 적 없지?
  • 123 2018.04.17 16:33 (*.111.25.88)
    미끼 물어본다.

    내 생각에는 세월호의 본질은 국가의 의무가 아닐까 하는데. 국가가 나를, 혹은 가족을 지켜줄 수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아닐까. 문재인이라도 아직은 아니올시다네.

    그리고 이성적인 사고를 강조하는데, 감성적인 부분에 이성적인 사고를 들이대는 게 더 비정상적이지 않아?

    세월호도 잊혀지겠지만, 안전불감증, 국가의 의무가 이슈가 될 땐 떠오르겠지.
  • 123 2018.04.17 17:06 (*.129.203.54)
    세월호 종교수준이라서 ㅈ같은데
    이건 비교자체가 잘못된거임
  • 공 부 2018.04.17 19:38 (*.82.141.163)
    존나게 못했을듯
  • 잘들어 2018.04.17 15:42 (*.229.150.23)
    아냐 더 중요한건 따로 있어...

    주변에 개 병,신은 있을 수 있어..그게 내 친구일 수도 있어..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내 친구가 병.신인걸 알았다면 멀리 하는 법을 알아야 해..

    이렇게 물어서도 안돼...

    본인도 알고 있을거 아냐 친구가 개.소리 하고 있다는걸..근데 뭘 또 물어...묻는다는건 혹시?라는 생각이 들어서

    남의 생각도 들어보겠다는건데..이렇게 남의 생각을 듣겠다는 자세는 좋아~

    근데 만일, 남들도 님이 잘못 했네요 친구말 들으세요~ 라고 한다면 정말 결혼 안하고 그럴거야?그거 아니자나..ㅋ

    이런걸 자꾸 물어 버릇 하면 본인도 친구처럼 될 여지가 있어...스스로 아니라고 할 정도로 확신이 드는건

    묻지 말고 친구 차단해야 해~
  • 2018.04.17 20:08 (*.116.199.161)
    이 형.. 세상 좀 살아본듯.
  • 개꿀 2018.04.17 21:05 (*.36.156.113)
    형 말이 맞아.. 근데 내가 볼때 작성자는 준비하고 있는거 같아. 경험이 없어서 그렇지 판에 글쓴 순간부터 이미 마음의 정리는 어느정도 하고 올렸을꺼 라고 생각해.. 내가 선택한게 옳은가 틀린가에 대한 자신이 없을 뿐이지 여기서 경험을 쌓다보면 다음에 같은 상황에선 형이 말한거 처럼 본인이 선택해서 인간관계 만들겠지??
  • 흠냐 2018.04.17 15:59 (*.9.207.98)
    3년이나 지나 만났고 33살이면 시집 갈 나이지...
    전남친이 아니라 설사 결혼했고 전남편이었다쳐도 별말 없을경우구만 친구색히 개 ㅄ색히네
  • ㅇㅇ 2018.04.17 16:18 (*.62.8.251)
    진짜 미친 집안은 죽은아들이 자꾸 꿈에 나온다며
    전여친 찾아가서 영혼결혼식 해달라고 한다
  • 2018.04.17 16:52 (*.29.122.218)
    부부도 한명죽고 3년지나면 새사람 만나 새출발해도 뭐라 할 일 없구만
    남친가지고 ㅈㄹ 이야 저런것들 말은 그냥 쌩까면됨
    지는 친구 죽고 새친구 한명도 안귀었나?
  • ㅇㅇ 2018.04.17 16:58 (*.141.6.129)
    판춘문예 보며 또 잘낚이네
  • ㅁㅁ 2018.04.17 17:26 (*.171.84.71)
    울 나라 종특인듯
    죽은 놈들 가지고 뭐라하는거
  • ㅂㅅㄴㅈ 2018.04.17 17:35 (*.36.145.214)
    내생각엔 남편도아니고 남친죽고 3년간 남자안만난것도 대단한거같은데
  • 두둥~ 2018.04.17 17:45 (*.236.72.97)
    주작이길 바란다.
    아님 그 전남친 친구란넘이 글쓴이를 좋아했는데
    대쉬하자니 욕먹을거 같고, 남한테 가니 배아프고 뭐 그런걸수도 있고..
    걍 뒤틀린넘을수도 있겠네.
  • 보고싶다 2018.04.18 10:31 (*.171.139.3)
    여기에 한표
  • ㄱㄴ 2018.04.18 14:00 (*.235.237.188)
    나도 한표 ~
    다른 남자 만나는게 졸 아깝겠지..치졸한 놈
  • ㅇㄴㅇ 2018.04.17 19:13 (*.53.232.147)
    저건 개인문제고 세월하는 다르잔아.. 인재에 대형사고잔아...
    비교가 잘못됨.. 우리나라 큰사건 사고는 전부 기억하잔아 삼풍이라던지 대구 지하철사고
    둘다 인재 사고...
  • ㅁㄴㄴ 2018.04.17 19:25 (*.180.134.252)
    뭐 이번에 친구 인성 알게되고 빠르게 손절 가능하게되었으니 이득이라고 생각하자.
  • 홍시 2018.04.18 21:06 (*.43.139.169)
    말이 너무 심하네.
    주말에 고소 하겠습니다.
    기다리세요.
  • 11 2018.04.17 19:28 (*.125.177.184)
    이런 류의 글의 문제는 우리가 한쪽 입장만 들을 수 있다는 거.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이미 답을 정해놓고 그 답의 동의를 얻고 싶어한다. 불안한 존재니까. 그러니 당연히 옴미암니 자기가 유리한 쪽으로 썰을 푼다. 그럼 우리는 객관성을 잃은 글을 읽고 볼 수밖에 없지. 애초에 중립성과 균형감을 가진 사람이라면 자기 이야기를 이렇게 올리지 않지,
  • 제발.. 2018.04.17 21:37 (*.63.65.224)
    살 사람은 살아야지
  • 나는 왠지 2018.04.17 22:37 (*.239.178.130)
    저 친구가 저 여자 좋아한다고 생각이 드네. 무리인가?
  • 모쏠이지너 2018.04.18 01:27 (*.33.164.237)
    ㅡㅡ 상상력이 대단하네 아주 그게더싫다 만에 하나 좋아하는 거면 고백을 해야지 괜찮은가보다고 비아냥대고 나쁜년이라고 뒷말하고 다니고.. 병신도 상병신이 따로 없는데?
  • 헬멧 2018.04.17 23:17 (*.198.104.130)
    오토바이.....타댜 죽은 사람 지인중에 여럿되네 혼자죽고 다른사람 뒷자리에 탔다가 죽고..... 다른차에 받혀죽고... 안전하게 탄다고 그래도 소용없더라
  • 초가삼간 2018.04.17 23:44 (*.112.221.45)
    내가 하늘에 저남친이라면 응윈해줄거다 사랑했고 행복한 삶 살겠다는데 뭐?
  • 글 쓰는 수준을 보니 초딩 2018.04.18 01:01 (*.39.152.83)
    판춘문예다. ㅅㅂ 디테일이라곤 하나도 없는. 등단도 못할 수준인데
  • ㅇㅇㅇㅇ 2018.04.18 13:05 (*.96.206.130)
    내 봤을때
    그 죽은 남자애 친구라는 쟤가 저 여자한테 대쉬했다가
    차였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0프로임
  • 11 2018.04.18 23:19 (*.84.178.195)
    전남친이 죽엇는데 전남친 친구랑 조빤다고 3년이나 연락하고 지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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