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임진강결사대맨2018.05.17 09:18
나 gop근무설 당시 촬영했네
일년반을 gop서면서 냉동식품 한번 구경못했고
황금마차오면 과자나 잔뜩사서 나눠먹곤했다.
파주의 혹한근무가 떠오른다.
칠흑같은 밤하늘 초롱초롱한 별들이
물결에 반사되며 잔잔히 파도치던 임진강의
전경이 떠오른다. 그 속에서 전방을 감시하며
전우들과 과거사 미래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견디던 그 세월이 생각난다.
벌써 10년이다. 다들 잘지내는지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