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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룰라 2018.04.24 14:30 (*.106.191.30)
    표정 보니까 실제로는 엄청 욕했었나보네 ㅋㅋㅋㅋ
  • ㅇㅌ 2018.04.24 14:43 (*.7.59.54)
    여자친구 집이 지방이라 차타고 가는데 우회전 차선 딱 코너에 정차하고 있더라. 비상등 없이 딱 코너에 걍 차대고 앉아있음. 풀클락션 5초 정도 하니 비킴. 웬 아줌니 창문내리고 야려봄
    내가 “왜? 뭐? 운전 존나 싸가지 없게 하네”하고 법규 날리고 낼름 약속장소로 갔음.
    오리고기집 갔는데 그사람 오더라. 이모더라고. 둘다 아이컨택만 몇초하고 인사하고 밥먹음. 아직까지 아무도 모름. 조심하셈. 세상이 생각보다 좁아..
  • 개꿀 2018.04.24 17:14 (*.111.2.125)
    이모가 모른척 한거겠지...
  • 개꿀벼엉신 2018.04.24 18:58 (*.242.166.126)
    글쓴이와 이모만 안다는 얘기겠지.
    왜 너는 독해력이 딸리면서 글을 쓰니....
  • ㅁㄴㅇㄹ 2018.04.24 14:43 (*.132.103.249)
    맞아맞아 도로가에서 김여사라 불리우는 수많은 중년여성들은 결국 그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이겠지
  • ㅇㅇ 2018.04.24 15:46 (*.53.244.103)
    난 요즘시대에는 자식이 부모를 많이 가르쳐야된다고 본다. 뭐 인성같은거 말고 밖에나가서 해야할 행동예절이나 운전할때 방어운전하는법 등등 바뀐게 많은 만큼 부모들도 시대에 따라오게 가르쳐야된다.
  • 12 2018.04.24 16:46 (*.76.159.71)
    나도 굉장히 공감하는 부분인데 이게 아버지들은 사회생활을 워낙에 많이 하시고 모임이 많아서 보고듣고 하는게 많아서 조금씩이라도

    고치시려 하고 융합이 되려고 노력하고 행동 하시는데 엄마는 뭔가 우물안 개구리같아 고집도 엄청 세졋음 나이들면서

    그래도 사랑해 엄마
  • 2018.04.24 17:33 (*.114.22.161)
    나도 그러려고 하는데 정말 완곡하게 돌려서 말씀드려도 빈정상하시는거 같더라...

    특히 입벌리고 쩝접거리며 씹는거... 외국여행 할때만이라도 그러지 말아달라고 완곡히 호소했는데... 나중엔 너만 미친놈같이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속시원히 밥도 못먹냐고 화내심...
  • 초긍정인 2018.04.24 14:54 (*.253.132.79)
    난 옛날에 여친 델따줄때...여친 집앞에 편의점이 있고 평상 같은게 있었거든.
    거기 앉아있던 난닝구 늘어진거 입고 있는 머머리 희쭈그레한 할저씨가
    여친이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고 내차를 보고
    그러더라고. 낌새가 이상해서 계속 봤는데 내차를 힐끔힐끔 보더니 슥 일어나서
    여친 뒤를 따라가는겨. 근데 뭐 다짜고짜 잡아채거나 할수는 없으니까 그쪽으로
    차끌고 가면서 창문만 슥 내렸어. 그 할저씨가 쳐다보길래
    내가 보고있다...라는 느낌이라 차 세워놓고 여친 들어갈때까지 보고나서
    이동했지.
    그리고나서 여친한테 전화왔는데
    대박이야 오빠!혹시 우리 아빠 봤어? 나 들어가고 바로 들어왔어 와 걸릴뻔했닼ㅋㅋㅋㅋ이러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응 걸린것 같앜ㅋㅋㅋㅋ나 아버님인줄 모르고 겁나 눈싸움했어 하고 알려줌ㅋㅋㅋㅋㅋㅋ
    사실 아저씨 왜 힐끔힐끔 보고 여자 쫓아가냐고 욕할라고 했는데 참길 잘했짘ㅋㅋㅋ
  • ㅋㅌㅊㅍ 2018.04.24 15:38 (*.125.108.32)
    그 때 욕했으면 넌 사위 후보 1위 입성
  • 12 2018.04.24 16:48 (*.76.159.71)
    그렇지 그자리에서 여자친구를 보호해주는 제스쳐를 취했으면 그자리에선 내가 애비다 하고 혼날 지언정 믿음은 약간 줫을듯
  • 초긍정인 2018.04.24 17:29 (*.253.132.79)
    그때 24살인데 무슨 결혼이야 ㅋㅋㅋ
  • ㅇㅇ 2018.04.24 19:22 (*.86.221.172)
    다들 그렇게 시작하지.
  • ㅇㅅㅇ 2018.04.24 16:05 (*.242.80.39)
    짤만 보면 이승기 엄마가 김여사 돼네
  • 1 2018.04.24 17:58 (*.170.30.130)
    본인이 연예인이라서 엄마가 피곤해질까봐 모른척 한건가?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굳이 모른척 할 필욘 없잖아?
  • ㅇㅇ 2018.04.24 18:30 (*.33.184.172)
    엄마 얼굴 볼 수 잇겟냐??
    몇분 전까지 쌍욕을 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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