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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채 2018.04.24 02:16 (*.106.191.30)
    ㅋㅋㅋㅋ 신기하네
  • 11 2018.04.24 02:21 (*.231.151.244)
    상품으로 나오면 좋겠다
  • . 2018.04.24 02:31 (*.7.248.53)
    굳이 화분까지 줄필요 없는데... 우리나라 흙대파도 화분에 걍 잘라서 먹고 뿌리부분 꼽아 놓기만 하면 새로남.
  • 2018.04.24 03:07 (*.29.122.218)
    흙대파 사와서 심는게 편할까 그냥 심어져 있는거 사는게 편할까
  • 어린이 2018.04.24 09:23 (*.83.169.142)
    저정도 하는애는 집에 흙도 화분도 많을꺼같아. 그냥 냅둬
  • ㄴㅁㅇ 2018.04.24 10:51 (*.112.222.51)
    우리집은 베란다에서 저렇게 한다.
  • 1 2018.04.24 13:45 (*.151.71.135)
    나도 그렇게 먹는데 확실히 두번째 이상 새순?은 맛없더라
  • ㅇㅇ 2018.04.24 03:48 (*.76.90.18)
    1
  • 글쓴이 2018.04.24 04:11 (*.65.166.29)
    존나 좋네, 우리나라도 저런거 하면 좋을듯 한데
  • 헌자 2018.04.24 05:55 (*.7.46.215)
    똥양인들은
    백인이 만든걸 항상 따라한다
    흑인들은 그걸 부수고
  • 흠...흠... 2018.04.24 05:58 (*.253.124.162)
    환자
  • 2018.04.24 09:50 (*.15.49.166)
    이때까지 백인이 부순 건 필터링 되셨나 보네
    잘도 끼워 맞춘다
  • ㄴㅁㅇ 2018.04.24 10:52 (*.112.222.51)
    존리후커 할아버지 노래들으면서 이런 댓글 보니 그냥 웃기다.
  • 12 2018.04.24 06:30 (*.68.196.102)
    모종으로팔죠 슈퍼말고종묘사에서
  • 니미ㅐ 2018.04.24 07:52 (*.217.181.106)
    부추라는게 원래 저런거다.
    부추 비닐하우스 몇개면 자식들 키운다고 하더라.
    그냥 위에만 걷어내면 계속 자란디야.
    얼마나 좋아.
  • 1 2018.04.24 07:56 (*.164.161.106)
    관리 유지가 얼마나 힘든데 그런 개소리를...

    하더라 카더라하지말고 눈으로 직접 보고 경험하고 확실한 팩트만 전달하세요
  • ㅇㅇ 2018.04.24 12:20 (*.10.105.240)
    너 해봤니?

    어느정도 조건 맞춰야돼 자른 다음에 비료도 좀 주고 물도 주고 하는거야 .. 그게 농부인 사람들은 아주 쉬운 일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은 어머 왜 죽었지? 왜 이러지? 이런거야
  • 파스케스 2018.04.24 12:37 (*.23.0.156)
    부추는 굳이 비료주고 그럴필요 없다.
    대량 생산하는 사람들이 비닐하우스에 키우지만
    일반인들은 그냥 노지에 키웠다가 위에만 잘라서 먹고 잡초만 제거해 주면 된다.
    외할머니댁에 한 달반 정도에 한 번씩 가는데
    밭 한쪽 모퉁이에 부추 심어놓고 갈때마다 잘라오고 잡초 제거해 주고 오면
    다음에 갈 때 또 잘 자라있다.
    겨울에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도 다음 봄에 또 난다.
    몇년째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다.
  • dd 2018.04.24 19:48 (*.147.138.235)
    우리집도 시골에 집짓고 가끔가서 농사짓는데 부추별로 신경안써도대는데???? ㅇㅇ이사람은 해본적도없을듯
  • 개꿀 2018.04.24 16:20 (*.111.2.125)
    근데 부추가 정력에 좋은거 맞아?
  • 글쓴이 2018.04.24 18:46 (*.65.166.29)
    오신채
  • ooOoo 2018.04.24 13:10 (*.242.182.38)
    우리집도 베란다에 따로 흙있는 자리가 있는데 엄마가 대파 한단 사면 쓸거만 쓰고 거기에다가 푹 박아둠. 물 주고 그러면 또 자라 나옴.
  • ㅁㅁㄴ 2018.04.24 14:46 (*.251.219.2)
    지금은 안하지만 우리집은 파 저렇게 집에서 키워서 먹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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