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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 2018.04.25 02:17 (*.106.191.30)
    너무 비극적인 사건이고 절대 되풀이되서는 안될 참사인 거 아는데 이제는 좀 놔줘야 하지 않냐?

    4년도 넘었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했던 얘기 계속 또 하면서 비극을 재생산해야 하냐

    방송 내용도 다 알던 내용 비극을 더 비극화시켜서 또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원래 산 사람은 살아야 하는 거다 세월호의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시스템의 개선을 이야기하는 다큐가 더 많이 만들어져야지

    4년 넘게 계속 슬프지 저거봐 가족들 봐 시체 수습하던 사람들 좀 봐 엉엉 어떻게 어떻게 이것만 반복하면 참사가 다시 안 일어나냐?

    도대체가 미디어가 죄다 후진국적 감성 자극에만 몰두해서 보수 진보 나눠져서 서로 이용해먹기 바쁘지

    안 그러면 무슨 잠수함 충돌설이나 씨부리고 국정원 음모설 나부랭이 씨부리다가 정권 바뀌면 입 싹 다물고
  • ㅁㅇㄹㅇ 2018.04.25 02:26 (*.62.8.172)
    일베에서 배웠냐
  • ㅇㅇ 2018.04.25 09:13 (*.62.163.18)
    삼풍 씨랜드 다른 해상사고 다 이랬냐?
    이중잣대 대지마라
  • 박대리 2018.04.25 11:00 (*.62.162.55)
    반대로 해야하는게 이중잣대 아님? 못배워서 그런가..
  • 니가 못 배운듯 2018.04.25 11:16 (*.62.172.80)
    삼풍 씨랜드랑 세월호랑 다르게 보는게 이중잣대 맞지.
  • 박대리 2018.04.25 13:28 (*.62.162.55)
    이 빡대가리는 설명해줘도 모르네 ㅋㅋㅋ
  • 탈출 지능순 2018.04.25 13:51 (*.219.80.238)
    니가 빡대가리라 박대리냐? ㅉㅉ
  • 읽어라좀 2018.04.25 14:08 (*.207.239.29)
    병신아 똑같이 봐야한다는 소리인데 지 빡대가리 인정 못하고 일베일베하고 우냐 ㅋㅋㅋㅋ
    삼풍 처리 어떻게 됐나 확인 잘 해보거라.
    씨랜드나 세월호 전에 경주 체육관이나 후..
  • 배달이나계속해라 2018.04.25 18:50 (*.62.162.55)
    아 이 덜떨어진 색히
    과거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를 해줘도 먼말인지 못 쳐알아듣네.. 니 잣대라면 지금 초딩교실에서 떠든 애들 뺨 쳐맞아야 정상이냐?
  • ㄴㄷ 2018.04.25 14:12 (*.251.219.2)
    사고 원인을 유가족들이 납득을 못하고 있어서 그런거 아니냐?
    그리고 삼풍 씨랜드는 업체 잘못이 컸지만(물론 정부잘못도 있긴 하지만) 세월호는 정부 잘못도 상당해서 같은 선상에서 보는게 빡대가리지.
  • 지나가던사람 2018.04.25 14:21 (*.222.60.186)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요 그냥 개인적인 사견을 남겨볼까 합니다
    많은 사건사고들이 있었고 그 떄문에 온 국민이 마음 모아 그들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게 아닐까요? 단, 이와 같은 경우의 전제는 단순 사고라는 것이죠...
    이중 잣대가 아닌 이유는 세월호는 단순 해양사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의 원인은 속시원히 밝혀진거 하나 없고 온갖 음모론이나 의혹들만 무성하죠.
    단원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원활한 구조활동을 받지도 못하고 차디찬 바다에서 목숨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세월호 사고를 추모하는 것은 개인적인 가치관에 달렸으니 대한민국 국민이니 추모하자! 이렇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어른들의 잘못으로 어린 생명들을 지키지 못했기에
    대신 사과하며 마음아파하고 1년에 하루쯤은 그들을 떠올리며 세월호 사고와 같은 사건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생각해요.
  • ㅠㅠ 2018.04.25 10:59 (*.62.172.80)
    일베 없으면 어찌 살꼬.
  • 읽어라좀 2018.04.25 14:08 (*.207.239.29)
    없을때가 더 잘 살았어
  • 2018.04.25 02:36 (*.223.14.143)
    고작 4년밖에 안됐다 개새끼야.
    너같은 새끼한테는 욕이 아깝다.
  • 니가 생각하기엔 몇년이 적당한데? 2018.04.25 11:01 (*.62.172.80)
    말해봐. 몇년이 적당해?

    누군가는 1년이고 누군가는 100년이라 생각할 수 있겠는데 넌 몇년인데? 이런 기준은 있어? ㅋㅋㅋㅋ

    근데 잠수사의 말은 너무너무 슬프다. 애기들..아 상상했는데 눈물나더라. 진짜 유가족 다음으로 힘들었을 것 같다.
  • 2018.04.25 12:05 (*.198.8.247)
    일제시대도 수십년 지났으니 잊어버리고 6.25도 수십년 지났으니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리지 왜?

    광복절도 잊어버리지? 현충일도 잊어버리고?

    삼풍도 잊어버리고 한강 다리 무너진것도 잊어버리고?

    독일군에 학살당한 유태인 애들한테 잊자고 해봐 미친놈아.

    왜 잊어야되냐? 벌어진 사건이고 그게 우리 역산데 그걸 왜 잊어야되냐? ㅋ

    잊자는 개소리 하는 새끼들 잊어야 된다는 주장의 근거가 뭔지나 들어보자.
  • 하 ㅠㅜ 마우스만 쓰세요. 2018.04.25 13:09 (*.62.172.80)
    일제시대, 6.25랑 세월호를 비교하는 새끼랑 뭔 말을 하냐.

    진짜 뇌가 있나 궁금하다. 붕어 뇌를 쳐 박아놨나.
  • 2018.04.25 13:13 (*.198.8.247)
    그래? ㅋ 무슨 차이인데?

    세월호는 니들이 정치색 칠해서 니들 똥꾸멍 찌르니까 지겹다 잊자 하는거 아니냐?

    니들이 빨갱이로 모는 사람들이 수십년 전 6.25 잊자 하고

    친일파 자식새끼들이 수십년전 일제 강점시절 잊자 건국절로 하자 주장하면 아 잊어야지 싶냐?

    씨발놈아?
  • 독사 2018.04.25 13:42 (*.161.112.18)
    병신한테 욕하지 말자. 안그래도 불쌍한 애들이다.
  • 이런코끼리 2018.04.25 14:35 (*.180.43.135)
    공감....
  • 오. 마우스만 쓰라고 했잖어 2018.04.25 14:29 (*.62.22.122)
    이 글을 봐도 너랑은 대화가 안 될 것 같아서 안 할래.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니 글은 진짜 수준 이하야.

    세월호 그만 보자 = 세월호에서 죽은 애들 안타깝지 않아. 라고 해석되지?

    아 너무 벙신같아서 글을 못쓰겠다. 니랑 대화하려면 초딩 교과서 들고와서 공부 시켜서 해야할 정도야. 니 논리는...

    혹시 이 댓글 주변 사람들한테 보여줄 사람 없어? 좀 보여주고 그 사람한테 니가 뭐가 잘못됐는지 설명 좀 해달라고해. 단 너랑 비슷한 위치거나 윗 사람한테 말해. 밑에 사람은 말도 못할거고 니가 벙신이라는 것을 알게 될 테니까 좀 그렇잖어?
  • 독사 2018.04.25 14:44 (*.161.112.18)
    다른사람이 니 글을 오해하면 오해한 당사자 탓을 하기 전에 니 표현에 무엇이 잘 못된건지를 먼저 살피고 제대로 된 설명을 할 줄 아는 인간이라면.
    니가 그나마 덜 불쌍해질것 같기는 하구나.
  • 2018.04.25 15:13 (*.198.8.247)
    그러니까 세월호를 그만 봐야되는 이유가 뭐냐니까?

    일제시대때 수탈 당한 역사 국사책으로 배우면 아 우리가 이렇게 븅신 나라였구나 국민들이 무력감에 빠지고 자괴감에 자살하냐?

    육이오때 빨갱이한테 당한 역사 배우면 아 씨발 우리가 힘이 없어서 이렇게 개발렸구나 국민들이 실의에 빠져서 살 의욕을 잃고 자살함?

    세월호를 그만 봐야되는 이유가 뭐냐니까?

    박그네도 지 애비 총맞아 뒈진거 티비에서 나오면 보기 싫을거고

    친일파 새끼들도 지 할애비가 친일짓한거 욕 처먹으면 보기 싫겠지.

    그럼 걔네들 생각해서 다 잊을까?

    국사책 다 분서하고 그런일 없었어요 하고 리셋해?

    아픈건 아픈거고 되새길건 되새겨야 그게 역사지 븅신새끼야.

    온고이지신이 무슨 뜻인지는 아냐?
  • 독사 2018.04.25 16:11 (*.161.112.18)
    온고이지신은 다른 의미 같구나. 와신상담이 맞겠지... 쟨 아무 논리도 없이 말하는데 그런 것에 발끈하는 너도 안스럽다... 머리나쁜애 그만 괴롭히렴.
  • 2018.04.25 17:15 (*.198.8.247)
    국사책으로 역사 배워서 누구한테 복수하려고 와신상담을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사 2018.04.26 09:40 (*.161.112.18)
    즐~
  • 오 아직도 키보드 쓰네? 2018.04.25 16:17 (*.62.22.122)
    벙신새끼 진지하게 지랄하네.

    너랑 대화할 필요가 없어. 내가 보기 싫은 이유를 왜 너에게 설명해야하는데? 이미 시부럴 놈아 넌 이미 세월호를 6.25와 같은 역사와 동급으로 치는 놈인데 대화가 될 리가 있겠냐?

    너 같은 모지랭이 같은 새끼가 세월호 두둔하는게 너무 벙신같아서 세월호도 보기 싫다. 됐냐? 문재인 지지자들 보면 졸라 역겨워서 문재인도 싫어. 당선되니까 더 싫어지기도 했고.

    됐냐?

    난 세월호는 그냥 해상 교통사고 중 하나라고 본다. 대처 미흡? 이딴 개소리는 좀 하지말아죠. 그건 본질과 다른 내용이니까. 그건 무능한거지.

    근데 니 글은 다시 봐도 벙신같네. 그리고 잊는다는거랑 이렇게 방송에 나오는거랑 같냐? 너 초딩이냐?

    유가족 입장에서도 이런게 계속 나오는게 좋을라나 모르겠다. 맘만 후벼 파는거지. 방송에서 꼴 보기 싫다는거랑 그 세월호 사건의 안타까움이 없다는거랑 혼동하지마.

    와 이새끼 진짜 한번 만나보고 싶네. 어떤 삶을 살고 있는 새낀지...
  • 2018.04.25 16:59 (*.198.8.247)
    그럼 씨발년아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다큐, 영화 다 만들지 말지?

    다 피해국 마음 후벼 파는거 아니냐?

    임진왜란 소재 영화는 왜 만드냐?

    이순신이 해전 몇개 이겨봐야 결과적으로 조선이 좃털린 전쟁인데?

    미국애들은 ㅄ이라 베트남 전쟁 영화 만드나? 결국 지들이 개털리고 나온 전쟁인데?

    일제시대때 독립운동한 영화는 왜 만듬?

    독립운동 존나게 해봐야 미국성님들이 핵 떨궈서 일본 항복 시키고 던져준거 얻어먹은거 아님?

    심지어 조선은 승전국 지위도 못 얻었는데? 일본이 패망한 순간 조선이라는 나라가 존재는 했냐?

    그냥 일본이랑 같이 패전국 지위야 ㅄ아. ㅋ

    다 가슴 후벼파는 이야긴데 왜 자꾸 들춰내? ㅋ

    보기싫으면 쳐 보질 마 ㅄ아.

    운영자가 친절하게 '세월호'라고 제목에 세글자 박아 줬으면 쳐 들어와서 보고 똥 싸지 말고 그냥 지나가라 씨발년아. ㅋ
  • 1 2018.04.25 03:11 (*.205.220.129)
    유가족, 민간잠수사의 슬픔과 고통을 나누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것만큼

    사고 후 시스템을 어떻게 개선했는지
    관련 종사자나 국민에 대한 교육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다. 둘 다 중요하다.
  • ㅇㅇ 2018.04.25 03:48 (*.212.19.139)
    나도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추모하는것도 좋지만, 이제는 그 추모의 의미가 점점 더 변질되어가고 있고 각좀 음모론에 김어준같은 정치병자들이 어떻게든 이용해먹으려고 하는 거 보니 반감마저 생기는 상황임. 시스템 개선에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야지 닻을 내렸니 어뢰에 맞았니 개소리만 왈왈거리니 참...
  • 정신 차려라 2018.04.25 05:35 (*.94.213.161)
    병신 같은 놈 관련 종사자들에대한 처벌없이 그냥 시스템 개선에 한 목소리를 내야하냐... 야이 ㅆㅂㅅㄲ 야... 그럼 살인하고 시간이 지나면 살인자에 검거에 신경쓰지 말고 살인이 안 일어나게 시스템 개선에 신경을 써야하냐... ㅁㅊㄴ ...
    이런 ㅆㄹㄱ 같은 ㄱㅅㄲ 들 때문에 욕이 절로 나온다...
  • ㅂㅂ 2018.04.25 06:17 (*.150.123.248)
    뭐가 그리 화가 난 거냐.

    특히 저 댓글엔 처벌은 그만하고 예방시스템만 갖추자고 한 게 아닌데.

    그리고 당장의 세월호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은 힘들어. 우리 국민들이 세월호특별법 만들어서 소급적용으로 족치자고 박근혜 탄핵집회 때만큼 모이지 않는다면.

    법정신과 국민의 감정이 일치할 수 없고 만약 그랬다간 정치적으로 많은 희생양들이 생기게 될 거야.
  • 글쎄다 2018.04.25 08:33 (*.7.18.252)
    화가 나지 안나?

    끝나긴 몰 끝나. 진상규명 된 것도 없고 관련된 사람들은 아직도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는데. 관련자 처벌은 차치하고라도 조사라도 제대로 해야할 것 아니야.
  • 111 2018.04.25 09:39 (*.7.57.191)
    세월호 침몰원인에 대해서 밝혀진바가없는데 대채 뭐가 지겹다는건지. ㅉㅉㅉ
  • ㅇㄹ 2018.04.25 09:56 (*.70.58.215)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른 침몰 원인은 이미 다 나온 것으로 아는데.. 그게 답이 될 수 없다면, 어떻게해야 침몰원인을 규명 할 수 있는 건가요? 궁금해서 묻습니다
  • 2018.04.25 12:37 (*.198.8.247)
    전문가들이 밝혀진 사실 적용해서 시뮬 돌려도 사고 재현이 안됨.

    배가 최초에 기울기 시작한 원인 현재 시점 아직 모름.
  • ㅇㅇ 2018.04.25 16:32 (*.212.19.139)
    욕을 하던 말던 그쪽 인성이랑 가정상태보여주는 꼴 밖에 안되는거긴한데 답글을 다셧으니 답변을 하자면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처벌은 이미 내렸습니다. 당시 해경도 해체되었고 선장과 조종수 모두 법에 따라 벌을 받았으며 당시 대통령은 탄핵에 구속까지 되었죠. 시스템 개선은 이와 동일한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니 않도록 하는 예방차원의 일이고 이건 무엇보다도 우선시되어야 하는 일입니다. 살인이랑 비교하신다면, 살인사건이 대한 검거는 다 이루어졌는데 지금 하시는 말은 살인자 가족이랑 주위사람들 다 잡아서 그 사람의 인격에 영향을 준 사람 모두 잡아들이라는거죠.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어떤식으로 끼쳤는지에 대한 판단근거도 없이 그냥 살인자니까 그 주변도 다 썩었을것이다 지레짐작하고 그저 감정으로만 떠드는 격 아닙니까? 살인이 많에 일어난다면 그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흉기 구입에 제한을 두든지 cctv를 더 설치하고 경찰의 감시를 강화하는게 정부가 해야 할 일입니다. 관련종사자 처벌이 이루어지지않았다는 주장은 인정하기힘드네요
  • ^^ 2018.04.25 04:30 (*.39.140.30)
    아직 입금되나봐요?
  • 나다 2018.04.25 08:35 (*.223.31.24)
    지능순이야
  • 0000 2018.04.25 12:44 (*.124.149.124)
    그래 지능순이라고 하자 너네 벌레들은 지능이 높아도 벌레야.
    그 벌레 구덩이에서 빠져 나오기 싫지?
    벌레는 벌레끼리 놀아서 그래 이새퀴야.
  • 2018.04.25 10:56 (*.235.56.1)
    그때 목포 해양청장은 해양무슨 학교장으로가 있더라...
    당시 구조123정 함장은 계속 거짓말하다가 징역살고 나와서...
    mbc에서 취재가니깐 옷으로 얼굴가리고 산으로 뛰어가고..

    이게 무슨 해결이냐? 배가 왜 넘어간지도 모르고...선장은 퇴선 명령없이 지만 토끼고...
    구조정에선 뭐 했는지... 당시 목포해양청장, 그리고 해청상황실 담당자들 다 처벌 받아야하는거 아니냐
  • ㅂㅈㄷ 2018.04.25 11:13 (*.141.202.235)
    얘는 그냥 멍정한 애
  • 공감능력도지능 2018.04.25 15:02 (*.32.20.254)
    일정시점 이후로 언급하지도 않는 것이 놓는 거냐? 또한 세월호 참사가 시스템의 부재로 생긴 참사냐?
    저 사람들의 가슴에 박힌 슬픔과 고통을 듣고 다독이고
    치유를 위해 사회구성원들이 고민하는 게 니가 말하는 산사람은 사는 거 란다. 감정지능 낮은 꼰대야.
  • 정원사 2018.04.25 02:20 (*.198.104.130)
    놔주면 그네랑 순실이도 놔주자는 것들이 있어서 힘들어요...아예 뿌리를 뽑아야죠
  • ㅁㄴㅇㄹ 2018.04.25 02:23 (*.35.222.75)
    저 분들은 진정 나라에서 보상이 없었던 건가?
    단순히 자원봉사로 끝난건가??
  • 11 2018.04.25 11:25 (*.253.6.147)
    일당쳐서 얼마정도 지급했다고 나오네. 그것 때문에 의사상자 지정이 안됐다고 나오는데 아직도 안됐는지는 모르겠다.
  • ㄹㅁㅇ 2018.04.25 02:26 (*.62.8.172)
    정말 안타깝다.. 저런사고가 일어났다는데
    자꾸 음모론 재기 하지말고
    총수가 말한 이득을본놈이 범인이라는 말이나 기억하자
  • 민간잠수부힘내요 2018.04.25 02:27 (*.223.37.164)
    너무 가슴아프고 먹먹하다....저 분들이.이 댓글을 볼 수는 없겠지만 힘내시고 잘 지내셨음 좋겠다.
  • ㅁㄴㅇ 2018.04.25 02:29 (*.92.4.68)
    재앙이도 노답인게, 무슨 매뉴얼을 만들고 어쩌고 재발방지 어쩌고 그러면 뭐하냐? 재앙이 되고나서 터진것만 몇가지냐?
  • ㅇㅋ 2018.04.25 04:08 (*.126.21.224)
    야 그게 다 문재인때문이냐? 무슨일이 생기면 임기가 어떻든 시기가 어떻든 다 그 정권이 문제인거야? 대한민국에 너같은 개단순한 흑백논리자들이 많아서 발전이 없는거다. 넌 정말 단순한 인간이야
  • 아재 2018.04.25 09:34 (*.38.17.210)
    결국 컨트럴타워 운운하는데 문재인 정권에 일어나는 일들 제천화재들도 마찬가지 전혀 개선된점이 없어보이는데?
    넌 어리니까 모를수도 있지만 예전부터 사고가 많이나면 대통령이 덕이부족해서 사고가 많이 난다고했다 성수대교 무너진게 김영삼이 잘못해서 무너졌냐? 그전부터 부실공사 부실관리로 무너진거다 성수대교가 김영삼 정권에 지어진것도 아니고
  • ㅇㅇ 2018.04.25 15:48 (*.215.139.92)
    이런새끼들이 박근혜때는 뭔일만 터지면 박근혜때문이라고 울부짖던놈들 ㅋㅋ
  • ㄷㄷ 2018.04.25 02:30 (*.62.222.245)
    먹먹하다...
  • 흠냐 2018.04.25 03:02 (*.235.245.49)
    내 사촌동생이 저당시 군인 잠수사중에 한명이었는데 쉴틈도없이 내려보내고 압박했다더라
    민간잠수사들 취급을 저리했으면 군바리들 압박은 더 상상초월했겠지;;
  • 글쓴이 2018.04.25 03:45 (*.65.166.29)
    119 대원들도 트라우마 가지고 사시는 분들 많타지, 사람으로 견디기 힘든 일이야
  • ㅇㅇ 2018.04.25 06:19 (*.7.46.77)
    이렇게 슬픈 일인데
    얼마나 피로감을 줬길래 학을 떼는 사람들이
    생긴걸까

    저분들은 정말 대단하시다
  • 1212 2018.04.25 07:07 (*.99.165.244)
    지들 때문에 사람이 죽어 나가는데 못믿겠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니..참 대단하네
    그래도 꿋꿋히 버틴 잠수사 분들이 존경스럽다
    앞으로 이제는 예방이나 추후 시스템의 보완쪽으로 이야기가 흘러 갔으면하네
    이젠 이런 이야기는 슬프지만 피로도가 쌓이네요
  • 2018.04.25 08:10 (*.142.115.117)
    잠수사들 몸도, 정신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선선하네.
    저 잠수사들 대부분이 정신과치료 꾸준이 받아야한다.
    그러나 나라에서 병원비를 지원해주지 않아서 치료안받는사람들도 많이있겠지.
    세월호희생자들과 유가족들도 불쌍하지만, 직접적으로 도와준사람들도 언젠가 보상받는날이 왔으면 좋겠네
  • 진심으로 애도하는데 2018.04.25 08:26 (*.76.157.93)
    너무나도 큰 상처지.. 근데 이거 그만해야되지 않을까? 애들 그만 놔줘야되는거 아니냐.. 어째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기분이 갈수록 더 커지냐..
    선거때만되면 들쑤시네
  • 너어 2018.04.25 08:41 (*.32.102.226)
    선거 때만 되면 들쑤시는 게 당연하지~
    국민들 목소리를 전하라고 선거로 뽑아놔서 앉혀놨더니
    지들이 국민의 위인줄 알고 깝치는데
    그게 정상이냐?
  • ㅇㅇ 2018.04.25 08:52 (*.170.100.193)
    대체 밝혀진게뭐가있는데 그만하자는거냐 ㅋㅋㅋ
  • 나다 2018.04.25 08:36 (*.223.31.24)
    잠수사도 쑈잘하네
    세월당 다됫네
  • 2018.04.25 09:18 (*.223.10.94)
    자기 목숨 내놓으면서 구조한 잠수사들한테 이런글은 진짜... 참담하다
  • 0000 2018.04.25 12:45 (*.124.149.124)
    어쩌겠냐?
    세상에 이런 병신이 존재하는걸.
    저런놈은 언능 뒈져야지. 바다에 빠져 디져봐야 지네 부모심정 알지.
  • 인간말종에게고한다 2018.04.25 19:10 (*.162.235.31)
    댓글같은거 생전 안다는 성격인데
    너같은 호로새끼를 보니 댓글을 달게 되는구나.

    그만 뒤지는게 어때?
    벌레같은 그인생 계속 살아봤자 네부모님에게도 너에게도
    세상사람들에게도 해만 끼칠텐데..

    그만 뒤져주길 바란다. 진심으로..
  • ㄷㄷㄷ 2018.04.25 09:13 (*.36.135.166)
    저렇게 힘들고 후유증도 심한데 보수는 제대로 받았나 모르겠네
  • ㅇㅇㅇㅇ 2018.04.25 09:32 (*.96.206.130)
    유가족들도 잠수사 엄청 몰아붙혔다..ㅋㅋㅋ 시도때도 없이 들어가라고
  • 덍덍이 2018.04.25 09:55 (*.151.171.90)
    당연한 반응이다 그걸 충족못해준 그때 정부탓해라
  • ㅇㅇㅇㅇ 2018.04.25 09:33 (*.96.206.130)
    그리고 자꾸 뭘 밝히자는거야
    과적과 선장의 과실로 인한 사고인것을
  • 덍덍이 2018.04.25 09:57 (*.151.171.90)
    그럴수는 있지만 처음에 의혹을 제대로 해명못한 후유증이다.
    몇번 속으면 기대와 믿음이 배신감과 증오로 남는단다
  • ㅜㅜ 2018.04.25 11:37 (*.143.83.17)
    과적은 절대 아님. 그때 적재물이 평소보다 덜 들어온 상태.
  • 1 2018.04.25 14:34 (*.212.238.251)
    좀 모르는게 자랑이라고 떠들지 마라 저능아야.

    판결이 어떻게 된건지 찾아보고 좀 얘기해
  • ㅋㅋㅋ 2018.04.25 09:36 (*.62.215.111)
    한동안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선거철 다가오니까 오지게 올라오네 ㅁㅊ 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8.04.25 11:57 (*.62.188.21)
    그러게 왜하필 세월호 4주기 즈음에 선거를 해가지고 ㅉㅉ
  • ㅁㄴㄻ 2018.04.25 09:40 (*.182.57.186)
    미친놈들.. 정치적인건 잘모르겠다.. 그냥 보다 내렸다..

    도저히 가슴이 먹먹해져서 눈물이 나서 내렸다 못보겠다.

    아무리 사람마다 감정의 소모량이 다르다고 한들 여기서 악플달고 헛소리 하는 새끼들은 인간 취급 안할란다..
    나한테 욕해도 좋다 근데 나는 그냥 솔직한 내 심정이다
  • 헬조선탈출 2018.04.25 10:21 (*.99.203.130)
    눈물나서 더 못보겠네요..원인규명 철저히해서 더이상 이런 일이 안일어났으면 하네요
  • ㅇㅇ 2018.04.25 10:24 (*.46.112.46)
    세월호 진상규명 솔직히 지겹고 너무 정치적으로 간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진짜 눈물난다...

    시신 수습하는 걸 어떻게 하냐 ㅠㅠ 게다가 아이들인데
  • 11 2018.04.25 10:33 (*.103.9.125)
    통영함만 제대로 가동되었어도...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2018.04.25 11:00 (*.235.56.1)
    이미 123함도 늦게 도착했어...
    헬기로 날라서 확성기로 다 뛰어내리라고 하고 어선이랑 같이 구출하는게 최상으로 보는데...

    잘못된점은
    1.선장과 선원(퇴선지시 안함)
    2.해양청(123호 퇴선지시 안함 : 나중에 인터뷰에 했다고 했다가...안한걸로 번복했음)
    3.침몰원인

    3가지 인거지
  • 문재앙재앙 2018.04.25 11:45 (*.119.17.181)
    3. 침몰원인은 과적으로 인한 선체 중심 못잡고
    뒤집어 진걸로 나왔자나
  • ㅁㅁ 2018.04.25 10:37 (*.171.84.71)
    이런데도 세월호 색키들 중에 무뇌들
    뭐?
    아무도 안 도와주고 우리들이 살아서 나왔다?
    이질알 하는거 보니깐 속 터지더라
    잠수부들이 몇명이나 지들 구하다가 죽었는데 저딴 소리나 하는거 보니깐
    정 떨어짐
  • 11 2018.04.25 11:47 (*.103.9.125)
    잠수사들은 시신을 수습한건데?
  • ㅁㄴㅇㄹ 2018.04.25 10:48 (*.211.177.218)
    이번 정권 세월호 특조위에서 꼭 원인 밝혔으면 좋겠다.
    과적으로 침몰을 더 뭐 어떻게 밝혀낼지 궁금하고, 과연 나온 결과에 수긍할지도 정말 궁금하다.
  • ㅈㅈㅇ 2018.04.25 11:11 (*.141.202.235)
    세월이 지나도 사고 원인과 애들을 구조 하는데 엉망진창 이었던 이유를 밝혀야 된다
    정말 가슴이 무너진다
  • 애도 2018.04.25 11:12 (*.39.140.236)
    얼마전 첫 아이가 태어났다
    글을 읽는데 눈물이 주르륵 흐른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었으면 하는 바람뿐이다
  • 아동소년 2018.04.25 13:56 (*.33.237.62)
    나도 아들 태어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보다가 중간에 포기했네
    진짜 안타깝고 열받는다
  • 게로리 2018.04.25 11:26 (*.246.116.75)
    아들 셋 둔 아빠인데 글 읽다가 못 읽고 내려버렸다. 가슴이 너무 미어진다
  • ㅈㄷㄱ 2018.04.25 11:32 (*.208.73.146)
    참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제발 저런 비극적 사건에 정치꾼 승냥이들이 끼어들어 국민들 순수한 감정 망치지 말았으면...
  • ㅜㅜ 2018.04.25 11:36 (*.143.83.17)
    언딘이라는 회사가 독점을 해서 국가로부터 돈을 진짜 많이 챙겼다는 팟캐스트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들이야 잠수를 할리도 없고 사람을 고용하고 자기들은 더 큰 돈을 챙겼겠지.
  • ㄷㄹ 2018.04.25 13:11 (*.37.160.130)
    지겹다는 사람들은 남의 아픔에 공명이 안되는 사람들인가 보네.
    난 볼 때마다 눈물나고 가슴이 미어지는데.
    언제까지고 되새기고 다시는 저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게 해야 한다.
  • 321321 2018.04.25 13:23 (*.216.105.212)
    이 사건은 정치권에서 판을 키워서 이렇게 만들어준거지 슬퍼하고 감사를 표해야할 분들이 많은데 아쉽다
  • 342 2018.04.25 13:47 (*.119.5.167)
    자식을 낳아보지 않은 사람은 저 아픔을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

    내 자식이 조금만 아파도 부모마음은 안절부절이다.

    그런 금쪽같은 자식이 물속에 수장된 것을 생각하면 진짜 어마어마한 아픔이다.

    나도 가끔 내 자식이 세월호에 희생자엿으면 어땠을까 라고 감정이입해본다.

    그냥 생각만으로도 가슴한쪽이 시큰하고 엄청나게 아픈데

    직접 겪은 분들은 오죽하겠냐
  • 아래나 2018.04.25 14:23 (*.153.242.87)
    가라앉은분들 움직임 조류말고 긁힌상처봐선 물고기들?
  • 1234 2018.04.25 15:19 (*.85.198.142)
    뭐하나 제대로 끝났어야 끝났다고 하지. 박근혜년이 세월호 유족을 파렴치한으로 몰고 새누리놈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고 야당놈들도 기다렸다는 듯이 받아 먹고 정치 싸움만 해대고, 경상도 일베놈들이 악귀놈들처럼 덤벼들고 말같지도 않은 의혹만 재생산 되고.
    그리고 저 사고 이후 바뀐게 있어? 다시는 저런 사고 없다고 자신 할 수 있냐고? 내일 다시 저런 사고가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아. 왜 바뀐게 없으니까 병신 짓한 책임자들 속시원하게 처벌하길 했나? 뭐하나 속시원하게 밝혀지는 것도 없고. 희생자 유족들은 여전히 욕먹고 구조 과정에서 고생하고 다친 분들 어디가서 맘편히 지내지도 못하고.
    우린 바뀐게 없고(반도인은 교훈따윈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거냐) 추모조차 빨갱이 소리 들어가며 눈치보며 해야하고.
    큰 비극이고 잊지말아야 하는 사고인데, 이게 정치 싸움의 한복판에 있는 건지.
  • ㅇㅇ 2018.04.25 16:15 (*.179.185.165)
    현역 잠수사 입니다
    이곳에서 이런 글 쓰는것도 참 우습지만 당시 상황을 잘 아는 사람 입장에서 한 말씀 드리자면

    산업잠수사가 받는 일당이 수심 10m이내의 내항에서 이루어지는걸 기준으로 하루20-30만원 입니다.알텡크는 보통 2탱크 이내,후카는 60분 정도일때 입니다
    수심 70-100m 정도의 대심도 작업은 일당 200-300만원을 받기도 합니다 하루 한번 이상은 뭇하지만요

    세월호 현장 수심 45m까지 나왔구요.조류 어마어마 합니다.
    보통 하루 한번 이상 일주일에 4-5회 이상 다이빙 안하는게 cns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맞습니다만,세월호 현장에선 일일 3-4회 입수 했습니다

    선박내 시신인양 같은 작업일 경우 빨리 빨리 보다는 천천히 계획있게,조심스럽게 접근 히는게 제기준으로 맞다고 생각 합니다.
    세월호 침몰 당시 10분 이내에 전 모든분들이 사망 하셨을걸로 생각합니다 ㅜㅜ 그게 더 가신분들에겐 보다 나은 길 이구요

    그런데 왜 그당시 다들 무리하게 빨리 빨리 시신인양에 포커스를 맞추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침몰된 선체를 들어가 보면 시야 확보가 되지 않고 수많은 부유물 때문에 아주 많이 위험합니다.
    그리고 라인작업을 한 사람이 들어가야 수색의 성과가 나오기 때문에 무리하게 들어가면 안되는 작업입니다
    -이부분은 일반분들이 잘 모르시겠지만요 -

    무작정 들어가서 애들 시신 인양해 와라 , 이말 때문에 투입된 잠수사 전원 dcs 심각할 정도로 걸렸습니다.
    물론 작업하고 인건비 나오긴 합니다만,평소 기준으로 보면 말도 안되는 금액으로 말도 안되는 업무량이였습니다.

    긴글 두서 없지만 잠수사로써 말씀 드리자면 쉐월호 유가족분들이나,언론들,침몰 원인제공자,해경들

    그 누구도 침몰 이후 잠수사 걱정 해주기 보다는 시신 인양이 먼저 였습니다.
    1구의 시신을 인양 하기 위해서 150여명의 잠수사의 목숨을 걸어야 할만큼 인양이 급했을까요? 아님 시신이 올라 오는게 올림픽 금메달 따는거 처럼
    누군가에게 보여줘야 하는걸까요?
    만약 다음에 저런 현장이 발생 한다면 전 가지 않을겁니다.
  • ㅇㅇ 2018.04.25 16:23 (*.212.19.139)
    이 정권에서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인간쓰레기라 욕먹어요... 쉿
  • PETA회장 2018.04.25 18:34 (*.229.189.217)
    니들이 추앙해마지않는 박근혜 정권때 얘기잖아.. 좀 정신은 차리자
  • 이응 2018.04.26 00:35 (*.116.69.43)
    너무 고생하셨네요.
    cns 랑 dcs는 뭔가요
  • 나다 2018.04.26 06:32 (*.7.47.61)
    세월당은 잠수사등에게 기본과 안전은 무시하고 비상식적인 작업을 강요했었지.
  • ㅇㄷㅊㄹ 2018.04.25 21:22 (*.135.203.131)
    대책을 세우려면 원인을 알아야 하듯,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려면 마음이 어떻다고 알리고 알아들어야 해. 알아듣지도 않고 알고 있다고 지껄이면 그게 아는 거냐? 잠수사들 얘기가 지겹냐? 다 이해한 거 같애? 저들의 상처가 개인적인 사고로 생겨서 난거야? 쓰다보니 열나네. 돕지도 못한 주제면 들어나 주던가, 듣기 싫으면 주둥아리 닥치고 가던길 가던가. 누가 너네더러 들어달라고 바지가랑이 잡더냐. 유가족들 앞에서 피자 처먹던 것들과 너네가 다른 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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