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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블 아레나 2018.04.24 14:35 (*.106.191.30)
    음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흠흠
  • 레드 2018.04.24 14:47 (*.37.27.113)
    하지마그럼
  • 저기서 행복하다면 2018.04.24 15:00 (*.62.172.80)
    성공한거지.
  • 즐겨 2018.04.24 15:32 (*.46.17.49)
    사람은 한양으로
    말은 제주로
  • ㅁㅁ 2018.04.24 15:32 (*.39.151.99)
    부동산으로 이야기하면
    서울에서 한번 나가면 다시 들어오기는 힘들더라

    아는형님 집값 배로 올랐다고 서울집 팔았는데 엄청 후회중
  • ................. 2018.04.24 15:58 (*.180.116.183)
    지방에서도 아파트를 가졌느냐 마느냐에따라 달라진다.
    90년대 여수 금호아파트 43평 분양이 7000만원 가까이 였음.
    현재 2억 조금넘는다. 그당시 비슷한가격대의 주택? 오히려 가격이 떨어짐.
    2013년에 돈 조금 모아서, 평당 800조금넘게 주고 지웰들어 갔고(분양가 690), 지금 평당 1000만원 넘는다.
    34평아파트 3억7천까지 된다.

    내가시작을 주택으로 했으면 여기 살겠냐? 7000짜리가 5000도 안되고, 만약 아파트를 샀다면, 대출금이나 존나 갚고 있었겄지.
    내가 선대인류나 단독주택찬양론자들을 같잖게 보는게 다 이유가 있음.
    주댕이로 경재하거등.
    뭐..............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거니 모르겠다만, 서울 올라가면 절대로 예전수준의 소비생활은 누리지 못한다.
  • 피쓰 2018.04.24 18:30 (*.56.253.69)
    단순히 아파트값이 증가했다는것을 보시는게 아닌, 인플레이션 대비 얼마나 증가했냐가 더 올바른 척도라 생각됩니다.

    이런말 말씀 드리기 뭣하지만, 90년대에서 2018년 현재, 즉 20년의 시간동안 대부분의 서울아파트는 지역에따라 3배~12배정도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 사이 물가만해도 수배 오른경우가 많지요. 예를들어 오래전 90년대 초반 100~200원하던 과자들, 아이스크림들 요즘 500원, 1000원에 팝니다. 90년대 당시보다 3~4배씩 올랐지요. 여수 금호아파트 7000만원이 2억된건, 인플레이션 대비 거의 0% 증가라고 보이네요.

    또한 2013년에 800주고 들어가서 오늘날 현재 지금 1000만원 넘는다는게 (24% 증가) 그렇게 좋은 성과인것 같지많은 않습니다. 2013년은 2009년 세계경제가 금융위기로 추락하고나서 막 회복하기 시작한 시점이고, 그로부터 전세계적으로 주식시장 및 부동산시장 호황인 시기였습니다. 예를들어 성수동은 2013년 당시 39천 아파트가 오늘현재 66천이 (75%+ 증가) 되기도 하는데... 미국 다우지수는 2013년 14800 선에서 오늘 현재 24500으로 80% 증가를 보이기로 했구요. 2013년에 평당 800준 지웰아파트가 지금 평당 1000만원 정도 된다는건 세계적 부동산 호황시기 대비 하위 20% 정도의 증가율에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

    좀더 예를들자면 90년대에 대출 5000만원 포함 총 9000만원에 강남개포단지 작은아파트를 구매한사람의 경우, 지금쯤 대출이자만 계속 갚고있다해도 아파트값이 10억이상으로 뛰었기에, 거의 10배가까운 이윤이 났겠지요. 그럴경우 본인이 말하신 '대출금이나 존나 갚고 있었겠지는' 이미 수익이 9억5천만이 난 그 상태에서 별 의미없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 .............. 2018.04.24 19:04 (*.23.101.59)
    내가 그당시 주택을 삿으면 인생이 망햇을 거란 거요. 내가 싫어하는건 개인주택무세들이고....
    서울만 하더라도 피쓰씨가 말한대로 수익이 발생하고, 지방도 아파값이 오르는데 당시 선대인류들은 장기하락을 점쳤거덩요.
    이게 더 ㅈ같은건 내가 그때 적금이 만기라서, 경기도 부천에 ㅈ만한 오피스텔 하나 살려다 말았거든.
    당시 거의 모든 진보팟케스트에서 ㅈ ㄹ ㅇ ㅂ 을 해서... 뭐 시발 내가 안산거니 내탓이긴 한데...
    하락무세들에겐 한마디 하고 싶음... 야 이 개에 세에 끼들아아아아~~~~ 제발 아가리로 경제하지 말라고오~~~~~오~~~
  • ㅇㅇ 2018.04.24 19:12 (*.126.66.2)
    하락무'새'들도 이야기 하는게 언젠가는 떨어질거다 그러나 그 때가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고 했는데 왜 뭐가
  • .............. 2018.04.24 19:14 (*.23.101.59)
    개포주공을 말하니 예를들어 보자면 6단지가 83년에 준공됨.
    당시 1억조금 안되었고(68) 지금13억 4천... 당시 주위에 단독주택 산사람들? 걍살다가 ㅈ만한 이주비 받고 밀려남.

    1.어? 서울에 아파트란게 들어오네? 한번사볼까?
    2. 사람은 모름지기 흙을 밟아야지.....

    한순간의 선택으로 인생이 결정됨... 아니 후손까지(어느정도) 결정됨.
    83년에 지은 단독주택들, 지금 10억넘을거 같나요? 미안하지만 그냥 쓰레기에요.
    상식적으로 내가 나파트를 사 놓는게 물가대비 "본전이라도"될까요.
    주택을 사는게 도움이 될까요? 답을 정해져 있어요.
  • 11 2018.04.24 23:31 (*.251.224.172)
    70년식 단독주택 땅이 70평이라 땅값 잘받았음 ㅋ
    빌라 업자가 비싸게 사가더라고
  • 1 2018.04.25 11:54 (*.230.35.221)
    단독주택 가격이 시간이 많이지났는데 어떻게 떨어질수가있지 ? 대구사는데 89년도에 7천주고산집 98년도에 2억에팔고나왔고 현재 그동네 비슷한 주택가격 알아보니 3.5억에서 4억하던데 그지역이 씹창나지않는 이상 웬만한 광역시는 다올랐지싶은데
  • 트루 2018.04.24 16:17 (*.223.19.201)
    응 서울집팔아서 수지나 분당 갓다가 수원화성왓다가 점점 밀려나몀 다시 입성 절대불가
  • . 2018.04.24 22:01 (*.7.248.53)
    서울에서 그지같이 사느니 그게 나을수도 있어.. 형은 이사 갈까 생각중이다. 어차피 40넘으면 서울에 있을 의미가 없더라고.
  • ㅁㅁ 2018.04.24 15:37 (*.171.84.71)
    누군진 모르겠지만 얼굴에 심술보가 뚝뚝
  • 2018.04.24 17:17 (*.15.49.166)
    행복하다면 성공이지 머
  • ㅇㅇ 2018.04.24 17:20 (*.39.130.22)
    결국 현실도피자 인거지.
    물론 도피한곳에서 일이잘풀릴수도 있다. 진짜 도피자가아닌 자들은 더나은곳으로 환경을 옴기고. 도피자들은
    더쉬운곳으로 더편한곳으로 또는 다른데가면 좀 다를까하는 마음을가지고 있다. 오늘저녁은 피자다.
  • 2018.04.24 17:38 (*.205.147.68)
    이런 인간은 뭘까
    자기가 뭔데 남평가?
  • 제3자 2018.04.24 19:00 (*.112.222.51)
    그러면서 너도 평가하네.
  • ㅇㅇ 2018.04.24 20:14 (*.22.180.87)
    멍청이냐...
    민주주의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존중한다라고 하면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의견마저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할 놈이네..
  • 중2냐 ? 2018.04.24 20:19 (*.67.83.134)
    너 공부 못하지 ?
    언론의 자유가 뭔뜻인지를 모르는거냐 아니면
    박통시대 한국식 민주주의만 배운거냐 ?
  • ㅇㅇ 2018.04.25 01:39 (*.92.178.118)
    너 메타인지가 뭔지 모르지?
  • ㅇㅇ 2018.04.24 19:23 (*.86.221.172)
    도미노피자?
  • ㄽㄹ 2018.04.24 19:14 (*.143.106.253)
    요시코인줄 알았네
  • ㅇㅇ 2018.04.24 21:59 (*.221.179.41)
    심술보인상.. 그냥 패스하는데 의외로 영상으로 보면 애교있는 목소리와 차분한 모습이라 패스.
    난 관상은 과학이라 생각한다.
  • -,.- 2018.04.24 22:29 (*.15.240.84)
    고딩 졸업하고
    이불들고 서울왔는데..

    그럭저럭 아직은 안지고 사네.
  • 11 2018.04.24 23:29 (*.251.224.172)
    자신이 살고 있는 집값의 상승이 재산 상승의 유일한 방법인 서민들은 위에 댓글들이 맞지만
    지방호족들은 자신이 사는 집값따윈 개무시하고 재산을 불림
    재산이 살고있는 집뿐만이 아니니
    잘사는 사람은 서울에서도 잘살고 지방에서도 잘산다
    못사는 사람은 어디가도 못살아
  • 1234 2018.04.24 23:50 (*.237.181.187)
    그럼 이효리도 진거냐??ㅋㅋㅋ 서울에서 떠나면 진거래 ㅋㅋㅋ 개소리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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