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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 2018.04.22 22:52 (*.106.191.30)
    와 소름 돋았다 내 친구 중에 진짜 저런 새끼 있는데 같은 이유로 맥주도 안 처마심
  • 멸치처럼보이는돼지 2018.04.23 03:02 (*.128.174.231)
    아 내가느낀게 느낌이아니고 진짜였구나;; 맥주 소오름...
  • 111 2018.04.23 05:31 (*.125.177.184)
    이영자는 의사가 아닙니다. 탄산에 의한 목트림이 소화되는 현상은 아닙니다.
  • ㅁㄴㅇㄹ 2018.04.23 12:40 (*.223.22.172)
    허기를 빨리 느끼게 된다는 뜻이겠지
    진짜 소화가 되느냐 안되느냐가 이영자한테 중요할까? 탄산마시면 더 빨리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는게 중요하겠지
    소화가 의학용어로 쓰이는지는 잘모르지만 일반인이 '소화'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본인의 공복감을 표현했다고 의학적으로 맞니 안맞니 따지는 거 진짜 의사라면 안그럴 것 같아
    생물학 조금 끄적거려 본 색히가 공시생이 맞춤법 지적하듯 설치는 거겠지
  • ㅇㅇ 2018.04.22 22:54 (*.176.109.159)
    나도 설탕물을 잘 안마심
    먹으면 목이 더 말라서 물을 계속 먹게댐 ㅋ
  • 그렇다면 2018.04.23 12:54 (*.102.1.22)
    그렇긴한데
    느끼함이 극에 달았을때
    탄산이 씻고 내려가는 카타르시스가 있음,,,,,,
    그래서 회같이 약한 맛의 음식을 먹을땐 안 먹음탄산 먹고 먹으면
    아무 맛도 안남
  • 물의 소중함 2018.04.23 13:37 (*.161.1.22)
    카타르시스는 개뿔 탄산이던 과실이던 스포츠던 가당음료 마시고나면 목마른게 팩트지.

    어릴적부터 광고에 길들여져서 마시고나면 청량함!! 상쾌함!! 플라시보 효과일뿐.

    맹맛인 탄산수 마셔봐라 카타르시스가 아니라 빡친다. 닷만 때문에 맛있게 느끼는거야.

    다른거 다 필요 없고 그냥 물마시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다.
  • ㄱㄴㄷ 2018.04.23 13:44 (*.223.10.169)
    나는 탄산수중독자인데 단맛이없어서 너무좋음 시원하고
  • ㅇㅇ 2018.04.23 17:09 (*.214.150.55)
    그럼 피자먹을 때 설탕물만 마시던가ㅋㅋ
    탄산수랑 콜라 비교할거면
    설탕물이랑 콜라도 비교해줘야지?
    당장 김빠진 콜라만 마셔봐도 좃같은거 알텐데
  • 폭행몬스터 2018.04.22 22:57 (*.239.88.114)
    처음엔 이 누나 그냥 요즘 유행하는 먹방컨셉에 뚱뚱하단 이유로
    그냥 숟가락 얹고 무임승차하는 느낌으로 봤는데.. 자꾸 보다보니
    묘하게 먹는것(?)에 초지일관 일관성 있음.

    이건 진짜 돼지만 알수있는 느낌임 ^^
  • ㄹㅇ 2018.04.22 23:09 (*.31.213.56)
    그냥 푸드파이터 같은 사람들은 그냥 먹는 게 신기한데 이런 식도락을 즐기는 사람은 뭔가 동화가 됨.
  • ㅇㅇ 2018.04.22 23:14 (*.142.231.223)
    4준하가 그냥 들이키는 느낌이라면
    이영자는 미각세포와 함께 춤추는거 같아
  • ㅇㅇ 2018.04.22 23:24 (*.23.238.69)
    표현이 진짜 사람 빠져들게 하더라

    단순히 맛표현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이 ㅋㅋ
  • 33 2018.04.22 23:51 (*.114.127.86)
    이제 곧있으면 쳐멱고 억지로 토햐고 또 쳐먹는 시대가 오겟네
  • 2018.04.23 06:20 (*.177.200.230)
    그건 과거의 로마시대
  • 코피나요 2018.04.23 12:32 (*.196.198.190)
    먹네상스
  • ㅇㅇ 2018.04.23 00:54 (*.37.92.6)
    와 이건 생각해본적도 없다 ㄷㄷ
  • 글쓴이 2018.04.23 05:00 (*.65.166.29)
    술먹은 다음날 해장하고 속이 더부룩 하면 탄산수 먹었다, 난 영자랑 다른 이유로 먹었지, 속이 금방 정리되니
  • 덍덍이 2018.04.23 07:25 (*.22.143.212)
    일리있는 말이다
    개인의 호불호는 존중해야지
  • 으음 2018.04.23 08:35 (*.232.181.26)
    탄산이 빠지는 것을 위장이 비워진다고 생각하니...
    그나저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듯.
    즉 내면의 공허나 상실을 음식을 채우는 것으로 대리 만족하는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 발언이다.
  • ㅂㅂ 2018.04.23 08:41 (*.170.68.77)
    적당한 선에서 음식으로 채우는것도 좋지
    다른걸로도 채울수없다면.
  • 으음 2018.04.23 10:37 (*.232.181.26)
    머리를 저렇게 하니 달려라하니의 홍두깨 아내 고은해 닳았다.
    그런데 고은해는 살을 뺀적이 있지.
    요요로 더 뚱뚱해지기는 했어도.
  • 사누 2018.04.23 10:58 (*.62.188.133)
    우리 영자씨가 내가맘에안드는구나? ㅋ

    으이구
  • ㅁㅁ 2018.04.23 12:16 (*.62.172.52)
    영자누나 안타깝게 모든 욕구들을 먹는걸로 해결하는거같네
  • 1 2018.04.23 21:31 (*.165.82.253)
    여기 영자 여자였냐? 언제 바꼈대..그리고 여잔지 남자인지 어케 아는거지......
  • 오엉 2018.04.23 18:50 (*.207.216.228)
    소화가 빨리 돼야 많이 먹을 수 있는거 아님? 난 피자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은 탄산음료 없이 먹으면
    답답해서 많이 못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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