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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트카 2018.04.25 15:04 (*.106.191.30)
    별별 또라이가 다 있네
  • 333 2018.04.25 15:05 (*.230.22.66)
    그리고 참고 참던 저새끼에게 여자친구가 이별을 고하게 되는데... 그는 왠지 모르게 불러보이는 그녀의 배가 자신의 착각일거라며 애써 눈물을 닦는다...
  • ㅇㅇ 2018.04.25 15:13 (*.59.139.73)
    한번 업데이트에 판춘문예가 무려 3개?
  • 영자 수준이 영 2018.04.25 18:59 (*.39.131.155)
    ㅇㅇ 니미 영자 왜 이러냐?!
  • ㅇㅇ 2018.04.25 21:18 (*.142.231.223)
    어이 젊은 친구 신사답게 행동해-!!
    댓글이라능게 말이야 독기가 쎄거든
  • 독사 2018.04.25 15:15 (*.161.112.18)
    짐승이 짐승을 짐승으로 본다고, 기분 나빠한다. 도축장에나 보내야겠지?
  • 이런씨발 2018.04.25 15:19 (*.187.63.161)
    아니 키스도 못하게 하는건 좀 그렇지 않어?
  • 독사 2018.04.25 15:22 (*.161.112.18)
    니 딸한테 너처럼 생긴 넘이 그런 말을한다면?
  • 이런씨발 2018.04.25 15:25 (*.187.63.161)
    나 딸없다

    그리고 성인인데 키스도 못하게 하면 그게 무슨 사귀는거야

    그냥 이성친구지
  • 독사 2018.04.25 15:30 (*.161.112.18)
    니가 마누라도 없는데 딸이 없을거란건 이미 안다.

    그런데~ 앞으로도 없을까? 니 생각엔 가능성이 없는 일인갑다.
  • 이런씨발 2018.04.25 15:35 (*.187.63.161)
    아니 내가 머랬다고 말을 독하게 하냐;;

    응 난 애 안낳을거거든

    우리집 가족계획에 너가 상관 할 거는 없고

    지금 논점이 혼전 순결에서 어느정도 까지는 해주자?하고 그 의견 차로 저 커플이 갈라지는게 맞냐 이건데 왜 이러시는지,,,
  • 독사 2018.04.25 16:22 (*.161.112.18)
    알았당... 노콘은 절대 하지 마라. 예쁘게 잘 크는 모습때문에 행복하게 살고 있긴하다만... 어느날 술쳐먹고 실수로 낳은 딸이기는 하다.

    미래를 낙관하고는 있으나... 내 딸이 너같은 넘 만날까봐 두렵기는 하다.

    여자가 순결을 원하면 지켜주고 결혼해서 잘 살면되지. 그걸 못참으면 짐승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 난 첫경험을 27세에 했고, 그 후 아무 문제없이 성생활을 20년째 하고 있다.

    여자가 무슨 니들 욕구 해소하는 변기쯤으로 생각하는게 나는 용납이 안되는구나.
  • 이런씨발 2018.04.25 16:32 (*.187.63.161)
    아니 나는 너가 딸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근데 실수로 만들었다고 하면 니 딸한테 실례 아니냐?

    머 여튼 너가 잘못 살고 있다고 한적 없고, 여자를 욕구 해소하는 변기로 생각한적도 없고

    키스 거부에 대해서 말한거 밖에 없거든,,,, 머 너랑 더 말해 봤자 생산성 있는 이야기도, 너가 한 말에 대한 사과도 받지는 못할거 같으니까 고만 할란다
  • 독사 2018.04.26 01:11 (*.137.206.175)
    실례지... 그러나 사실은 사실인것 아니겠냐? 그렇다고 원치 않았던 아이라는 생각으로 미워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운명인가보다라고 받아들이고 열씸히 키우고 있다.

    운명... 그거 모르는거다. 현재 니 입장에서만 세상을 판단하고 행동하지 말라는 이야기다.
  • 2018.04.25 18:52 (*.62.10.56)
    독사 이 미친년이랑 말을 섞지마 친구
  • 자가당착 2018.04.25 19:57 (*.62.22.7)
    #1
    물 밖으로 나오는 해인이 24 2018.03.14
    독사 2018.03.14 13:48 (*.161.112.18)
    저런 샷 보고 꼴리면 비정상이냐?

    #2
    빨간 안소희 19 2018.03.15
    독사 2018.03.15 21:43 (*.137.206.175)
    저렇게 입고 성충동 느끼지 말라는건 폭력아닌가?


    여친한테 정이 떨어집니다 22 2018.04.25
    XX : 니 딸한테 너처럼 생긴 넘이 그런 말을한다면?
    XX : 자가 무슨 니들 욕구 해소하는 변기쯤으로 생각하는게 나는 용납이 안되는구나.
  • 뭐야이병ㅣ신은 2018.04.25 21:01 (*.223.2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상병신이네 독사년ㅋㅋㅋㅋㅋㄱㄱㄱㄱㄱㅋ
  • 독사 2018.04.26 01:09 (*.137.206.175)
    그 둘의 연관성을 설명해보렴. 딸가진 아빠는 성충동 느끼면 안된다. 라는 생물학적, 인문학적, 의학적, 도덕적, 법률적 가치가 있기는 한거냐?
  • 독사 2018.04.26 01:10 (*.137.206.175)
    그리고.... 그게 언젯적 댓글인데 그렇게 하나하나 기록하고 있는건지..... 내가 너한테 몹쓸짓을 했었다보다라는 반성 정도는 해야할 듯 하다.

    졸라게 미안하다.
  • ㅇㅇ 2018.04.25 16:20 (*.62.169.92)
    ㅋㅋ 수준
  • 딸이나잡자 2018.04.25 15:22 (*.223.35.166)
    여자친구란 ㅅㅅ 못한지 언 한달 남자애 입장 이해가 된다 괜히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는게 아님 사람 참 초라하게 만드는게 스킨쉽 거부 가득이나 성욕 폭발맨한테 ㅅㅅ 거부라니...
  • 독사 2018.04.25 15:23 (*.161.112.18)
    니가 조룬가보다. 여친이 하던 ㅅㅅ를 멈추다니... 사랑한다면 놓아주렴.
  • ㅇㅇ 2018.04.25 15:40 (*.39.140.53)
    독사 컴백했네. 저새끼한테 어그로끌리는 흑우 없제?
  • 독사 2018.04.25 16:23 (*.161.112.18)
    요즘 좀 바쁠뿐 어딜 간 적이 없단다.
  • ㄴㅇㅁ 2018.04.25 16:23 (*.87.201.177)
    ㅄ들 즈그끼리 어그로 끌린건 봐주자
  • 2018.04.25 16:35 (*.96.205.153)
    혼전순결은 그냥 핑계임
    여자가 판단할 때의 급?에 못 미친다고 까는 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헤어지는 게 맞다
  • 아동소년 2018.04.25 16:41 (*.33.237.62)
    20살인데 저정도면 양호하지
    내친구 여친이랑 6년사귀고 30살쯤 결혼했는데
    결혼후에 술먹고 한탄하길
    마누라가 혼전순결 주의자라서 자긴 진짜로
    허니문가서 처음 했다고 했다
    뻥치지 말라고 했더니 진심 레알 실화라고
    연애하는동안 진짜 울면서 딸쳤다고 함
    내친구의 성격과 친구 마누라의 평소행실과 성격을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더라 둘다 완전 착하고 바른 애들이거든
    진짜 대단한 놈이지 존경스럽더라
    그후로 친구들이 그놈한테 생불이라고 부른다
  • 1234 2018.04.25 18:26 (*.85.198.142)
    헤어지든가 섹파를 구하든가
  • 2018.04.25 20:59 (*.62.22.146)
    안 맞는 사람이랑 굳이 맞추려고하지마라 뭐하러??
  • ㅇㅇ 2018.04.25 21:20 (*.142.231.223)
    제가 봤을때 혼전순결이라능게
    높은 벽 같아요
    넘을 사람은 언젠가 넘는거 같음
  • 멍청한 놈아 빨리헤어져 2018.04.25 22:46 (*.223.33.37)
    그냥 안좋아하는거야 사랑은 당연히 아니고
  • 1521 2018.04.25 23:20 (*.182.15.150)
    성적 매력이 넘치면 혼전순결도 바로 풀리는게 여자인데 ㅋㅋ

    매력이 없나보다 물론 나도 없엉~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4.25 23:56 (*.137.84.150)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던가 시간과 공을 들이던가 못한다고 찡찡되면 될것도 안되지 가뜩이나 갓 스무살인데 병신새끼 어휴
  • 2018.04.26 10:18 (*.62.216.66)
    순서있는 두번째 댓글빼곤 죄 비정상이네.
    단 한명만 정상.

    먼저안것도 아니고 사귀고 2달후에 알았다는데
  • 11 2018.04.26 17:48 (*.238.184.8)
    근데 안주면 오히려 애달아서 오래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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