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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갈리안은 최소 80kg부터 2018.04.22 22:53 (*.177.87.60)
    그만때려...대한민국 페미니즘 여성들 다 죽겠다...
  • ㄷㄷ 2018.04.23 03:33 (*.46.217.219)
    때려봤자 생채기 하나 안나.. 한국 패미들은 대부분 지잡대 혹은 고졸출신에 한라산만한 뱃살 끼고 방구석에 틀어박혀 부모 등골 빼먹으며 하루종일 컴퓨터하고 쳐먹는것밖에 할일없는 돼지들 뿐이라서.. 걔들 인생의 최대고민은 남녀평등 여성인권신장이 아니라 왜 물만 마시는데 살이 안빠질까야, 대가리에 온통 음식과 자위, 아이돌로 가득한 ㅂㅅ들이라는 얘기지
  • 아사달 2018.04.23 14:48 (*.7.53.21)
    일본.. 그 뭔냐 골드미스 골드싱글 이라 불리던 언니들의 말년을 봤니 사람은 사랑을 주고 받아야해..
  • 2018.04.22 23:10 (*.178.113.155)
    어차피 페미나치는 인지부조화 겪는 중이라 저런 거 얘기해도 무의미.
  • 2018.04.22 23:36 (*.75.47.168)
    80년대생 페미들이 지금은 날뛰지만 10~20년 뒤 봐바라
    이혼남들도 니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을꺼다
  • 1 2018.04.22 23:38 (*.125.167.89)
    이딴 댓글 써봤자 대가리에 똥만찬 년들은 이거보고 아아~그렇구나 우리가 잘못된거구나 이렇게 생각하는년 단 한명도 없음..남자들도 마찬가지...당장 지가 아쉬워서 보빨하며 돈 더 쓰면서 결혼하려는거 보면 알수있지..굳이 이딴 댓글써서 뼈 때려봤자 소용이 없음..
  • ㅂㅂ 2018.04.22 23:40 (*.150.123.248)
    근데 난 이런 댓글 보면서도 주눅이 든다.

    예로 드는 비용만 신혼 살림 장만에 부부 합쳐 3억이라는데
    난 그런 능력도 없거든. 참고로 난 대전 사는 지방사람이야.

    참 저런 댓글보면 겁부터 나고. 결혼해서 부모님 지원받아도 끽해야 7천 정도거든. ㅈㄴ 창피하게도.

    오죽하면 요즘 여자들은 저런다니깐 와이프될 사람한테 생활비는 각출하고 내가 대출받은 건 생활비 외로 내가 순전히 책임질테니 걱정말고 믿어달라고 해야되냐고 말을 해야되는 건가 싶고.

    참 걱정이야.
  • 11 2018.04.22 23:52 (*.76.173.2)
    세상엔 그런 사람만 있는건 아냐. 많이 만나보고 많이 재봐.
    어차피 내인생 내가 사는거 좋은 사람 찾아보고 찾으면 결혼도 해보고 혹시 잘못되면 이혼하면 되는거지 뭐.
    걱정하는건 공감하는데 어차피 인생 한번인데 다 경험해보는거다 생각해
  • 2018.04.23 02:54 (*.165.20.230)
    그게 왜 창피해~ 아예 도움을 못주신다고 해도 창피해 할 필요 없어
    힘내~~
    난 남자친구가 회사 좀 편한 마음으로 다녔으면 좋겠어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
    남자들은 책임감 때문인지 많이 참고 힘들게 회사생활을 하는 것 같더라
    함께 벌어서 같이 살아나가면 돼. 형편에 맞게 분수에 맞게 그렇게 살면 돼.
    이기적이지 않은 여자들도 많을테니 너무 서둘러 주눅들지 마
  • 마크 2018.04.23 04:14 (*.124.79.52)
    남자가 여자한테 고맙단 소리듣고싶어 하는거 결국 이런거거든... 그렇게 여자들이 원하는 위로와 공감...남자도 졸라 좋아해...세상에 그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딧냐?

    이분처럼 말만이라도 이렇게 좀 이쁘게 하면 내색시는 몸만 와도 된다.. 대단한건 아니지민 외곽에 집잇고 차잇다..

    아 물론 그렄여자 못찾아서 낼모래 40인데 걍 연애만함...
    연애도 대부분 여자들 순 지삐 모르고 궁금하지도 않은 지얘기만 졸라해서 몇번 자면 금방 물려...
  • ㅇㅅㅇ 2018.04.23 08:07 (*.39.241.65)
    7천이면 2억중반대 아파트 산다 대출받아서 사놓고 여자만나면댐
    만나서 대출받고 사는것과 엄청난 차이
    대가리 회전이 느린 여자들은 이미 대출받아 사놓은 집과
    지금부터 대출받아 사야할 집은

    다른집이다 ㅋㅋㅋ
  • 에구.. 2018.04.23 09:05 (*.181.214.135)
    난 이제 결혼도 남의 이야기 같다.

    예전엔 결혼이 꼭 장점만 있는 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고 "결혼하면 앞으로 더 힘들거니까 안 할래!" <- 라고 생각하며 자기 위로했는데,
    사실 결혼에 걸린 문제가 나뿐만 아니라 나이 먹어가는 부모님이 걸리더라. 손주도 보여주고 싶고 체면도 살려드리고 싶고..
    그런데 나도 그래. 최근에 회사 화물 엘레베이터만한 방 하나 전세자금대출 받아서 장만하고(대여지 뭐..) 신내다가도 내 나이를 생각해보니 우울해지더라.
    '이래서 결혼하겠어?'

    통장엔 몇백만원이 전부, 나 혼자도 버거운데 누군가 추가로 감당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미투다 뭐다 해서 당당함도 없어지고 자존감도 땅을 치니, 이제 그냥 여자를 대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더라 ㅇ-ㅇa
    물론 외로움 역시 감당이 안되고 ㅠ
    결국 세상만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더라

    그냥 로또나 되고싶다.
  • 헣허 2018.04.22 23:55 (*.248.118.165)
    이혼 재산문제는 사실이 아니다. 결혼전 각자의 재산은 분배대상이 아니고 결혼후 증가한 재산은 반반 나누는거임. 재벌들 이혼할때 재산 다른대루 투자 쭉 해버리거나 빼돌리면 재산분배는 못 받고 위자료 정도만 받는거임 남녀가 차별 잇는건 아님
  • ㅇㅇ 2018.04.23 07:54 (*.25.73.13)
    너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결혼기간이 일정이상이면
    이혼시 재산분할 거의 대부분 반반이야

    유산조차도
  • f 2018.04.23 13:45 (*.76.16.14)
    각자 고유재산이었어도 혼인기간 장기간 지속되어 그 재산의 유지 및 감소방지에 다른 배우자에게도 공이 있다고 인정될 경우에는 재산분할의 대상에 포함된다. 근데 여기서 웃긴건 뭐냐면 그냥 집안일한다고 눌러 앉았어도 혼인기간만 충분히 길면 그냥 법원은 재산의 유지 및 감소방지에 다른 배우자에게도 공이 있다고 인정한다. 그리고 모이또이 장삼이사들 인생에서는 분할비율을 그냥 5대5나 6대4정도로 해버리고. 아니면 누군가가 돈을 저엉말 잘 벌거나 혹은 다른 배우자가 저어어엉말 생활에 개판쳤다는게 입증될때나 7대3이 나올수 있지. 하지만 이런경우는 장삼이사들 인생에서는 잘 없어 ㅎ
  • dD 2018.04.22 23:59 (*.167.238.225)
    가장 끔찍한 건 서로 이렇게 미워하게 되면 독신남녀만 양산할 거라는거지.
    그런 상황이 이어지면 궁극적으로 누가 가장 고통받는 건 '경제력 없는 독신'이야.
    그래, 바로 독신 여성들임.
     
    나도 알아, 저런 결론으로 흘러가는 세상이 ㅈ 같은 거.
    근데 있잖아. 게임에 끼기로 해놓고 게임의 룰 탓 하는게 얼마나 어린애 같은 짓인지 알잖아.
    세상은 원래 ㅈ 같은거야
  • 뚝배기브레이커 2018.04.23 00:19 (*.135.64.79)
    ㅋㅋㅋㅋ 독신여성이 최악임. 옆나라 일본만 봐도 버블경제때 지랄발광을 다 하더니 이젠 25세 넘어갔을때 약혼자 없으면 퇴물취급 받자너~
  • 아놔홀 2018.04.23 00:06 (*.7.15.120)
    임우재한테 9920억 더 줘라 2.4조면 1조는 줘야되는거 아니냐 사람을 몇년간 데리고 살았으면?
  • ㄴㅇ 2018.04.23 00:19 (*.173.234.56)
    맞는말인걸 떠나서 여초 네이트가서 저런 댓글다는건 관종 그자체네. 애초에 네이트를 왜가지
  • 부기영화 2018.04.23 00:28 (*.70.36.145)
    女 : 그래서요? 깔깔깔
  • 안뇽 2018.04.23 02:58 (*.111.5.75)
    그렇기 웃는 요자 없다. 으허허 케케케 쿠카카카ㅏ
  • 34 2018.04.23 04:40 (*.209.173.119)
    이새키 뜬금없이 웃기네 안뇽은뭐냐
  • ㅇㅇ 2018.04.23 02:11 (*.70.55.106)
    하긴 결혼도 혼자 못해 부모한테 지원받는데 명절때 가기 싫다고 b급 며느리 하겠다 이지랄ㅋㅋ
  • ㄷㄷ 2018.04.23 03:35 (*.46.217.219)
    지금 90년생, 아니 00년 이후 세대 여자아이들이 80년대생 쿵쾅이들이 싸지른 똥들 치울거라 본다.
  • 34 2018.04.23 04:41 (*.209.173.119)
    적어도 80년후반 여자들은 차별받은게 없다. 뭘그렇게 차별받앗다고 지랄발광들인지
  • 2018.04.23 10:18 (*.238.142.47)
    이게 팩트지.
  • 답답 2018.04.23 10:08 (*.88.222.202)
    어차피 한집에 자녀가 남자한명 여자한명 있다고 생각하면 결혼 비용 문제야 또이또이아니냐 딸은 싸게 시집가고 아들은 비싸게 장가가고 남자가 많은집은 좀 억울하겠지만 남녀성비가 6:4인걸 봤을때 남자만 있는 집은 힘들겠지만 그건 남자 올챙이 문제인거고 굳이 따질 필요가 없는 논점이다.
  • ?? 2018.04.23 13:12 (*.74.119.70)
    당사자의 손해를 논하는데, 2세를 1:1성비로 낳아 퉁친다는 얘길 왜하냐..
    내가 딸만 낳았어서 득 봐도, 그 자체가 사회적으로 문제라고
    서로가 손해라고 이야기하고 있잖아
  • ㅁㅁ 2018.04.23 10:08 (*.171.84.71)
    심지어 현대여성은 군대도 안 감
    옛날 여성들은 전투에 참여하고 군수용품 공장에서 일이라도 했지
    여자한테만 따로 국방세를 먹이던가 해야지 이건 뭐
  • ㅇㅇ 2018.04.23 10:54 (*.63.68.42)
    걍 결혼하지 마~~~
  • ㅇㅇ 2018.04.23 12:45 (*.38.24.88)
    잠실에 전세 해가는데
    내 와이프될 사람은
    최소 마세라티 한대는 해줬으면 좋겟다 진심
  • 1 2018.04.23 16:53 (*.40.245.165)
    난 15억 아파트 자가로 해가는데, 유산도 받을 게 50억이 넘는데 여자가 2천 갖고 온대서 파혼했어.
    그 후 누굴 못 만나겠다.
    이 쯤되면 선만 100번은 본 거 같은데 차라리 파혼했던 여자가 나은 거 같아.
  • 11 2018.04.23 22:01 (*.84.178.195)
    ㅋㅋ
  • 2018.04.23 22:45 (*.29.122.218)
    ㅅㅂ 야 그정도면 니얼굴에 침뱉기 아니냐?
    재산은 많은데 니가 ㅈㄴ 못난거 아니고서는 말이 안된다
  • 12 2018.04.23 16:24 (*.203.213.76)
    무직여성 결혼비율만 봐도.. 결혼이 얼마나 여자한테 유리한 제도인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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