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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09 01:00 (*.172.176.172)
    최근에 EBS 명의에서 20대 초반 녀가 나오는데 폐가 문제가 있어서 항상 산소를 끼고 살더라고..
    물론 걷는것도 힘들고... ~~ 병원에서 폐를 이식수술하고 나서 몇일 있다 병원에서 뛰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진정 의느님을 존경하게됨...
    눈이나 간을 이식하는건 봤어도 폐를 이식하다뉘 ㄷㄷㄷ
  • 흠냐 2018.05.09 01:05 (*.140.170.246)
    나중에 합병증이나 부작용없이 잘살았으면 좋겠다...
  • ㅁㄴㄴ 2018.05.09 01:30 (*.39.150.121)
    이게시글 다른곳에 똑같이 올라온적 있었는데 의사들이 성적낮아서 흉부외과간게 뭐 자랑이라고..하면서 저분들 비웃는 댓글들 많이 봤다 나는 뭐 의대,의사랑은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라서 모르지만. 그댓글들 보고 참 충격이었는데 실제로도 그런지 궁금하다
  • 호이코스타 2018.05.09 01:34 (*.126.51.131)
    레알 그딴 생각을 하면서 실제로 댓글까지 쳐 달면서 비웃는단 말야?
  • ㅁㄴㄴ 2018.05.09 01:39 (*.39.150.121)
    충격이지? 실제로 인터넷상이니까 의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사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댓글 단거 보면
    흉부외과를 무슨 사명심에 가냐? 성적이 낮으니까 울며겨자먹기로 가는거지? 그러게 누가 학창시절에 공부못하랬냐? 등 엄청 많아
    공부못해서 흉부외과같은 과 가놓고 무슨 생명의 존엄성, 의사로서의 사명심등을 논하냐는 글 많음
  • ㄹㅇ 2018.05.09 01:41 (*.148.185.6)
    원래 노비를 까는 건 평민이고 평민을 까는 건 귀족이고 왕은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법.
  • 내로남불은니이름이고 2018.05.09 12:40 (*.207.239.29)
    더ㅏ 큰건 인간성의 차이야
  • 으사 2018.05.09 01:58 (*.115.180.36)
    내가 본바에 따르면 갈곳없어서 에라 모르겟다하고 가는 사람이 많기는 함. 그렇다고해도 개고생하면서 버티는건 쉽지 않은일임. 존엄성 사명심 이런 거창한 소리 아니더라도 나름의 보람과 즐거움이 있으니 죽어라 힘들어도 하는거겟지 나는 하지도 못하고 할 생각도 전혀 들지않았음.
  • 보톡스명의 2018.05.09 07:16 (*.62.22.66)
    천박한 자본주의의 산물이지.
    뭘해도 돈많이 버는게 장땡이다 이거야.
  • 2018.05.09 08:14 (*.223.17.186)
    이슈인에도
    현직의사다 드립치는 새기들 많자넠ㅋㅋㅋ
  • 현직의자 2018.05.09 22:47 (*.219.162.9)
    현직 의자다. 오늘도 컴퓨터 앞에서 앉아만 있었다.
  • 2018.05.09 23:23 (*.145.29.131)
    훙부외과는 사명감 없이 못 간다. 말 함부로 하지 마시길~ 성적이
    안되서라니~
  • 마치까 2018.05.09 22:09 (*.62.8.203)
    입국할때야 물론 그런 미달인 사람들도 있긴하지만
    저 극강의 로딩과 극한상황을 버텨서 단련된 흉부외과 의사들에게는 당연히 존경을 보내드려야지..
    언젠가 내 심장과 폐를 맡겨야할수도 있는데말야
  • ㄱㅁㅅㅁㅁ 2018.05.09 02:16 (*.47.126.124)
    와고맙다는말을 하는사람이 많지 않다니
    역시 한국인은 고마움에는 인색하고 헐뜯고 신세한탄은 잘하는민족..
  • ㅇㅇ 2018.05.09 03:41 (*.37.92.6)
    그래 너.
  • idioBitch 2018.05.09 09:44 (*.111.14.235)
    ㅇㅇ 이건 진짜 공감. 한국인들은 뭔가 상대방한테 인사를하는것도 인색해하고 미안하다는말 조차도 하기를 꺼려함..(무슨 이상한 자존심들을 갖고있는지 모르겠지만..)

    근데 서양애들은 정말 문화자체가 매너있더라. 덩치가크든 작든 상대방한테 어떻게든 결례를 끼치지않으려하고 처음보는 사람한테 우연히 눈이마주쳐도 웃음으로 그 잠깐의 어색한 상황을 완화시키는 행동과 "헬로' "헤이" "하이"라는 가벼운 말로 친근함을 표함.
    옆나라 일본만가봐도 일본애들 정말 사근사근하고 친절하고 그냥 괜히 사람 기분좋게되더라.

    반면 한국은 이런 일상적인 인사와 고마움표현,미안함표현등에있어서 엄청 서툴더라... 이러니 서로 기분이 나쁘고 앙금이생기고 헐뜯고 그럴수밖에.

    왜 이런 문제가 한반도 민족한테 생겨난걸가?? 원래이래왔었을까?
  • ㅇㅇ 2018.05.09 04:05 (*.162.24.174)
    이편 첨부터 끝까지 다봤었는데 볼만함
    다보고 나니 뭔가 내 인생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되고
  • 대단하다 2018.05.09 12:21 (*.252.150.59)
    진짜 사람을살릴려면 얼마나 피가나는노력을해야될까...
    난 감이안잡히네.. 의사는정말대단한듯
  • ㅋㅋㅋㅋㅋ 2018.05.09 17:03 (*.33.184.164)
    서른둘이면 나랑 나이차도 얼마 안나는데
    저친규는 사람살리고
    나는 부모님 속만썩이고
    미치것다
  • 나그네 2018.05.09 20:30 (*.145.231.160)
    동생!.. 그런식으로 비교하면서 자책할 필요는 없어요.
    서른도 되기전에 나라를 구한 위인도 있는데. 비교를 한다치면 저 의사분도 그 위인에 비하면 조족지혈이 되겠죠. 그 반대도 마찬가집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살면 돼요.. 남과 비교하지 말아요.
  • 우리병원 2018.05.09 23:21 (*.145.29.131)
    어~ 우리병원이네~ 언제 방송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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