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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블 아레나 2018.04.22 23:00 (*.106.191.30)
    아무리 관리해도 타고난 유전자 못 이겨
  • J 2018.04.23 00:13 (*.227.204.223)
    형들 유전자는 특별하지 않으니 관리 잘해서 주어진 유전자 대비 조금이라도 더 살자
    유전자 못이기니 뭐니 포기하지말고 우리는 특별하지 않아
  • 2018.04.23 10:48 (*.238.142.47)
    이런 사람이 위험한 거야. 타고 나지 못했으니까 관리를 해야 그나마 타고난 사람 흉내를 내는 거라고.
    건강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도 그래. 공부 머리를 못 타고 났는데 공부를 잘하고 싶다? 남들보다 더 해야지.
  • 2018.04.22 23:00 (*.142.150.76)
    으잌 ㅋㅋㅋ
  • ㅇㅇ 2018.04.22 23:05 (*.162.24.174)
    이런거 보면 걍 태어날때 유전자로 다 결정나는거 같아
    물론 어떤 특정병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도 관리를 엄청 잘하면 그 병을 피할 수 있고 하겠지만
    어떠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지 모를테고 따라서 어떠한 식습관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모를거자나
    결국 지정된 유전자로 살다가 마감하는거 같아
    개망나니짓 아닌이상 살아있을때 뭘 먹고 뭘 한다해서 정해진 기간과 큰 차이 없을듯
  • 131313 2018.04.22 23:09 (*.204.171.10)
    뭐 백숙인지 닭죽에다가 설탕을 들이부으시는겨?
    설탕 부을 통이 따로 있으시네 ㅋㅋㅋ
  • ㅇㅇ 2018.04.22 23:10 (*.48.182.249)
    다른 식생활과 운동습관도 봐야지 무턱대고 유전자만 논하지 말자. 친구분들이 산업재해나 교통사고로 죽은 걸 수도 있잖아
  • BBC 다큐 2018.04.22 23:25 (*.106.191.30)
    다큐에서도 여러번 나왔지만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진들이 장수에 대해 연구한 결과 유일하게 공통적으로 찾은 연구 결과는 유전이다

    식습관 운동 등등 전부 다 장수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찾을 수 없었음

    운동 전혀 안 하는 장수자들도 많고 식습관이 우리가 알던 상식과 전혀 다른 사람 중에서도 장수자가 엄청 많았음
  • 8755 2018.04.22 23:47 (*.62.11.217)
    너 지잡이지? 왠지 지잡냄새가 난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의학 논문을 다큐하나가 다 발라버리네
    그래 고혈압있어도 아침저녁으로 삼겹살많이먹어라 어차피 유전대로간다
  • dd 2018.04.22 23:55 (*.96.37.126)
    고혈압있으면 유전이 잘못된거지요 바보야
    폐암걸려도 담배펴라 이런 말을 할 사람인가
    담배펴도 폐암 안 걸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유전빨인거지
  • 고졸이니? 2018.04.23 13:54 (*.161.1.22)
    이새키는 다큐의 뜻도 모르네........

    니가 말하는 의학논문이나 연구들을 토대로

    있는 그대로의 내용을 담아내는게 다큐야...
  • ㅇㅇ 2018.04.22 23:52 (*.48.182.249)
    환경적인 요인도 커..특정 집단에 특정 질병이 자주 일어나는것도 가족이나 마을단위의 생활습관, 식생에 따른 섭취물에서 부족하거나 과잉인 영양소 등등. 유전자에 초점을 맞추니 연구가 쉬워서 그런 논문이 많은 거라 생각해. 당신도 솔직히 전문 학자는 아니고 다큐 수준에서 보고 그런거면 너무 과신 하지마. 저사람은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당을 저렇게 섭취함으로 인해 몸의 기능 중 많은 부분이 당 조절 시스템이 할당되었을 수도 있고 그에 따른 부작용 같은게 적게끔 생활습관이나 다른 영양소 등등이 뒷밧침 되었을 수도 있고 말야. 특이 케이스에 관한 연구가 많다고 해서 , 장수자에 대한 연구가 특정 부문에 몰린다고 해서 총체적인 걸 다 파악 못할꺼야..다뤄야 할 인자가 너무 광범위 하기 때문에. 학문에도 유행이 있듯이 너무 유전자 몰빵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것 같다. 예를 들어 담배를 피고도 120살 까지 살았다. 그럼 그 집안 유전자들은 흡연에 끄떡없는 유전자들인가? 아니야. 여러 조건들이 맞춰지면서 확률적으로 나오는 거지. 그 여러 조건을 학자들이 역학조사, 추적하기엔 불가능하고. 다큐는 좋은데 맹신은 하지마..전문가들사이에서도 이견 많고 진행중인 연구도 많을 것이고.
  • ㅇㅇ 2018.04.23 01:36 (*.238.186.113)
    그렇다고 하기엔 92세면 산업재해나 교통사고보다는 병으로 다 가셨지
  • c123 2018.04.22 23:18 (*.190.88.36)
    븅신잡소리 하는 새끼들 많네
    모든 것은 과유불급이다

    남들이 짜게 먹는 대신 달게 먹었으면 그게 건강에 덜 나빴을 수도 있음

    물도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저 할배에게 설탕을 저렇게 먹는게 적정량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하나
  • BBC 다큐 2018.04.22 23:26 (*.106.191.30)
    븅신 잡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장수는 그냥 유전이야 정말 심각하게 몸을 혹사하는 미친 짓이 아니고서야 수명은 유전자가 결정한다

    논문은 너무 많아서 언급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많으니 시간나면 도서관 가서 검색해봐
  • 히딩크 2018.04.22 23:36 (*.242.9.228)
    유전이라고 퉁 치기에는 석연찮은게 많음 통상적으로 고혈압은 유전적 요인이 많다고들 하거든 조사해보니 고혈압 자체가 자식 세대에 유전이 된게 아니라 혈압에 상당한 영항을 미치는 식습관이 되물림 된거였음 장수비결이 툭 까놓고 유전이라 하기엔 변수가 너무 많음
  • 히딩크 2018.04.22 23:39 (*.242.9.228)
    장수하는 부모 밑에 장수하는 자식 생겨 난다는 말은 동의함 하지만 그 이유는 유전적인 이유 보다는 식습관이나 생활환경 등 외부적 요인이 되물림 된 것이라 봄
  • 2018.04.23 00:40 (*.46.191.52)
    대를 이어 물려줌. 대물림
  • 유전빨 2018.04.23 01:16 (*.125.174.42)
    학교 다닐 때 칫솔질이라고는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게 전부인 녀석이 있는데 이빨이 하나도 안썩음.
    식습관이나 생활환경이라 하기엔 주요 생활권이 학교에서 주는 급식에 군것질 야식 기숙사 생활 대학도 같아서 고시텔 하숙..
    지금도 여전히 썩은이 하나 없음. 유전빨 말고는 설명이 안됨.
  • 히딩크 2018.04.23 12:29 (*.223.21.76)
    잘못 알고 있는거 같은데 다른 사람의 타액이 입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대부분의 사람들도 충치 생길일 없다 부모님이고 언니 오빠고 어릴때 뽀뽀를 하도 해대니 충치가 생기는거야
  • 돌아 2018.04.23 13:32 (*.7.53.21)
    흐음.. 뭐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드려야할지
  • ㅎㅎ 2018.04.22 23:43 (*.198.104.130)
    외가쪽은 우월한 유전자 친가쪽은 병 많은 유전자.....난 뭘까
  • 아사달 2018.04.23 13:33 (*.7.53.21)
    여자면 아빠쪽 남자면 엄마쪽 유전자
  • dd 2018.04.23 00:04 (*.96.37.126)
    십대때부터 담배피신 할아버지가 여든 넘으셨는데도 폐암 안 걸리신 거 보면 유전적 요인이 넘 센거 같아
  • ㅇㅇ 2018.04.23 02:35 (*.138.164.49)
    70년 겉담
  • ㅂㅂㅂ 2018.04.23 00:22 (*.70.55.195)
    탄산먹지말라던 의사 다 죽었다던 미국 할머니 생각나넼ㅋㅋ
  • 사누 2018.04.23 00:36 (*.62.188.202)
    역시 인실조옷

    실전으로 패니 할말이 없네 ㅋㅋ
  • ㅇㅇ 2018.04.23 00:37 (*.82.122.25)
    븅신들 오래 사는게 그렇게 중요하냐?
    설탕 처먹고 금같은 20~30대를 이국주로 살래?
    오래 사는것만이 능사는 아니지..
    좀 의학적으로 세계 대부분이 인정하는 부분은 믿고 가면 ㅍㅌ는 치는데 괜히 지들이 의지박약이라서 처먹는걸 93세 할배보고 위안삼으려 하네
    사실상 나이들면 다 암으로 죽는데 암이라는게 설탕먹는다고 생기는건 아니니 오래 살 수도 있는거지..
    그리고 사람마다 인슐린 반응 감도도 다르고 설탕을 액상과당 형태로 섭취하냐.. 단순히 다른 식이섬유랑 같이 섭취하냐 등등 섭취 방법에 따라서도 천차만별로 인체가 반응하는데..
  • dd 2018.04.23 00:46 (*.96.37.126)
    설탕 처먹는거랑 이국주랑 뭔 차이죠.
    저는 단 거 환장하는데 씹멸치인데ㅜ ㅜ
  • 2018.04.23 01:26 (*.145.207.192)
    인슐린이 잘 분이되는넘이 설탕 존나 처먹으면 국주되는거고 인슐린 잘 안나오는 사람이 존나먹으면 2형당뇨되는거임
  • ㅇㅇ 2018.04.23 01:38 (*.238.186.113)
    ㅋㅋㅋ 저 할배는 아무리봐도 뚱뚱하진 않은데 왠 2.30대 이국주 ㅋㅋㅋㅋㅋ
  • 179cm72kg15cm 2018.04.23 08:09 (*.234.176.167)
    이국주처럼 사는게 뭔지는 알까
    남의 인생 그렇게 싸잡아 낮춰보는거 아니다
  • ㅋㅋㅋ 2018.04.23 00:55 (*.207.116.25)
    죽고 사는건 내가 뭐라고 할일은 아닌거 같고, 눈은 진짜 타고나야 하는것 같다. 눈나빠진다고 하지말라는건 다 하고 자랐는데 아직 안경안쓰고 있으니...
  • 34 2018.04.23 04:38 (*.209.173.119)
    하지말라는걸 다햇으니까 안경쓰는거아니냐?
  • ㅇㅇ 2018.04.23 05:22 (*.215.139.92)
    안쓴다자나
  • 아니야 2018.04.23 06:58 (*.190.83.161)
    분명히 눈이 좋아지는 무언가를 무의식중에 할꺼야
    혹시 식성이 좀 괴상하다던가, 아니면 특이한 생활습관 이라던가 예를들면 왼손으로 딸치..
    에이 재미없다
  • 아마도 2018.04.23 06:54 (*.190.83.161)
    술 못먹는 사람들은 알콜을 분해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그렇다든데 예를들면 홍록끼
    저 하라버지는 설탕을 에너지로 변하게 하는 능력이 존나 개병신이라 저렇게 쳐드셔도 갠차는듯
    개취존
  • 저나이면 2018.04.23 07:13 (*.139.202.164)
    그냥 드시고 싶은대로 드시게 둬야한다 설탕을 많이 먹는게 좋든 나쁘든 그게 뭔 상관이여
  • 2018.04.23 09:46 (*.114.22.161)
    설탕 먹는거 자체는 많이 나쁘진 않음. 특히 그렇게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인 경우에.
    또 설탕만 많이 먹고 고기나 기름진 음식을 싫어하는 분들도 살이 안찌더라.

    탄-단-지 세가지 골고루 먹는게 아이러니하게도 살을 찌움 ㅋㅋㅋ
    고지방 고단백 저탄수 다이어트가 있듯이 고탄수 저단백 저지방 다이어트도 가능함. 체질에 따라 이게 더 맞는 사람도 있고...
    옛날 사람들이 비만이 적은건 밥에 김치나 간장 정도만 먹고 고기 구경이 어려웠던 것도 있음.
  • 2018.04.23 11:01 (*.238.142.47)
    고지방 다이어트는 개허구다. 애초에 생리학적으로 말이 안 됨. 기억이 좀 가물한데, 미국에 유명한 의과 대학에서 조교수로 있는 사람이
    고지방 다이어트 유행할 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하면서 쓴 글이 있었어. 그 다이어트가 몸에서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결론은 몸에 수분이 빠져 나가서 몸무게가 줄어드는 건지, 실제 다이어트 효과는 없다고 못 박았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다이어트란 게 몸에 있는 지방을 덜어내고 근육량을 적정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건데
    지방을 많이 먹어서 다이어트를 한다는 발상 자체가 말이 안 되지. 보통 지방이 많이 들은 음식이 입에서 당기니까 사람들이 열광한 거지,
    보디빌더까지 갈 필요도 없고 헬스장 다니면서 몸매 관리 하는 사람 중에 고지방 다이어트 하는 사람 있을 것 같냐.
  • ㅇㅇ 2018.04.23 18:39 (*.99.145.87)
    아놀드홍 단기로 하던데?
  • ㄹㅇㅎㅇㄹ 2018.04.23 10:01 (*.108.97.90)
    진짜 그냥 유전자가 답이다.
  • 뚝배기브레이커 2018.04.23 10:10 (*.164.61.33)
    ㄹㅇ 유전자가 답임. 우리 할아버지도 98세까지 사셨는데 돌아가시기전까지 장미담배 피심
  • 사누 2018.04.23 10:10 (*.62.188.93)
    인생실전

    실전으로 패네
  • 2018.04.23 10:57 (*.238.142.47)
    이래서 대중을 개돼지라고 하는 듯. 저 할아버지처럼 설탕 퍼먹어도 건강한 사람 비율이 얼마나 되겠냐.
    저 분이 건강 관련해서 유전자가 특출나게 좋은 거지.
    저 케이스 보고 결국 유전자라고 스스로 위로하는 건 결국 니네는 전혀 노력 없이 대충 살다 가겠다는 거랑 다를 바가 없어.
    한심한 것들.
  • 물논 2018.04.23 12:59 (*.162.119.206)
    유전 타령하는 사람들 많은데말야.
    남이야 어찌 살든말든 유전적으로 허락된 날은 정해져 있어. 그게 40년일지 140년일지는 죽기 전까진 모르지.
    하지만 그 정해진 날에서 더 많이 살거나 더 적게 사는게 중요한거지 저 영감님 유전자가 100살 넘게 살도록 되든말든 너랑 무슨 상관인데?
    니네가 가진 유전자는 이미 태어났을때 정해졌고 저사람 유전자랑 너랑은 눈꼽만큼도 상관없어.
    박지성 같은 사람 있으니 니네는 축구할 필요없겠네? 원빈같은 사람 있으니 그딴 얼굴 들고다녀 뭐하냐 아스팔트에 갈아버리지. 이건희같은 사람도 있는데 돈벌어 뭐하냐 그냥 얼른 뒤지지.
    제발 어리석은 비교좀 하지마... 남들이 뭘 하고 살든, 남들 능력이 너보다 잘나든말든 니가 사는거랑 뭔 상관이냐고...
    그냥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지고 관리하는거야. 니가 가진 것에서 더 행복하게 살기위해 돈 벌고 운동하고 건강관리하는거야.
  • ㄴㅇㅁ 2018.04.23 13:43 (*.87.201.253)
    여기 개인의 삶에 대해서 논한 사람은 없는것 같은데
    혼자 뭔 진지잡순 동문서답을
  • 2018.04.23 14:56 (*.201.91.94)
    이사람왜이럼 ㅋㅋㅋㅋㅋ
  • 2018.04.23 13:00 (*.43.155.232)
    ㅋㅋㅋㅋㅋㅋㅋ다 죽었어 왜케 웃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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