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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 2018.05.17 00:00 (*.36.168.198)
    이스라엘...
    너희는 영원히 사탄과 같이 갈것이다.
  • 뭐 이견은 없습니다 2018.05.17 00:08 (*.68.52.166)
    저건 isis가 벌인 짓인데용...?
  • ㅇㅇ 2018.05.17 00:09 (*.123.208.161)
    형... 혹시 대전을 경상도로 알고 있지?
  • 33 2018.05.17 00:24 (*.62.162.92)
    오바하지마 새끼야
    어차피 시리아에서 이스라엘이 벌인 짓은 동일해
  • 13뉴비 2018.05.17 00:31 (*.85.20.113)
    난 이런 멍청한 댓글들만 보면 진짜 혐오감이 들어서 넘어갈 수가 없다.
    븅신같은넘들 나중에 자기 아들 딸이랑 유전자 불일치 나와도 "내 마누라한테 나온건 동일해" 이렇게 이야기할 새키 ㅋㅋㅋㅋㅋ
  • ㅂㅂㅂ 2018.05.17 00:42 (*.207.68.115)
    이스라엘을 왜그리 싫어하냐? 이스라엘은 우리나라를 강대국의 칩입을 많이받은 자신들과 비교해서 동정심을 가지고 있는데

    전세계에서 독도를 독도로 표시해주는 몇안되는나라야 , 영국도,중국도 미국도 독도로 표시안해주고 있는데. 일본에서 내전일어나서 군국주의 자민당일파에 대항하는 일본사람들 우리가 안도와주겠나 .

    참고로 이스라엘사람들이 정이 많고 문화도 습성도 한국,일본과 비슷해 한민족일수도 있다는 설이 있다 .
    그래서 일본이 히틀러에 탄압받은 유태인을 받아들여 만주에 나라를 만들어주려한적도 있고
    예전 이스라엘12지파중 한분파가 갑자기 역사속에서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있지 그들이 한반도까지 왔을수도 , 우리나라가 기독교인이 많은이유도 그것때문일수도
  • 5567 2018.05.17 00:50 (*.68.52.166)
    웃길려고 한 말이지?
    길게 쓰는 거 보니 정성은 있다. 하ㅏㅎ하
  • 13뉴비 2018.05.17 00:57 (*.85.20.113)
    이런 뇌피셜 가설충도 존나게 싫다 먼 개소리를 이렇게 장황하게 하고있어 ㅅㅂ
    노르만족은 아주 용맹하고 배를 잘타. 베트남사람들 베트남 전쟁 때 이악물고 싸우는거 봤지? 걔네 용맹하고 뉴질랜드랑 호주 토착민들이 동남아시아에서 나무배를 타고 갔을만큼 배를 잘타. 노르만족은 폴리네시안들과 같은 민족일수도 있다는 설이 있어. 그래서 베트남을 프랑스가 식민지로 삼으려고 하자 유독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들이 태클이 심했고 예전 노르만 족이 기원전에 만든 배로 세계를 일주했다는 이야기도 있지 그들이 베트남까지 갔을수도, 베트남 유독 다신을 믿는건 노르만족의 북유럽신화의 다신에서 비롯된걸수도.
  • ㄱㄱ 2018.05.17 02:45 (*.144.213.200)
    하... 진심 개쓰레기같은생각이다.
    니같은새끼들때문에 개독소리 듣는거임.
  • 개꿀 2018.05.17 07:15 (*.36.134.117)
    개독 얘기만 안했어도 들어줄만 했는데
  • 파스케스 2018.05.17 11:52 (*.23.0.156)
    '우리나라가 기독교인이 많은이유도 그것때문일수도'
    별 병신같은 개독이 여기에 있네.
    그냥 내가 더 답답해진다.
  • 히치 2018.05.17 13:17 (*.79.160.158)
    수메르인이 단군왕검 12 부족 중 하나라는 설과 동급인 개소리네

    한민족은 식민지배당했던 피해자이고 유태인은 팔레스타인을 식민지배하는 침략자인데 어디가 닮은거냐??
  • 간단 2018.05.17 14:28 (*.203.0.97)
    우리에게 호의적이라는 이유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탄압을 정당화 할 수는 없다.
  • ㅂㅂㅂ 2018.05.19 21:57 (*.207.68.115)
    팔레스타인 민간인이 죽는이유는 하마스라는 이슬람 무장단체가 민간인을 볼모로 잡고 건물에 숨어있기 떄문이야

    연평도에서 우리편한명죽고 북한 수십명죽었으면 우리가 나쁜게 되는거야?
  • ㄷㄷ 2018.05.17 00:13 (*.41.205.91)
    장갑을 풍선으로 만들어줬구나
  • 헬종개량 2018.05.17 00:30 (*.82.64.85)
    이쁜 제주난민으로 인정한다
  • 1 2018.05.17 00:31 (*.165.82.253)
    어휴 븅진짜 니 수준알만하다
  • 789 2018.05.17 00:39 (*.142.115.117)
    저 애가 자라면서 얼굴에 장애를 극보하는과정이 눈에 선하다...
    진짜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되는거다
  • 흠냐 2018.05.17 00:51 (*.9.207.86)
    전쟁은 비극이다...
    저렇게 환하게 웃는 애를 보고 나는 울것같네
  • ㄴㅈㄴ 2018.05.17 01:07 (*.248.21.254)
    아이고... 가슴아프네.. 저어린아이가 뭘안다고..
  • yoyoyo 2018.05.17 01:55 (*.244.65.229)
    어린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보고 가슴 아프기는 처음이네...
  • Protenup 2018.05.17 03:08 (*.143.245.53)
    송장냄새 진동하는 중동 내전국가를 볼때마다 그나라 할배 할매들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껴.
  • ㅣㅣ 2018.05.17 07:51 (*.223.17.186)
    저런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Unhcr에 후원중
    저 아이가 대체 무슨죄라고....ㅜᆢ
  • 니꼬라지를알라 2018.05.17 07:55 (*.225.228.148)
    개스라엘 10새기들은 제2의 히틀러한테 걸려서 가스실 직행해야 된다
  • 덍덍이 2018.05.17 07:59 (*.22.43.24)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리여?
  • 하.... 2018.05.17 08:44 (*.28.211.240)
    너무 해맑게 웃는다 아플껀데
  • ㄱㄴㄱㄴ 2018.05.17 09:13 (*.124.96.68)
    이런 거 보면 찡하다.
  • 11 2018.05.17 09:37 (*.222.136.44)
    어린 애들이 무슨 잘못이라고...진짜
  • 우드스탁 2018.05.17 10:05 (*.238.111.29)
    이거 많이 슬프네 아이가 뭘 안다고 T.T
  • 디멘션 2018.05.17 10:21 (*.217.203.171)
    눈물난다..
  • 아놔홀 2018.05.17 11:29 (*.223.14.115)
    군수업체 사장이하 관계자와 로비받아먹는 정치인 새키들은 믹서기에 넣고 갈아버려야 한다 그들의 이익을 위해 저 소녀는 죽을 뻔 했고 셀수없는 사람들이 죽어간다 폭탄테러는 그들에게는 단순한 재고처리일 뿐이다 진짜 모두 죽어야 한다
  • ㅇㅇ 2018.05.17 13:09 (*.7.18.221)
    이거랑은 별개로..
    나는 이상하게 아기나 애기에 대해 귀엽고 이쁘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가 않음..주변에서 조카라던지 자기애기들 사진이나 실제로 보여주면서 이쁘지 귀엽지 하고 물을때마다 참 난감함..
    결혼은 하고싶은데 애기생각은 아예 안나고..지금 여자친구랑 7년째 만나는데 이제 결혼이야기가 나오는데 난 애기때문에 걱정임..전혀 갖고싶다는 생각이 들지가 않음..철이 덜든걸까..?
    어떤 애기나 아이의 귀여운 짤이나 사진을 봐도 전혀 감흥이 없어..그리고 애기를 손대는거 자체가 무섭고
    대신 강아지는 너무 귀엽고 만지는것도 너무 좋아해
  • ㅁㄴ 2018.05.17 13:59 (*.145.69.147)
    나도 딱 그랬는데 애 낳으면 달라져. 신기할정도로.
    그전엔 애기 사진이든 실제로 보든 아무감정도 안느껴졌거든.
    저런 사진봐도 불쌍한 감정도 안느껴지고.
    근데 내 애가 있으니까 그 후에 애기 이쁜걸 알겠더라.
    그래서 저런거 보기만 해도 막 눈물 나.
    상상이 안되지? 진짜 그럼.

    그리고 나도 강아지는 정말 예뻐했어서,
    어떻게 이보다 더 이쁜게 있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거든.
    그땐 애기보다 강아지가 훨 예쁘다고도 생각했어.
    근데 자기 애가 생기면, 강아지 이쁜거에 수만배??? 보다도 훨 예쁜지. 개랑은 아예 비교자체가 불가.
  • 아우게 2018.05.18 21:38 (*.111.24.176)
    동감
  • ㅇㅇ 2018.05.17 14:32 (*.214.150.55)
    나도 동물 엄청 좋아하는데 사람 아기는 아무 느낌이 없어
    솔직히 말하면 보기 싫은거에 더 가까워
    머리로는 이해한다고 하지만
    아기 울음소리 듣거나 어린애들 뛰댕기면서 사고치는거 보면 짜증도 나고..
    위에 형 말대로 내가 아이를 가진다면 모르겠지만
    만약 그래도 달라진게 없으면 어떡해
    뉴스에 나오는 못된 부모가 될까봐 아이 갖기가 싫다
  • 울면서씀 2018.05.18 21:39 (*.111.24.176)
    나도 그랬다.
  • Hsjjsmana 2018.05.17 20:04 (*.111.2.86)
    그래도 애는 애구나 에휴..... 저 풍선 내가 계속 불어서 저 웃음 지켜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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