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에어팟 2018.05.17 00:06 (*.166.235.8)
    설정 아니냐?
  • 한심 2018.05.17 04:14 (*.37.92.6)
    설정으로 일반인이 저렇게 연기가 될거라 생각하냐?
  • ?? 2018.05.17 07:08 (*.28.211.240)
    머가 불만인데?
  • ㅅㅇㅅ 2018.05.17 07:53 (*.38.17.38)
    설정 ? 머가리에 뮈가 들어있냐 대체?
    너 숨쉬고 생각하는 사람 이 아니라 그냥 조악한
    잉여기계 맞지?
  • ㅋㅋ 2018.05.17 12:30 (*.28.211.240)
    머가리에 머가 좀들었으면 니댓글이 누구한테한건지좀 잘바
  • 2018.05.17 00:17 (*.111.18.235)
    알았는데 한달기다리게 만든건 너무하네
  • 오꼬 2018.05.17 00:31 (*.207.218.70)
    설정 아닙니다. 사실 입니다
    크리스토퍼 리(다큐 감독) 미국에 있는 둘째 매형입니다
    저 사실을 윤도현 콘서트에서 알리려다가 김제동 프로에서 알리게 된겁니다....
  • ㅇㅇ 2018.05.17 03:07 (*.162.236.78)
    누나가 오기를 백날밤 센 거 너무 슬프네
  • 음... 2018.05.17 05:11 (*.28.211.240)
    부모님은 안계시는건가?
  • -,.- 2018.05.17 07:31 (*.15.240.84)
    누나 표정에 노여움이 보이는듯.
    애타게 기다리는 동생 아니었으면 한국에 안왔을것 같다.

    부모에게 얼마나 원망이 클까..
  • 그거 알아 2018.05.17 09:56 (*.38.22.139)
    왜인지 모르겠는데 같은 한국인이리 해도 외국에 오래살면 그 외국사는 동양인 특유의 얼굴로 바뀌더라 특히 여자들 왜일까 단순 화장법인가?
  • 2018.05.17 10:27 (*.62.172.64)
    남자도 그렇지 않아?

    나도 좀 신기하다. 얼굴이 선천적인 것 뿐만 아니라 먹는것 보고 듣는 것에 영향을 받나? 생각이 든다.

    아니면 얼굴이 아니라 분위길까?
  • 23513 2018.05.17 10:36 (*.143.68.186)
    영어쓰면서 발음이랑 표정부터 풍부해지니까 교포 느낌이남.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교포 특유화장같은게 있고
    먹는것도 김치나트륨 덩어리 대신에 다른거 먹으니까 달라짐
    헬조센 스트레스 받으면서 비교당하고 빡치고 그러면 우리나라사람 되는거고
  • 아하 2018.05.17 12:10 (*.154.198.59)
    언어랑 생활방식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영어는 표정이 반 이상인 언어이고 서양인들이 자기 의견을 더 강하게 피력하니깐...반대로 한국어와 한국 생활방식은 표정이 거의 없지.
  • ㅅㅅ 2018.05.17 12:59 (*.33.184.91)
    ㅈㄹ 이해 안가네. 그렇게 밀어주고 싶었을까
  • 아이유부럽다 2018.05.17 13:05 (*.165.100.125)
    한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릴 때 가족을 잃고 생애의 몇 십년을 그리움과 슬픔으로 산다는 건 진짜 비극인 거 같아... 이제라두 만나서 다행이다.
  • ㅋㅋㅋ 2018.05.17 13:47 (*.252.150.59)
    가능
  • 2018.05.17 17:33 (*.110.165.155)
    야이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5.18 00:50 (*.201.76.48)
    저거 방청 가서 봤다가 펑펑 울었네요 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326 힘차게 일어나는 미주 9 2018.04.14
4325 힘들게 들어간 회사 왜 나오려고 해 57 2018.04.10
4324 힐벗은 설현 21 2018.05.14
4323 힐러리가 생각하는 한반도 통일 40 2018.04.30
4322 히틀러 선풍기 7 2018.04.11
4321 흰 티 입은 지효 16 2018.04.24
4320 희대의 개소리 33 2018.04.15
4319 희귀한 정치 기사 댓글 성비 12 2018.04.17
4318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나연 12 2018.05.16
4317 흥궈 무혐의 언냐들 반응 12 2018.05.10
4316 흥겨운 사나 6 2018.04.04
4315 흥 오른 다현 34 2018.04.15
4314 흘러내린 미주 12 2018.04.27
4313 흔한 대학 축제 초대가수 13 2018.04.18
4312 흑형 앞에서 정신 못 차리는 백동생 31 2018.04.10
4311 흑인 종특은 존재하는가? 19 2018.04.26
4310 흐느적 아이린 6 2018.04.27
4309 흉부외과 의사가 행복한 순간 21 2018.05.09
4308 휴식 중인 치어리더 7 2018.05.18
4307 휴대폰 한강에 버렸다 30 2018.05.11
4306 휴대전화 사용 예비군 예외없이 퇴소 36 2018.04.14
4305 휴대용 슈퍼패미콤 8 2018.04.14
4304 휴게소의 세종대왕 35 2018.04.08
4303 훈훈한 유자매 6 2018.04.13
4302 훈화 말씀이 지루한 아이돌 5 2018.05.14
4301 후풍당당 4 new 2018.05.21
4300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금지 당시 일본인들 반응 10 2018.04.17
4299 후지사와 사츠키가 말하는 평창올림픽 최고의 샷 6 2018.04.08
4298 후지사와 사츠키 근황 12 2018.04.28
4297 후전드의 소감 2 new 2018.05.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5 Next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