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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ㅌㄹ2018.05.17 00:58
조금 당황스럽다.
사관학교면 그게 육사든 삼사관이든 지휘관을 만드는 교육기관이고,
개인의 생존보다는 헌신 희생 전우애 냉철한 판단력 뭐 이런 소양을 쌓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쩝쩝거리면서
쟤는 꼴에 전우 못 먹는다고 같이 안 먹는대요~
이지랄 하고 있는 모습이 참 한심하다.

저 외국인은 우리나라에서 뭘 배워갈까?

게다가 먹는 것 같고 체면 깍는 조교들이 더 쓰레기라고 하는 댓글들도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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