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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ㅁ 2018.04.24 02:07 (*.182.57.186)
    결국 현재의 남녀갈등 세대갈등도 먹고 살게 없으니까 하나라도 더 먹을려고 서로 뺏으려고 아둥바둥거리는건데..
    (단편적으로 받아서 굶어죽는 사람이 없다는둥 하는 소리는 하지 말자..)

    당분간 부의 재분배가 다이나믹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큰 해결책은 없다고 본다..
    압축발전을 해온 부작용이 서서히 하나 둘 나타날때도 된거지..
    뭐 어쩌겠냐 시대의 흐름에 따라 우리 세대가 짊어져야 하는 고통의 일부일지언데..

    그저 현 20-30대 세대들이 운이 없는거지.. 어차피 답은 시간의 흐름이다. 일본 봐라 결국 나눠먹을 파이를 키우던가
    쳐먹는 입이 줄어들던가 둘중 하나가 되면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다...
  • 92 2018.04.24 02:13 (*.237.215.128)
    현재 20대 후반 솔까 힘들긴 하지
    근데 뭐 내가 불운한 세대인 것을 누구에게 탓하리오

    패드립 좀 치면 부모한테 왜 낳아줫냐고 할 수도 없는 노릇아니냐

    태어난걸 감사히 생각하고 이래저래 하다 보면 살 구멍은 있겠지

    내가 밥이야 못 빌어먹고 살겠냐 어떻게든 살아지겠지
    살다보면 나쁜 일도 있겠지만 좋은 일도 있겠지
    같은 세대들 그만 찡찡대자... 그 시간에 노력 안할거면 개같이 놀기라도 해라
    인생 짧은데 제일 쓸데없는게 불평, 불만 아니것소 지나가는 내 20대 시간이 아깝다
  • ㅇㅇ 2018.04.24 02:17 (*.176.109.159)
    취업박람회 같은게 많이 생기면 된다
    애매한 스펙과 자기주도적으로 인생설계 못하는 애들이나 저리 말하는 거지 의외로 많은 애들이 현실과 타협해서 적당한 직장 갈려고 하는데 그냥 막막한거지 평생 하라고 하는 공부만 해왓는데 내가 알아서 직장 찾아라고 하니까
  • 34 2018.04.24 02:29 (*.209.181.43)
    한강의 기적 경제개발도 옛말이지 지금 50대만되도 그냥저냥 7080년대에 대학나와서 꽁으로 산새끼들아니냐 아엠에프때 망한새끼들은 인정 ㅋㅋ
  • 2018.04.24 03:03 (*.175.53.158)
    내생각은 이렇다. 물론 어른들 잘못했지. 결론만 봤을때 하지만 그들도 그때 알았겠는가? 아마 Imf터지기 전까지 이렇게 되리라고는 아무도 몰랐을 꺼다. 그리고 지금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꺼다. 처음부터 바로잡으면 된다고 하지만 처음부터가 중요한게 아니고 지금부터가 중요한거다. 어른세대들 뭐라고 하지마라. 어른이라고 다 알까?
    20,30대 세대들이라고 다 알고있을까?
    그냥 살아가는 거다. 내가 할 수있는 바른생활을 정의를 실현하면서 살다보면 세상이 달라지지 안을까?
  • ㅇㅇ 2018.04.24 03:24 (*.48.182.249)
    수준차이가 심한게 맞는거 같다. 그게 인간성의 절대 척도는 아니지만 지금 5~60대 사람들은 도덕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는것 같다. 그래서 박근혜 이명박 같은 초유의 대통령이 당선된 것이고 빙산의 일각 같은 비리만으로도 지금 조사받고 구형받고 한게 아닐까. 도덕성이 떨어지는 이유는 전후세대라서 먹고 살기 힘든 약육강식의 시기를 살아와서 그렇다고 본다. 하지만 정도가 심한것 같다. 앞으로 세대갈등은 더 심해지겟지. 수준떨어지는 도덕성을 가진 자들의 부가 훨씬 많으니 우리는 그 밑에서 전월세 내며 살 수 밖에 없을 것이고..당장 대학기숙사나 위에 댓글에 나온거처럼 위수지역 상인들이 군인들 월급 등쳐먹는거 등등
  • 지금보다 힘들었다 2018.04.24 03:51 (*.171.68.174)
    제가 말씀하시는 나이의 중간정도 나이대인데 제가 보기엔 50대이상보다 30대 중반 이하가 말씀하신 도덕성 부분에선 더 결여되어 보이네요.

    편드는 것 아니냐 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참로고 말씀드리면 저같은 경우 IMF 직격탄 맞은 나이대라 지금보다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더 힘들었어요.
    취업이 힘든정도가 아니라 아예 취업문 자체가 없었으니깐

    어려서부터 국내 서적이 아닌 외국 서적들을 끼고 살아서 한국 사람들과 사고관과 행동 양식이 많이 다르다는 말을 듣고 살았는데 제 기준에서 보면 외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이를 떠나 한국 사람들은 사고력이란게 매우 낮은 것 같습니다.
    암기만 잘하는걸 최고로 치는 분위기라서 그런가?
  • ㅇㄹ 2018.04.24 08:52 (*.223.45.58)
    그나물에 그밥이다 세대 가를 필요없이 똑같아
    다만
    억척스럽게 살아온 그들에겐 여유가 없을 뿐이고
    상대적으로 여유갖고 살아온 이들에겐 그들이 결여되어보이는거고
  • 글쎄 2018.04.24 16:44 (*.62.21.215)
    50-60대가 몰염치하다면
    20-30대는 비인간적인거같아
  • 2018.04.24 03:10 (*.29.122.218)
    요즘 늙은것들은 개념이 없어
  • 팔자려니 2018.04.24 03:23 (*.38.24.88)
    억울하면 부자부모 만나던가........... 어쩌겟나
  • 글쓴이 2018.04.24 04:17 (*.65.166.29)
    만국 공통의 문제 아니냐?
  • 애셋 2018.04.24 04:26 (*.167.203.68)
    우리나라는 경제를 빨리 키우기 위해 거점 개발 및 대기업 편향이었기 때문에 GDP 같은 수치는 높을 순 있어도 부가 상위에 너무 몰려 있고 계층간 이동도 더 어렵게 해놨기 때문에 부의 대물림으로 인해 세대가 지만 지날수록 부의 편향은 가중될 것으로 상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낙수효과는 멍멍이소리라는 걸 우리나라가 증명한것 같아요.
  • 2018.04.24 05:02 (*.194.151.213)
    종교 인종 갈등이 없는 나라에서 이정도 갈등이 있어야 사회도 물갈이가 되는거지
  • kk 2018.04.24 05:12 (*.10.57.75)
    힘들긴한데 다 핑계라고 생각한다.
    저런논리를 가지고 일을 안하는것을 정당화한다는 것 자체가 안타까움
    다 먹고살만하니까 하는소리지
    억울하면 부자 부모 만나라는 사람들 있는데, 저런논리로 직장타협없이 취업못하는 애들 대부분이 먹고 살만하기 때문에 저런소리 한다고 생각한다.
    지방출신으로 당장 서울에서 학교다니다가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는 취준생들
    학자금대출 받은돈 갚을 생각, 당장 이번달 월세 때문에라도 현실타협하고 직장다니거나 알바하면서 이직할 생각하지
    저런생각안한다.
    부모님세대 때문에 일을안한다? 개논리임. 진짜 집에서 부모님 주는돈으로 먹고살면서 배부르고 등따시게 컴퓨터 하면서 인터넷에 글이나 싸고있으니까 저런생각도 하는거지
    기성세대가 만든, 현재 직장 체계, 대기업중심, 과한업무에 비한 적디적은 월급 물론 문제맞다.
    근데 그거때문에 직장을 못잡는다? 일을안하는걸 탓하지마라?
    역겹다 발상자체가.
  • 글쎄 2018.04.24 09:46 (*.245.243.106)
    어느 정도의 불매가 있어야 판매기업이 바뀌듯이 직장도 마찬가지 아닐까?
    조건이 어떻든 무조건 가서 일하라고 할 이유는 없지.
    그리고 자기들의 선택에 왜 왈가왈부 하려고 그래? 그게 바로 꼰대지.
  • ㅇㅇ 2018.04.24 13:03 (*.238.241.91)
    이것도 맞는말이야. 방구석에 앉아서 인터넷에 글싸재끼는 놈들은 부모 등골빨면서 놀고있는 백수새끼들임. 등골 빨아먹을 부모도 없는 진짜 절박한 애들은 자기 삶에 충실하느라 저럴 시간도 없음.
  • ㅇㅇ 2018.04.24 05:21 (*.99.145.87)
    요즘 늙은 것들은 싸가지가 없어
  • 11 2018.04.24 07:59 (*.47.159.1)
    2030은 누굴 탓하냐. 문재앙 뽑은 빡대가리 자신들을 탓해야지.
    대기업 때려 잡고 노조들 힘 실어 줘 봤자 니들만 취직이 안되는거 몰라서 지지했냐 ㅋㅋ
    아닐거라고 정신 승리 하지말고, 이번 임기내 실업률 잘 봐 둬라. 앞으로 어떻게 되나 ㅋㅋ
  • 92 2018.04.24 08:32 (*.70.56.177)
    니가 말하는 문재앙이 대통령된지 아직 1년도 안됏음;;;
    남탓하는건 쟤들이랑 다를바 없어보인다
  • ㅎㅎ 2018.04.24 09:19 (*.62.49.131)
    이게 정답임.
    요즘 애들 문제가 좃도 아는것도 없는 데 똑똑한척 한다는 거 ㅎㅎ
  • 2018.04.24 09:43 (*.195.172.153)
    돈벌거리를 만들어가며 기존 문제 있던거를 규제해야 하는데,
    닥치고 규제규제규제
    먹거리 없으니 실업률은 더 오를테고,
    유일한 하나 비빌거리가 북한과의 경협인데
    어찌될런지 모르겠다.
    이것마저 정으니 변심하거나 하나 남은 카드라고 퍼주기 올인하면
    분명 반발작용 클테고 또 사회갈등 야기하겠지.
    이제 2년차. 권력의 클라이막스에 돌입했는데
    올 연말돼면 알수있겠지
  • 비비원숭이 2018.04.24 08:02 (*.36.142.149)
    드라마, 예능도 많이 바뀌어야한다.
    뉴스도 강남 3구 소식만 전하지밀고 좀 서울 중간 지역이나 인근 위성도시들 소식을 비중있게 다뤘으면 한다.

    맨날 재벌, 의사, 형사, 검사 주류의 드라마
    지금의 헬조선에서는 너무아니다.

    예능도 맨날 해외나 국내 비싼거 쳐먹기 바쁘고...
  • 2018.04.24 08:47 (*.36.132.227)
    형사는 좀 빼자...? 클라스가 다른데
    줘도 안해
  • 레이 2018.04.24 09:43 (*.143.76.31)
    나도 저 2030대에 포함되지만 어른들의 잘못도 있지만 어른들 덕에 편하고 더 발전된 시대에 사는 것도 있다. 항상 누군가를 탓하기 위해 재물이 필요했고 그게 어른들이란 건 골때리는 일이다. 과거에는 투표는커녕 대학조차 가기 힘들었다 게다가 이렇게 자유를 느낄 수도 없었지 지금 봐라. 인터넷으로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누구든 비판하고 탄핵까지 시켰다.

    과거에 밥먹는거 조차 호사였기 때문에 밥 먹었냐는 말이 인사까지 될 정도다. 지금의 청년 중 밥 굶어 죽는 사람은 거의 없다. 민주와 자유를 가져다 준 어른들에게 비난 만 할 게 아니라 감사함도 있어야 한다.

    제일 쉬운 건 누군가에게 떠넘기고 핑계를 되는 것 이고 그짓을 하는 건 항상 실패자들 뿐이다. 봐라. 지금도 벤쳐로 스타트업으로 상류층 또는 재벌이 되는 사람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과거에는 할 수 없던 일들. 명문대가 아니면 할 수 없던 걸 명문대가 안 나와도 할 수 있게 되었다. 배달의 민족 CEO 학력을 보라. 빈부격차가 여전히 심하지만 과거에 비해 기회는 충분히 많다고 본다. 다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한 자기비판 보다는 타인비판으로 자위하지 그게 실패자들의 공통점이다.
  • 똥글 2018.04.24 09:53 (*.245.243.106)
    마지막 단락 보면 그냥 똥글 ㅋㅋㅋㅋ
    배달의 민족을 예를 드는 바보 짓이라니.
    그럼 마이클 조던과 타이거 우즈, 버락 오바마를 예로 들면서 미국은 흑인의 시대가 왔다고 소리치는 수준이지.
    배달의 민족 CEO가 이슈가 되는 건 그 만큼이나 학력과 뒷배경 없이 성공이 힘든 시대에 대한 반증일 뿐.

    그리고 사람이 살다보면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어. 근데 금수저가 아닌 사람에게 한국사회는 실패에 관대하지 않아. 다음은 없어.
    적어도 2030 세대의 평균에 대해, 중간에 대해 고민해 봤다면 벤처기업 같은 헛소리는 안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네.
  • 87년생 2018.04.24 10:31 (*.230.184.95)
    지금 대기업 7년차인데 원청징수 1억 쫌 넘음~
    대통령 덕분에 업무시간도 최대 주 52시간으로 강제됨. 대기업은 다닐만 함~
  • 유룩떠리 2018.04.24 11:33 (*.86.157.219)
    원청지수에서 거른다
  • as 2018.04.24 11:45 (*.189.56.8)
    대기업 다닐만 한건 ㅇㅈ.

    대기업과 중소기업다니는 직원들의 삶의 격차가 20년엔 2배였다면
    지금은 3배가 넘음.

    앞으론 취업난 더 심해질꺼다.
    직장마다 차이가 너무나. 내가 지금 취준생 이라해도 상대적 박탈감에
    어정쩡한 회사는 붙어도 안갈꺼다.

    같은 동기인데도
    누구는 분기에 한번씩 외국나가서 놀다오는데
    누구는 토요일근무에 250받고 삼.

    생활수준 차이가 이제 직장마다 너무 차이가 나
  • 건축 2018.04.24 10:47 (*.202.136.124)
    졸업하고 중견기업 4년차 직장인인데 .. 건설업이고
    힘들지만 할만함..정말 힘들다 힘들다 하면 더힘들어요
    그냥 자기만의 기술이 중요한듯합니다.
  • ㅁㅊ 2018.04.24 11:08 (*.66.184.178)
    진짜 대학가 근처에 기숙사 짓지 말라고 시위하는 서울놈들 보니까 나라가 미쳤구나 싶더라. 안그래도 서울 월세도 비싼데 학생들은 어디가서 살라고.
  • 나그네 2018.04.24 11:16 (*.170.11.154)
    기성세대들이 개나소나 대학가라 우겨댔던게 문제지. 대학 잘나온 사람들은 대학나와야 잘되는걸 아니까 그냥 대학가라, 대학 안나온 사람들은 본인들이 못간 대학 자식이라도 갔으면 좋겠다 해서 대학가라 ㅋㅋ 대학공화국 정책이 대한민국 말아먹은 1순위야
  • 1 2018.04.24 11:44 (*.170.30.130)
    마음가짐.
    스스로가 부족하다라는걸 인정하면 포기하든, 더 노력하든 길이 보일 것이다.
    나는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드라마 주인공이 아니니까.
    특별한 사람이 되고 안되는건 본인 의지에 따라 다르다.
  • 1 2018.04.24 12:05 (*.212.238.251)
    세대갈등, 남녀갈등, 지역갈등, 남북한 대결구도, 계급갈등
    모든 갈등이 우리가 놀아난 결과인 거잖아. 피도 눈물도 없는 기득권들 한테.

    정치꾼과 결탁해 특혜로 배불리고 온갖 편법으로 경영세습하는 재벌, 본인들 밥그릇만 생각하면서 주둥이는 국민을 위한다고 떠드는 정치꾼을 가장한 시정잡배들
    그리고 그들에게 기생해서 대놓고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떠드는 언론들..
  • ㅁㅁ 2018.04.24 13:28 (*.169.49.82)
    20대 청년들아
    386좌파들의 비아냥에 상처입지마라
    지금 너희들이 겪고있는건 경제가 어려워서 전체취업이 안되는거 뿐이지 너희들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힘내라 2030청년들
  • ㄹㅇ 2018.04.24 19:41 (*.199.109.59)
    고마워요
  • ㄱㅅㄹ 2018.04.25 03:18 (*.193.38.59)
    개소리도 정도 껏 해야지
    경제가 어려워서 취업이 안된다는 얘기는 이명박그네 때부터 하던 얘긴데 1년 남짓 된 이 정부에 갖다 붙이는 건 뭐냐?
  • ㄱㅅㄹ 2018.04.25 03:39 (*.193.38.59)
    ????????????????
    경제가 어려워 취업이 안된다???
    과거 어디서 많이 듣던 팩튼데?
  • ㅇㅇ 2018.04.24 14:43 (*.21.247.149)
    옛날 70년대처럼 아둥바둥 살아서뭐하냐? 안힘드냐? 모든 책임감을 놓아버리고 혼자 살자
  • ㄷㄷㄷ 2018.04.24 15:46 (*.169.180.143)
    웃기지 마라. 좋은 직장이 없다고? 지금 6~70대가 젊을때 일한것처럼 일하라면 버틸놈 거의 없다.

    주6일에 일요일도 출근하고 자식 얼굴도 못보고 죽어라 일한 세대가 아버지 세대다.(난 30대임)

    니들이 경멸하는 좃소기업도 그 옛날 대기업보다 훨씬 좋은 근무환경에서 일한다.

    힘들지 않다는게 아니라 니들만 힘든척 하지 말라는 이야기다.
  • ㄷㄷㄷ 2018.04.24 15:47 (*.169.180.143)
    그리고 그때도 취직 엄청 어려웠다. 요새는 취직 안되도 굶어죽진 않지만 그때는 일 없으면 진짜로 굶어 죽을수도 있었다.

    지금 4~50대는 나름 꿀 빨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들도 직장에서 야근을 당연시 여기고 휴가는 거의 상상도 못하면서 일했다.

    원래 인생은 그렇게 힘든거다
  • ㄷㄷㄷ 2018.04.24 15:50 (*.169.180.143)
    그리고 지금 대학이 대학이냐?

    부모들은 옛시절 생각해서 대학 보내고는 싶고 실력은 안되고 하니

    대학 비스무리한 테마파크만 우후죽순 생겼지. 어디 듣보 나와서 나 대졸이요 하면 취직 안시켜 준다.

    최소한 인서울 중위권 못들어갈거 같으면 부모 등골 빨지 말고 그냥 고등학교 나와서 기술 배우든지 공시라도 빡세게 준비해라
  • ㅕ저먼 2018.04.24 16:03 (*.199.79.92)
    어떤 세대의 불행은 구조적인 문제지만 개인이 불행은 개인의 문제다

    범죄율이 높은건 구조적인 문제지만 개인이 저지른 범죄의 책임은 개인에게 있는것과 동일함
  • 2018.04.24 16:03 (*.238.142.47)
    제일 바람직한 건 이 사회가 우리 세대에 던져준 문제를 잘 이해하고 서로 존중해야 한다는 거야.
    기성세대라고 싸잡지 말고 '기득권'이야. 평범한 어른들이 뭔 죄? 기득권이 해쳐 먹은 게 문제지.
    어쨌든 그런 어른들이 나라를 이 꼴로 만든 건 사실이고, 또 그들이 경제부흥기에 나라를 일으킨 것도 맞긴 함.
    그 과실을 국민 전체에 고루 분배되지 않은 정부도 역시 문제.

    정답은 말이지. 이렇게 해온 작태를 기득권에서 인정하고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쥐고 있던 주먹을 피는 게 필요하다. 낙수효과 이제 집어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갑을관계를 벗어나 독일/일본처럼 끈끈한 협력관계로 나아가야 하지.
    지금 청년층은 뭔 죄? 태어나서 사회가 시키는 대로 살아왔고, 시키는 대로 살다 보니(대학 진학을 하다보니), 눈높이가 올라가서
    좋은 회사 가고 싶어하는 욕구는 어쩔 수 없는 거지. 물론 세상 살기가 편해졌으니까 저런 고차원적인 생각도 가능한 거야.
    만약에 하루하루 살아남기 힘든 사회라면 저런 비판적인 생각을 할 여유가 있겠냐. 다들 어느 정도 먹고 살 만해지니까, 비판할 게 보이는 거야.

    그렇다고 청년들이 무조건 비판,비난만 하는 게 옳으냐? 그건 또 아니지. 비판은 비판이고 취업을 위한 노력도 하긴 해야 돼.
    아무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비판만 하는 건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거다. 기득권에서 청년세대를 안타깝게 여기고 사회 전체가 잘 살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논의하는 게 정말 건강한 사회라고 생각한다. 기득권이 스스로 바뀌기 어렵다면 청년세대가 그들을 변화시켜야 함.
  • 호박 2018.04.24 18:47 (*.53.121.166)
    부모등골 브레이커 = 취준생 = 백수 = 노숙자
  • 호박 2018.04.24 18:49 (*.53.121.166)
    부모등골브레이킹 마마보이 금지법 하나만 만들어봐라
    집에 쌀떨어지면 알아서 기어나와서 외노자한테 빼앗긴 일자리 찾는다
    똥잡대 졸업장 하나 샀다고 눈에 뵈는게 없나 ㅋ
    지가 뭐 그리 대단한 사람이라고 돈을 얼마 주니 마니 ㅋ 환경이 어쩌고 어쩌고 ㅋ
    김영상 박정희 아들이냐? ㅋ
  • 호박 2018.04.24 18:52 (*.53.121.166)
    공단 근처 가봐라 ㅋ
    외노자들 대배기량 스포츠카 타고 다닌다 ㅋ 직접 눈으로 한번 봐바 ㅋ
    취준생=노숙자=백수 ㅋ
    삼청 교육대 부활말고는 답이 없다 ㅋ
  • 3 2018.04.24 22:36 (*.241.19.215)
    직업에 대한 편견을 주입한것도 어른들
    취업할때 그것이 기준과 잣대가 되었다

    솔까 창업이 늬집 개이름도 아니고
    유별난 아이디어가 어디서 샘솟냐
    이나라의 딱딱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문맹 없앤다고 죄다 글배우고 거기서
    기술을 갈켜야지 뭔 팔자에도 없는
    4년제 대학은 ㅋㅋ
    상향평준화밖에 더되나
    망했어 이나라
    대기업은 앞에선 발전과 뒤로는 호박씨까고
    중견중소는 대기업바라기만 하고 자가발전은
    없지
    X망
    지구 리셋해야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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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 1800년대 미국의 택배 시스템 15 2018.04.24
2114 윤아를 기분 좋게 해주는 외국인 청년 10 2018.04.24
2113 간디가 히틀러에게 보낸 편지 16 2018.04.24
2112 머리 묶는 웬디 13 2018.04.24
2111 스웨덴에서 파는 부추 23 2018.04.24
2110 20년차 아이돌의 팬 서비스 7 2018.04.24
2109 죄수와 비밀의 방 10 2018.04.24
2108 생선은 머리 고기는 꼬리 15 2018.04.24
2107 빡칠 준비 되셨나요? 46 2018.04.24
2106 러블리즈 막내의 위엄 16 2018.04.24
2105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라는 고인돌 17 2018.04.24
2104 게임을 대하는 자세 35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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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 양갈래 사나 8 2018.04.24
2101 대륙의 뇌진탕 사고 27 2018.04.24
2100 자연인 기생충 먹방 9 2018.04.24
2099 빵떡이와 케이의 키 차이 12 2018.04.24
2098 아침 기상 특징 11 2018.04.24
2097 너무 변한 남주 10 2018.04.24
2096 올해 의대 졸업 22 2018.04.24
2095 흰 티 입은 지효 16 2018.04.24
2094 박항서가 베트남행을 선택한 이유 17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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