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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렌트카 2018.04.17 15:31 (*.62.10.240)
    김치사발면은 별로 아님?
  • ㄲㄱ 2018.04.17 18:58 (*.223.30.188)
    취향이니깐..
    근데 나도 술먹은 다음날 편의점 가잖아?
    눈에 들어오는 라면이
    육개장 사발면랑 김치 사발면인데
    두개를 살짝 고민하다가 김치 사발면을 집어 낼따가 더 많은거 같아
  • ㅇㅇ 2018.04.17 19:35 (*.39.140.176)
    김치사발면이야 말로 세상에서 제일 완벽하다
  • 마크 2018.04.17 20:16 (*.124.79.52)
    ㅇㅇ 컵라면중 하나만 골라야한다면.. 나도 김사다
  • 응 맞아 2018.04.17 22:40 (*.239.88.114)
    응 맞아. 뭔가 시큼한 맛이 나는 느낌이랄까..? 뜨거운 김치국 느낌
    속푸는덴 최고다
  • 1 2018.04.17 23:24 (*.182.15.150)
    일단 장점이 김치 없이 먹을수 있음 ㅋ
  • 2018.04.17 15:31 (*.232.40.168)
    돈스파이크가 나온 예능을 전부 본 결과, 자신만의 철학이 확고한데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친다.
    예를 들어 인간은 엎드린 자세를 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뼈 구조다. 뭐 이런 소릴 진지하게 하더라.ㅋㅋㅋ
  • 2018.04.17 15:44 (*.7.46.131)
    하나님은 인간이 남성상위 하실때
    제일 기뻐하십니다

    후배위나 자위 싫어하세요
  • ㅁㄴㅇㅁㄴ 2018.04.17 18:02 (*.112.222.51)
    돈스파이크보면 아무리봐도 미륵보살같인 생겼는데?
  • 맞아 2018.04.17 17:34 (*.33.153.86)
    맞는말인데?인간이 출산의 고통이 큰 이유도 직립보행하면서 골반이 좁아진탓에 그런거고 요통이생기는 이유도 직립보행때문이다. 이거 말고도 여러가지있는데 두손을 얻으면서 잃은것도 많아
  • ㅇㅇ 2018.04.17 17:39 (*.192.123.40)
    직립보행 안하는 동물들은 요통도 없고 출산의 고통도 작음?
  • ㅇㅇㅌㄹ 2018.04.17 17:44 (*.217.116.100)
    응 사족보행하는 동물은 디스크 안 걸려.
    출산의 고통은, 더 심해진 건 잘 모르겠어.
    다만 그 죽을 것같은 고통의 순간에 나오는 호르몬 작용으로
    잊게 만들어서 재임신을 가능하게 한다더라.
    그런 장치도 있는 걸 보면
    출산의 고통은 어느 동물이나 있는 듯.
  • . 2018.04.17 20:07 (*.7.248.53)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있네... 물론 사족보행에서 진화를 했기때문에 그때의 골격이 남아 있긴 하지만
    현대까지 진화해온 인간이 사족보행을 하면 허리가 아니라 손목 팔 어깨디스크에 맛이 갈꺼다.
    인간이 사족보행을 했을때를 가정해야지 왜 인간 얘기를 하면서 사족보행 하는 동물이 디스크에 안걸린다고 ㅈㄹ...
  • 2018.04.17 18:01 (*.73.103.36)
    맞는 말은 아니고요. 완벽하지 못한 진화의 부작용 중 하나일 뿐이지 어떻게 사람이 기어가도록 사는데 더 적합하다는 결론이 도출됨?그 말이 맞는 거 같으면 기어다니면서 생활해봐.현대인류한테는 기어가는 생활로 생기는 질병이 압도적으로 많을 테니까
  • ㅁㄴㅇㄹ 2018.04.18 03:01 (*.38.24.53)
    골반이 좁아진게 직립보행 탓이면 현재는 직립보행에 맞는 뼈 구조를 가졌다는거 아님? 인간 범주를 너무 넓게 잡으시는거 같은데? ㅋㅋ
  • ㅗㅗ 2018.04.18 12:12 (*.98.248.35)
    ㅋㅋㅋㅋ야도 좀 더 막나가는 황교익처럼 말도 안되는 말들 할거 같음.
    이미 치킨은 맛없는 음식이다 이런식으로 얘기햇더만
    존나 진지하게 떡볶이는 맛없는 음식이다 어쩌고 하면서 기승전이명박까기 같은
  • . 2018.04.17 15:35 (*.7.248.53)
    내공이 좀 있나 했는데.... 그냥 입맛이 좀 아동틱하다 해야할까..? 싸구려 같음.
  • 아동소년 2018.04.17 15:46 (*.33.237.62)
    취향은 존중하겠다만
    입맛이 좀 편협하다
    생선구이나 생선탕은 안먹는데
    회는 잘쳐먹는 그런부류네
    보통사람이 보면 잘 이해가 안가지
  • ㅇㅇ 2018.04.17 15:53 (*.86.132.141)
    헐 나 안먹는 정도는 아니고

    생선구이나 생선탕은 안좋아하는데 회는 좋아하는데

    근데 같은 생선이라고해도 맛이 완전 다른데

    그게 보통사람이 보면 이해안될 정도인가
  • ㅎㅎ 2018.04.17 16:16 (*.148.89.209)
    그냥 쟤가 멍청이 인듯
    사과를 좋아하고 딸기를 싫어한다 뭐 이런걸 이해하고 말고할 그런 어떤게 아닌데 ㅋㅋㅋ
    좋아하고 말고가 뭔 논리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영역도 아닌데
  • . 2018.04.17 20:10 (*.7.248.53)
    너무 호불호가 심해서 편식을 하고 안하고는 논리적,평균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영역이지.
  • 2018.04.17 18:54 (*.36.147.8)
    탕은 짜서 싫다. 구이는 대부분 좋아함. 꽁치 구이 싫고
    회는 좋아함
  • 글쓴이 2018.04.17 15:47 (*.65.166.29)
    죄다 가끔 먹어야 맛있는걸 좋아하네
  • 흠냐 2018.04.17 16:11 (*.9.207.98)
    면발은 육사발과 김사발이 매력적이긴하지...
    먹다 면발 10~20프로 남기고 밥 말어먹으면 면발과 밥알케미가 환상
    솔직히 국물은 그냥 그런데 면발이 케리하지
  • 고고 2018.04.17 16:19 (*.223.18.103)
    군대에서 추운겨울 야간근무 끝나기 3분전에 딱 준비 해놓고 한젓가락 크게 들어서 흡입하고 면발이 아직 입에있을때 국물 한번 쓰읍하면 캬 침고이네 개꿀맛이였는데
  • 카와이데스 2018.04.17 17:41 (*.119.17.181)
    근무 끝나기 전에 라면을 준비한다?
    말이 안되는데
  • 2018.04.17 22:18 (*.87.40.18)
    외곽근무가 아니라 당직병이나 불침번이면 눈치껏 가능하지
  • 류승범 2018.04.17 16:27 (*.207.239.5)
    육사를 능가하는 컵라면은 없어
  • ㅁㄴㅇㄹ 2018.04.17 16:44 (*.194.50.86)
    형들 이번에 서울에서 홍천으로 놀러가는데 가는길 오는길에 뭐 맛난거 하는 곳 없을깡...?
  • 2018.04.17 17:02 (*.167.236.223)
    홍천엔 양짓말
  • ㅁㄴㅇ 2018.04.17 17:11 (*.8.160.156)
    거짓말
  • 안면윤곽 2018.04.18 00:44 (*.232.203.76)
    화로구이 아니겠어?
    내가 화로구이 촌 생기기전 25년전? 부터 다녔지만
    맛있다. 어딜가도 중박 이상은 함.

    게다가 내가 근처 11사 포병이였는데... 의무대 나올때 그 화로구이 동네 냄새는... 냄새만 맡아도 위꼴 대박.
  • 2018.04.17 16:47 (*.29.122.218)
    나랑 완전 반대네
    민트향이나 고수 완전 좋아하고 육개장,김치 사발면 별로 안좋아하는데
  • 쟤는 걍 초딩입맛 2018.04.18 09:22 (*.170.96.163)
    보통 미식가면 그게 정상이지 ㅋㅋ
    나도 반미부터 똠양꿍 마라탕 전부 고수빼면 못먹는데
  • 육사개꿀 2018.04.17 16:58 (*.33.181.168)
    군대있을때 비맞으면서 행군하다가 중간에 먹은게 육사인데 진짜 그때 먹었던 기억의 맛은 신이준맛이 맞아
    근데 지금 먹으면 그냥그래
  • 2018.04.17 17:12 (*.47.196.162)
    첨엔 진짜 미식가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그냥 입짧은 돼지
  • ㅁㅁ 2018.04.17 17:30 (*.237.126.188)
    또또 심술부린다.
  • ㅉㅊ 2018.04.17 20:54 (*.52.255.163)
    이거리얼 고수도 못먹는데 무슨 세계 미식여행을 떠나냐...허브 안들어간 음식이 어딨어.. 민트류를 싫어한다며 고수를 꼽은거 보면 미나리과 민트과 구분도 못하는거 같은데 허브류를 다 싫어하는듯.. 이거 싫어하는게 흠은 아니지만 적어도 자칭 '세계음식' 미식가면 먹을줄 알아야지.. 한국음식은 매니아지만 마늘 들어가는건 싫습니다 랑 똑같은말이지
  • 111 2018.04.18 13:08 (*.220.6.83)
    말 잘하네
    나도 주변에 미식가네 어쩌네 하는 놈들 중에
    식재료 가리는 놈은 취급도 안함
    음식에 대한 호불호는 가질수 있더라도
    식재료에 대한 호불호를 가지고 무슨 미식을 논해
    윗 댓글 대로 그냥 입짧은 돼지가 맞지
  • 두둥~ 2018.04.17 17:31 (*.236.72.97)
    육사..정말 좋아하는데..
    그넘의 환경호르몬 가득나온다는 용기때문에.. 먹기가 좀 꺼려진다.
    다른건 이정돈 괜찮아..라고 생각할수 있을거 같은데..
    육사는 걍 스티로폼같아서.
  • 훙노 2018.04.17 17:43 (*.97.38.143)
    육사는 계란얹어서 물부어먹어봐 꿀맛
  • 오늘부터샤크 2018.04.17 17:49 (*.36.183.180)
    저 방송 보고 돈스파이크 완전 싫어짐. 뭐 그전엔 관심도 없었지만..
    그리고 평창올림픽 음악감독 됐다 그래서 엄청난건줄 알았더만 대회기간중에 음악 골라서 틀어주는거더만...
  • ㅇㅇ 2018.04.17 18:37 (*.223.30.130)
    영화 음악감독도 그럼...
    장면에 거슬리지 않고 어울리는 음악찾고 bgm만들고 그게 쉬운줄 앎?

    국제행사에서 책임자 맡는 것만 해도 엄청난거 아닐까 싶다
  • . 2018.04.17 20:12 (*.7.248.53)
    솔직히 그냥 딱봐도 어렵고 경이로워 보이는 직업이 있는반면 ...
    올림픽 경기장에서 음악 틀어주는건 별로 어려울거 같진 않음.
    ㅄ같이 틀어도 누가 평가 하는것도 아니고.. 딱히..
    돈스파이크가 나쁜 음악가라는 얘기는 아님..
  • . 2018.04.17 20:13 (*.7.248.53)
    영화음악하고 차원이 틀린게 영화는 두고두고 보면서 평론가나 댓글러들이 음악도 평론하고 OST까지 남기때문에 전혀 다른영역이라고 생각됨.
  • 오늘부터샤크 2018.04.18 10:50 (*.36.183.180)
    영화 음악감독하고 비교는 아니라고 본다. 영역이 달라.
    뭐든 책임자라는건 쉬운건 아니지만 음악을 제작한 것도 아니고 행사장에서 나올 음악 골라서 틀어주는거..솔직히 그렇게 엄청나다고 까지 하긴 그렇지
  • ㅁㅇㅁ 2018.04.17 18:16 (*.40.249.254)
    라면을 싫어하는데 제일 많이 처먹은 음식이 라면이네?
  • ㅇㄴㅇ 2018.04.17 18:47 (*.53.232.147)
    그냥 자기입맛 고집 있는 돼지임...
    말도 않되는 논리 펼치고 원재료 맛 운운하면서 온갖 향신료에 굽고 튀기고 ㅋㅋㅋ
    거기에 라면? ㅋㅋㅋ
  • 2018.04.17 18:55 (*.36.147.8)
    근데 육개장 사발면은 봉지라면이나 컵라면 합쳐 퇴애 라면임. 존맛탱 6개들이 사다 먹어야지.
  • fa 2018.04.17 19:12 (*.144.158.193)
    난 라면은 육개장하고 김치사발면 절대 안먹는데 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8.04.17 20:48 (*.207.116.25)
    새로나온 라면은 빠짐없이 먹는데 육개장사발면은 확고한 자신만의 위치가 있지.
  • 피곤하게 산다 얘들아 2018.04.17 20:53 (*.218.11.14)
    여기 이유없이 돈스파이크 욕하면서 평가질하는 놈들이 딴 여자욕하는 메갈들의 모습이랑 비슷한지 싶다
  • 그래나다 2018.04.17 21:40 (*.164.82.250)
    난 왕뚜껑에 빠져서 왕뚜껑만 먹는데 ㅠㅠ
  • ㅁㄴㅇㄹ 2018.04.18 03:03 (*.38.24.53)
    군대 전역 이후로 저 두개 라면은 거들떠도 안봄
  • 이거다 2018.04.18 09:57 (*.242.25.4)
    이거보니 김치사발면 먹고 싶어졌다. 속풀어야 하는데
  • 135 2018.04.18 10:19 (*.145.69.145)
    개인적으로 김치 사발면 보다는 왕뚜껑 김치가 더 좋다... 비슷한 맛인데 국물이 더 많음...
    김사 육사는 국물이 너무 적어서 아쉽...
  • ㅇㄱㄹㅇ 2018.04.18 11:19 (*.152.34.25)
    중학교 쉬는시간에 매점 달려가서 천원주고 친구랑 하나씩 먹던 육개장은 잊을수가 없지
    그리고 한라산 중간인가 어디서 파는 육개장도...... 개꿀맛
  • 2018.04.18 13:36 (*.235.56.1)
    미식가 자격증 필요하냐 뭘 거르냐 ㅋㅋㅋ
    아 진짜 분야별 똥청이들이 아무말 대잔치
  • ㅋㅋㅋㅋㅋ 2018.04.18 20:26 (*.178.77.191)
    처음에 먹기는 좋아도 계속먹기엔 질리던데 차라리 왕뚜껑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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