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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재들 2018.05.17 00:06 (*.166.235.8)
    쟤네들 이제 대부분 30대 중반이겠네 ㅎㅎ
  • 2018.05.17 00:15 (*.29.122.218)
    민방위 가면 폰만지고 있지 ㅋㅋ
    10년전인데 왜 어제 같냐 ㅋㅋㅋ
  • 쓰니 2018.05.17 08:43 (*.234.211.73)
    나두 저때 군대에 있었네 ㅋㅋㅋ 진짜 생각만해도 찌글찌글하다ㅋㅋㅋㅋ
  • 덥다더워 2018.05.17 00:07 (*.7.46.181)
    중령 멋지네
  • 토끼떡 2018.05.17 00:18 (*.184.171.229)
    조선군대의 감언이설을 믿는 것입니까?
  • 1 2018.05.17 00:29 (*.165.82.253)
    이 게시물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예전에 봤는데
    저 대대장 좋은 사람 이라더라 라는 카더라 봣음
    저 사람을 상관으로 두었던 사람들은 알겠지 머
  • ㄴㅁㅇㄹ 2018.05.17 08:56 (*.186.30.43)
    저사람 아래있던 사람들이 저사람 나올때마다 댓글 쓰는거 보면 진또배기였던 것 같음.
    오히려 너처럼 보지도않고 말하는 것보단....
  • 33123 2018.05.17 14:12 (*.230.22.66)
    근데 직업군인들이 전부 그런건 아니야. 우리 중대장이 진짜 웃음기하나 없는 칼 fm 군인이었음.. 자기 할일 밑에 안시키고 자기가 다하고 평소에 총기 손질 오지게 하고 순찰 근무때 완전 fm이고 언행 행동 인성 전부 거의 완벽하게 군인인 사람이었다. 당시에는 뭐 저런사람이 다 있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멋있었던거 같음
  • ㄷㄷ 2018.05.17 00:12 (*.41.205.91)
    중령 멋지다
  • 백수반달10년차 2018.05.17 00:25 (*.82.64.85)
    10년후 현재 : 대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 1 2018.05.17 01:01 (*.252.67.46)
    1대 군통령 제와피 원더걸스~ 텔미텔미
  • 보아짱 2018.05.17 08:53 (*.4.187.61)
    무슨 소리냐? 1대 군통령은 보아지! ~ 유 스틸 마이 넘버원
  • ㄷㅊ 2018.05.17 13:35 (*.74.181.1)
    장나라
  • 09 2018.05.17 01:19 (*.65.41.143)
    워... 또 떠올라부렀네
    붕어빵 쳐묵짤 맨 왼쪽 상병 신교대 동기놈인데
    저거 찍고 얼마안지나서 51 52연대 교대하고 내려와서
    쟤 분대 후임놈이 위병소에서 총기자살 시도해서 난리났었더랬는데
  • 11년군번 21사 가칠봉 2018.05.17 02:20 (*.140.199.9)
    박언수대령 별로... 그전 김태일 연대장이 좋았읆
  • 21사 도솔 2018.05.17 10:19 (*.70.58.84)
    21사네
  • 21사 22소초 2018.05.17 12:21 (*.39.146.129)
    ㅎㅇ
  • 아동소년 2018.05.17 08:30 (*.33.237.62)
    일병때 보아 no.1 들으면서 고가근무 서던 기억이 나네
  • 1063 2018.05.17 09:12 (*.201.140.122)
    군인들 고생많다. 늘 응원한다
  • 임진강결사대맨 2018.05.17 09:18 (*.70.27.213)
    나 gop근무설 당시 촬영했네
    일년반을 gop서면서 냉동식품 한번 구경못했고
    황금마차오면 과자나 잔뜩사서 나눠먹곤했다.
    파주의 혹한근무가 떠오른다.
    칠흑같은 밤하늘 초롱초롱한 별들이
    물결에 반사되며 잔잔히 파도치던 임진강의
    전경이 떠오른다. 그 속에서 전방을 감시하며
    전우들과 과거사 미래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견디던 그 세월이 생각난다.
    벌써 10년이다. 다들 잘지내는지
  • 송악산10용사 2018.05.17 09:55 (*.196.32.249)
    1사단이냐 09군번인데 파주도 만만치 않았지 나도 gop임 파주
  • 임진강결사대맨 2018.05.17 09:58 (*.70.27.213)
    9사단 백마부대요. 동지여
  • 1 2018.05.17 13:56 (*.165.82.253)
    9사단 gop면....30연대인가...
    낙하리..?
  • 15-15708 2018.05.17 09:51 (*.213.89.79)
    고생 많았습니다
  • 2018.05.17 10:09 (*.9.250.168)
    1. 맨날 샤워 -> 가스통을 사용하기 때문에 관련 계원이 시간을 맞춰줌.
    2. 붕어빵병 -> 일반 GOP부대는 없고, GOP와 행정실이나 연대, 사단본부가 합쳐진 부대에나 있음
  • dd 2018.05.17 10:14 (*.147.138.235)
    네. 밖에서 먹는것이 훨씬 맛있습니다. ㅋㅋㅋㅋ
  • ㅇㅇ 2018.05.17 10:15 (*.147.138.235)
    저 중령말하는게 멋있넹... 인격체로 존중해주는거
    진심인지 방송이라 맘에없는말한건지모르겠지만 진실된사람같은데 ..
  • aa 2018.05.17 10:38 (*.62.10.226)
    내가 군대들어간지가 벌써 언 10년이 다되가는구나..
    참 세월빠르네..
    난 쥐돌이 활동복 생긴지 얼마 안되서 들어갔었는데..
    입대한5,6월달까진 떡볶이인거 같던데..

    위고참들 얘기들어보면 윗군번들이 그렇게 쓰래기였다는데..
    저걸 보고있으니 옛날생각 많이 나는구만..
  • 이응네개 2018.05.17 11:00 (*.70.51.120)
    40초소다ㅋㅋㅋ 나 투입되기 1달전에 찍은거ㅋㅋ
    사천리 징그럽다
  • 123 2018.05.17 11:01 (*.195.251.202)
    12사네
    서화면 대곡리 ㅋㅋㅋㅋ
  • 5441 2018.05.17 11:10 (*.143.68.186)
    아 내 청춘이여.
    내 22,23은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이 잘안남
  • 25사 쥐오피 04군번 2018.05.17 11:25 (*.62.172.64)
    아. 추억 돋네.

    황금마차가 안 오는게 젤 힘들다. 군것질은 거의 안 하는데 담배가 모자라 ㅠㅠ 그나마 와도 담배도 없고.

    페바 내려와서도 연초 받고도 무조건 한보루 더 샀다. 그땐 그래도 21000원이면 한 보루 샀으니. 담배 없으면 속상해~~
  • 레이 2018.05.17 11:26 (*.143.76.31)
    나도 전방 양구에서 군복무했지만 참 불쌍하다 불쌍해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개처럼 끌려가서 창살 없는 감옥에서 2년~불쌍하다 아무리 군복무 축소가 되었지만서도..참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아까운 시간이라 생각한다 추억도 있고 끈기와 인내도 배웠지만 굳이 갈 필요는 전혀 없는 곳. 북한은 여자도 군대 가는데 우리나라는 취사병,PX병,의료병,통신병 여자가 할 수 있지 않나 게다가 어제는 쏟아진 빗줄기 맞아가며 민방위갔는데 ㅆㅂ 언제까지 국가에 노예가 되야 하냐 지긋지긋하네
  • 41092 2018.05.17 13:24 (*.106.57.229)
    난 참고로 군대를 두 번째 왔는데(이유는 묻지마라 괴로우니까) 지휘관들중에 정말 훌륭한 사람 많다.
  • 1 2018.05.17 13:57 (*.165.82.253)
    군대를 두번....?
  • PSY 2018.05.17 14:58 (*.118.73.173)
    네 싸이형
  • 33123 2018.05.17 14:15 (*.230.22.66)
    나도 지오피 있었는데 대략 12년전이네. 그땐 참 어렸는데 뭐했다고 이렇게 늙어 버렸나. 3사단 망소초소 있었다.
  • 아만다 2018.05.18 01:36 (*.37.241.42)
    난 백골op
  • 김꾸익 2018.05.18 14:57 (*.17.237.58)
    오호 나는 탑골이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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