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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블 아레나 2018.04.24 14:35 (*.106.191.30)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걸 봐서 ㅅㅂ
  • 1234 2018.04.24 14:37 (*.147.24.59)
    왜 달달하니 좃같은거 인정 ㅅㅂ
  • 진짜 2018.04.24 14:59 (*.205.6.209)
    방송 밥먹다가 잠깐 우연히 봤는데 저 남자가 쓴 고민메모 되게 평범하고 특별할거없는 문장인데 신기하리만치 묘한감정이 엄청 느껴지는 글귀더라
  • ㅇㅇ 2018.04.24 15:08 (*.99.202.132)
    거기에 뭐라고 써있었어??????/
  • ㅁㄴㅇㅁㄴㅇ 2018.04.24 15:17 (*.134.44.91)
    저 웹툰작가 소개팅남이 얼굴표정이며 감정표현이 서투른 친구인데,
    저기 각자 메모란에 고민거리 적는게 있었음.

    고민을 거침없이 적어 넣고 여자분 한번 보더니 고민지를 꺼내어
    수정후 제출했어.

    “감정표현이 서툴러요.”
    그런데 지금은 괜찮아요^^
  • 진짜 2018.04.24 15:18 (*.205.6.209)
    내가 요기다 그 문장을 써준다한들 앞서말했듯 되게 평범한 문장이라 별로 와닿지않아.
    방송을 좀 보고 저 남자가 어떤사람인지 조금이라도 판단이 선후에 그 문장을 봐야 아.. 하고 좀이라도 와닿지.

    나도 정확한 문장은 안떠올라서 검색해봤더니 '선다방 고민' 요렇게 검색하니까 그 나도 느꼈던 묘한감정에 대한 풀이까지 친절히 적혀있는글이 나오네.
  • 언냐들 알려줘 2018.04.24 15:06 (*.203.17.203)
    여자 코랑 눈 했네?
    \과거의 얼굴이 어렴풋이 보인다.
    그래도 성공한 성형인듯?
  • ㅁㄱ 2018.04.24 15:22 (*.110.165.155)
    형 성형을 하든 성경을 읽든 눈을 하든 똥꾸녕을 하든 몬 상관이야~
  • ㅋㅋㅋㅋ 2018.04.24 17:48 (*.223.10.243)
    나 니 똥구녕 보고싶다
  • 쿵쾅년 2018.04.24 19:07 (*.144.33.15)
    언냐 말에 동감ㅋ
  • ㅋㅌㅊㅋㅌㅊ 2018.04.24 15:17 (*.97.234.145)
    아 손발이 오그라든다~
  • 왜나왔지 2018.04.24 15:17 (*.207.239.7)
    여자가 저런데 나올 얼굴이 아닌거 같은데
  • 2018.04.24 16:23 (*.232.40.168)
    현마담 나왔네 ㅋㅋㅋ 저놈 저거 ㅋㅋㅋ
  • 2018.04.24 16:29 (*.241.47.202)
    럽다
  • 보고싶다 2018.04.24 16:31 (*.171.139.3)
    아 근데...여자가 조금....사람을 사귀고 애정이 커가는게,
    상대방의 어떤 특정한 조건 때문이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나는.
    근데 난 예술가를 만날거야. 예술가 커플이 꿈이야.
    특정 직업에 방향을 두고 연인을 만난다는게 과연 좋은지 싶어.
    뭐 지들 일은 지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 2018.04.24 17:26 (*.114.22.161)
    나도 그런 생각으로, 경제적 조건 외에도 평소 원하던 성향이나 외모? 같은 조건 안따지고
    그냥 마음 가는 여자, 결혼생활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은 여자랑 결혼했는데
    솔직히 그 '조건'들이 아쉬울때가 없진 않다...
  • 아동소년 2018.04.24 18:37 (*.33.237.62)
    맞다 난 게임 좋아하고 집에 있는걸 좋아하는데
    우리 와이프는 게임 극혐하고 집에 있으면 좀이 쑤시는지 나가자고 하는 타입
    다른건 다 좋은데 이게 참 힘드네
  • 제발 2018.04.24 18:04 (*.62.216.109)
    니상식과 잣대로 평가좀 하지마
  • 시바견 2018.04.24 17:21 (*.104.3.209)
    ac.....진짜....
  • ㅇㅇ 2018.04.24 18:00 (*.70.54.48)
    담당 미용사랑 사겨본 형 있으세요? 썰 좀 풀어주세요
  • dd 2018.04.24 18:27 (*.99.202.132)
    담당 미용산는 뭐임?? 미용실가면 아무나 짤라주던데
  • 2018.04.24 18:41 (*.62.10.246)
  • 걍딴데서꼬셔ㅋ 2018.04.24 19:20 (*.38.11.157)
    28임 비추드림 이쁘고 가슴큰 한살 반 위 누나였는데 맨날 일 여덟시늦는날 열시넘어서 끝나고 일주일중 거의 하루쉬어서 맨날만나서 할게 섹123스밖에 없엇음 헤어지면 미용실 바꾸기도 귀찮
  • 걍딴데서꼬셔ㅋ 2018.04.24 19:26 (*.38.11.157)
    장점 : 즐섹가능 머리신경써서잘짤라줌 직원가적용받음 귀찮게 예약 할 필요없음 둘중하나 자취까지하면 데이트비용 거의 안나감
    단점 : 실장만 달아도 정상적인 커플생활 불가 왠진 몰라도 결혼에 대한 압박이 심함(?) 미용실바꾸기 귀찮음 보통 미용실 사람들한테도 비밀로 해야되서 그것도 귀찮음
  • 2018.04.24 22:14 (*.62.21.112)
    미용실애랑 무슨커플은 그냥 즐기는 애들이지
  • 2018.04.24 22:51 (*.87.40.18)
    직원가는 뭐야ㅋ 여자친구가 머리짤라주는데 돈을 받냐?
  • 1234 2018.04.25 00:12 (*.60.158.85)
    집에서 자르면 청소가 넘힘들어;
  • 1234 2018.04.25 00:13 (*.60.158.85)
    몰래 사귀면 공짜로도 못해죠 카운터애가 지랄해서
  • 2018.04.24 22:05 (*.62.21.112)
    못생겼는데 달달할거까지야 ㅋㅋ
  • 별별 2018.04.25 07:41 (*.191.207.253)
    대체 저 정도 여자 비주얼을 보고 못생겼다고 말할 수준이면 어떤 비주얼을 갖고 있을지 심각하게 궁금하다
  • 무지개반사 2018.04.25 12:34 (*.244.98.139)
    그냥 나둬 아직 거울 못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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