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간부도 2018.05.17 00:06 (*.166.235.8)
    죄다 안경잽이
  • 2018.05.17 00:10 (*.111.18.235)
    먹는걸로 차별두는 새키가 제일 쓰레기네 계급장보니 본인도 아직 소위도 못단 생도면서 교관이랍시고 폼잡는 꼬라지가 가관이다. 어줍잖게 동기생에게 죄책감까지 느끼게 만들고.
  • ㅇㄹ 2018.05.17 09:55 (*.221.85.44)
    호구 세퀴냐 ㅋㅋㅋㅋㅋㅋ 저 교관 병사야 ㅋㅋ
  • ㅋㅋㅋㅋ 2018.05.17 10:15 (*.232.128.2)
    교관이 병사라고?
    여군이 있는거 보니까 훈련병들은 부사관들 같은데 ㅋㅋㅋ
  • ㅇㅇ 2018.05.17 10:58 (*.139.193.182)
    ㅋㅋㅋ간부야 ㅂㅅ아 ㅋㅋ뭔 병사가 교관을해 조교를 하겠지 ㅋㅋ
    그리고 부사관도 사관생도들한테 존대한다 반말하는거 보면 장교다
  • 124214214 2018.05.17 11:23 (*.158.206.96)
    필와는 보면 볼수록 느끼는 거지만 정말 아는척하는 병형신들이 너무 많음

    여기서 위에 본 댓글을 제외한 4개의 대댓글은 모두 틀림.

    교육시키는 인원은 해사 3학년, 여자는 2학년으로 보임(모자 계급장)

    보통 가입교는 4학년 진급하기 전인 3학년들이 주축으로 새로운 예비생도들을 군사훈련 시킴.
    물론 생도생활 3년간 배운 경험 및 지식으로 시키는거라 미숙한 부분도 많은건 사실이나
    사관출신 장교로 임관할 생도들의 교육 및 리더쉽 향상 차원에서 하는거다..
    고로 원 댓글 쓴세끼도 빠가사리임.. 좀 알고 씨부립시다 행님들...
  • 22 2018.05.17 11:58 (*.223.35.93)
    졸라 팩트임
    위에 댓글들 다 장교 ㅈ도 모르면서 개 씨부림

    추가 설명
    육해공사 + 3사 모두 생도가 가입교 인원들 교육함
    학군도 가입교 인원들 학군교 오면 소대장후보생 선발해서 교관 따까리로 훈육관으로 애들 교육함

    글고 용어 자체도 모르는 인간들인거 같은데
    교관이라는거 자체가 간부인 장교, 부사관만 할 수 잇음
    조교는 교육을 돕는다는 뜻으로 기본적으로는 병사만 하는거고


    진짜 아는척하는 ㅂㅅ들 개많음.
  • 사실 나도 좀 그럼 2018.05.17 13:23 (*.7.50.232)
    ㅋㅋ 팩폭하니까 윗 벌레들 키보드 손절하는거 봐

    개역겹 ㅋㅋㅋ
  • ㅇㅇ 2018.05.17 17:44 (*.139.193.182)
    ㅇㅇ 내가 장교라했는거 잘못 말했네. 정확히는 아직 장교는 아니지 생도니깐. 기초훈련인거 같은데 OBC로 생각해버렸음.
  • 1 2018.05.17 13:47 (*.165.82.253)
    조교 = 병사
    교관 = 군 간부

    군대 헛으로 갔다왔네...
  • 품번타령 2018.05.17 00:11 (*.82.64.85)
    먹으래서 먹었는데 먹는 새끼는 머가 대냐?
  • 2018.05.17 10:24 (*.102.130.180)
    먹으랬는데 다같이 자기 동료 안먹어서 저희는 안먹겠습니다
    하고 음식 바닥에 집어던지거나 하면 명령 불복종으로
    또 존나 뭐라고 할 듯
    먹어도 지랄 안먹어도 지랄
    지랄을 피해갈 수 없어
  • ㅓ텈 2018.05.17 14:03 (*.226.208.110)
    항상 느끼는 거지만 군대에는 영화 많이 본 새끼들이 너무 많아
  • 33 2018.05.17 00:43 (*.62.162.92)
    병사 데려다 놓고 개소리 하면 몰라도
    직업군인인데 당연히 소명의식이 있어야 하는거 아냐?
    투르크메니스탄 어디 붙어있는지도 모르는 나라의 군인이 저정돈데
    엘리트 장교라 육사 생도라면 갖춰야 할 소양이지
  • 22 2018.05.17 01:11 (*.237.214.25)
    군대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안의 작은 사회주의 조직이더라.. 내가 젤 싫어하는 장면 중 하나다. 연대책임과 강요받는 전우애

    나 간부지만 제일 싫엇다. 연대책임은 더 썩은 간부들을 만들어낼 뿐이고 강요받는 저딴 전우애는 그 전우를 더 싫게 만들 뿐이더라

    20몇살 먹어서 다 큰 놈들 잘못은 뼈저리게 개인책임으로 엿먹여줘야 노력한다. 그게 인간이라는 동물이더라
  • 사회민주주의 2018.05.17 02:09 (*.62.163.105)
    사회주의 좋은거아냐??
    다들 자유민주주의 말고 사회민주주의 하자고 하던데..
    축약해서 사민주의
  • 22 2018.05.17 08:34 (*.237.214.25)
    물타기 좀 꺼져 그건 딴데가서 지껴라ㅋㅋㅋㅋ 벌레같네
  • ㅇㅇㅌㄹ 2018.05.17 00:58 (*.215.124.119)
    조금 당황스럽다.
    사관학교면 그게 육사든 삼사관이든 지휘관을 만드는 교육기관이고,
    개인의 생존보다는 헌신 희생 전우애 냉철한 판단력 뭐 이런 소양을 쌓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쩝쩝거리면서
    쟤는 꼴에 전우 못 먹는다고 같이 안 먹는대요~
    이지랄 하고 있는 모습이 참 한심하다.

    저 외국인은 우리나라에서 뭘 배워갈까?

    게다가 먹는 것 같고 체면 깍는 조교들이 더 쓰레기라고 하는 댓글들도 당황스럽다.
  • 2018.05.17 01:25 (*.111.18.235)
    장교출신으로 한마디 적자면 당신이말한 헌신 희생 전우애같은 소양은 교육기관에 교육으로 배울 수있는게 아니다. 사람 성격이 공부한다고 바뀌는건 아니잖아. 그리고 먹는걸로 헌신 희생 전우애가 올라간다고 생각지도 않는다. 난 군생활하면서 단체기합도 줘본적없다. 왜? 개인이 잘못한건 그사람만 고치면되는거잖아. 나같아도 잘못없이 같이 혼나면 열받거든. 다시 돌아와서 저 생도가 뭔가 부족한게 있다면 먹는거로 자존심 상하게 군기잡을게 아니라 체력이 부족한거라면 체력훈련을 더 시키면 되는거고 군사학적 지식이 부족하면 그부분에 대해서 공부를 시키면되는거다. 왜 사람 자존심을 건드리냐? 장교로 간부로 군생활 하는데 있어서 하등 쓸모 없는짓거리다.
  • ㅋㅋ 2018.05.17 02:41 (*.105.35.232)
    장교출신 맞아??? 교육으로 배울수 있는게 아니라니 ㅋㅋㅋㅋㅋ 괜히 표어 만들고 구호 만들고 하겠나 . 장교교육은 좀 다르나 ?? 군번이 몇인지 모르겠고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훈련소에서 세뇌수준으로 강조하면 자기도 모르게 배양된다.
  • 망상가니? 2018.05.17 10:17 (*.62.172.64)
    사람은 잘 안 바껴.

    그냥 내가 못하면 혼나고 말지. 라는 사람이 태반이여. 뭐 좀 해라해라 하면 그 놈이 하냐? 넌 부모님이 공부 공부 했을텐데 했니? 아니 넌 했더라도 대부분 하냐? 잘 안하지. 그니까 나도 그나마 대학 같은 대학 갔겠지. 공부를 그렇게 안 했어도.

    암튼. 군대는 세뇌라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한 조직이고. 그리고 한명의 실수가 수 십명을 죽일 수도 있는 것 아니냐? 그렇다면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걸 알려주는게 중요하지.

    니 말대로 사람의 성격은 잘 변하지 않으니까...

    니 방식이 틀렸다고는 안 할게. 내 생각은 다르다 정도..
  • 22 2018.05.17 10:30 (*.223.35.93)
    위에 장교출신 아닌 또다른 장교출신이다 15군번이고 전역햇다

    맞아 당신말대로 사람은 안바뀌더라 그래서 저런 교육이 더 필요 없더라
    솔까 장교든 부사관이든 병사든 같은 사람이라 장교집단에서도 ㅂㅅ같은 동기들 많앗다. 저 ㅅㄲ가 장교 욕 다 먹이겟구나 하는 그런 ㅅㄲ들. 그런 놈들은 존나 굴리고 쳐맞고 해도 안 변하더라. 근데 왜 저렇게 연대책임, 전우애를 강요 받아야되지??
    그래서 피해보는건 존나 열심히 하는 나인데?? 난 저딴 교육은 꼴등을 1등 만드는게 아니라 1등을 꼴등으로 끌어서 하향평준화 시키는 교육으로 밖에 안 느껴지더라

    내가 존나 최선을 다하면 뭐하냐? 저딴놈때문에 단체 얼차려 받는 순간, 아 ㅅㅂ 존나 부질없다, 저것도 장교하겟다고 쳐와서 ㅅㅂ 동기고생, 지 밑에 병사들 다 쳐죽이는 ㅅㄲ 되겟구나 싶더라
    결국 남는건 의욕 저하와 동기에 대한 미움 밖에 안 남더라. 최소한 나는 그랫다.
  • ㅁㄴㅇㄹ 2018.05.17 22:23 (*.186.30.43)
    장교라고해서 모두가 저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련의 교육과정을 거치고 나면 최소한의 전우애가 생김.
    이거는 팩트임. 저거는 사관생도 1학년도 아니고 0학년 후보생들이지나... 차이가 날 수박에없음.
    쟤네들 머릿속에는 전우애고 뭐고 일단 자기 힘드니까 지 입에 들어가는거 챙기기 바쁨.
    저 상황에서 이제 교육이 시작되는거지
  • 저건 저 생도 두 번 죽이는거지 2018.05.17 01:12 (*.239.178.130)
    저러면 저 생도가 "아이고 고맙습니다" 하겠냐?
    속으로 "눈치없는 조교야. 나 안 먹어도 괜찮으니 제발 닥쳐다오"라고 할거다.
  • ㅇㅇ 2018.05.17 01:16 (*.55.147.49)
    이 리플들만 봐도 지금 대한민국의 사회의식이 얼마나 덜떨어졌는지 가늠할수 있지

    군대조차도 역할극으로 인식하는 이 미친 덜떨어진새끼들

    내가 북한과의 전쟁을 소망하는 이유는

    지금 대한민국의 젊음은 산업화의 극단에 도달해 쾌락에 만취한 세계대전 직전과 같고

    어려움을 갓 넘어서 나도 한탕 해보겠다는 2차 세계대전 직전과 같다

    썪어빠진 쓰레기새끼들

    쓰레기들은 쓰레기취급을 하고 짓밟아야 자신의 소명을 다하고 존재에 대한 의미를 갖게 되는데

    이 쓰레기들은 아무런 의무의식이 없고 권리만 누리고 자랐으며 책임에 대한 일말의 상식도 없기 때문에 세상 모든것을 역할극으로 치부하고

    단순한 가식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개 쓰레기 인생들은 도저히 존중할 필요도 없고 더이상 써먹을 이유도 없어 그냥 구덩이에 넣고 묻어버려야되는 똥만드는 쓰레기들인데

    이런 쓰레기들에게 좋은 미래를 약조하고 전쟁을 내는게 진정 미래를 위한 길이라고 일말의 가책도 없이 내리는 심사숙고의 결론이다

    이런 쓰레기들이 넘쳐나니 북한같은 테러집단도 겁대가리없이 우롱하고 뒷통수나 치는거야

    대한민국은 전쟁이외엔 답이 없다

    자생하고 발달되기엔 강대국들의 원조가 너무 지나쳤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못한 장애국이다

    성장하고 싶다면 부딪혀야한다

    대한민국은 전쟁이 필요하다

    자산이 무서워서 전쟁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기존의 경제력은 기록에 남아 절대 지워지지않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전쟁국들에겐 전세계의 지원이 집중된다

    자산과 노력을 걱정하지말고 전쟁을 기원하자

    대한민국이 이 구질구질한 매너리즘과 역할극에서 깨어나기 위해선 전쟁처럼 극단적인 자극밖에 없다

    이런 개 쓰레기새끼들 씨부리는거 봐라

    먹는걸로?

    아가리를 다 찢어서 주삿바늘로 처먹일새끼들 진정 같잖은 개돼지새끼들
  • 권고드립니다 2018.05.17 02:01 (*.22.180.87)
    올, 북한에 가서 아나운서 해도 되겠다
  • 으이그 2018.05.17 03:44 (*.166.27.210)
    너 오늘 유난하다?
  • ㅇㅇ 2018.05.17 07:11 (*.111.12.247)
    맨날 전쟁 전쟁 하는 놈들치고 전쟁 터지면 안 도망가는 놈 없고
    전쟁나면 제1 숙청 대상 아닌 바보는 없더라
    너도 쯧쯧...
    전쟁 일어나면 니 삶이 나아질꺼 같지?
  • 니꼬라지를알라 2018.05.17 07:48 (*.225.228.148)
    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자가 가장 안락한곳에 처박혀 가장 전쟁을 열망한다
    ㅡ자유행성동맹 얀웬리 제독
  • 뒤에 안 읽음 2018.05.17 10:20 (*.62.172.64)
    니가 전쟁을 바라는 이유는 하나야.

    니가 이뤄놓은게 줫도 없어 잃을게 없어서야.

    - 끝 -
  • ㅇㅇ 2018.05.17 04:54 (*.99.145.87)
    갑자기 직각식사 생각나네. 줮븅신 머저리새끼들. 직각으로 밥쳐먹으면 전투력이 좋아지냐?
  • 늙은군인 2018.05.17 07:39 (*.248.153.58)
    상무대 기갑학교 시절 위탁받는 해병대 얘들 직각식사 음청 멋나던데?
    전투력보다 정신력에 텐션을 주기 위해서겠지
  • 1234 2018.05.17 21:10 (*.126.244.26)
    직각식사 보면서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첨봤다 취향 독특하네
  • ㅁㄴㅇㄹ 2018.05.17 22:21 (*.186.30.43)
    한명 줌해서 본것만 그래서 그렇지 다같이 정색빨고 그러고 있으면 올~ 군기있는데 할 수 도잇찌 ㅋㅋㅋㅋ
  • 육군사관학교 6x기 2018.05.17 09:32 (*.117.189.69)
    육사 출신임..

    1. 저 상황은 책에서도 배우고, 저런 상황을 의도적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1학년 생도들도 대부분 저 상황을 어떻게든 겪으면서 저런 행동을 하라는걸 주입당하고, 저 외국인 생도가 한 행동을 해야한다는걸 배운다. 하지만 가입교 생도는 0학년이고 겪어본적이 없어서 저걸 모름

    2. 저 외국인 생도는 우리나라 애들처럼 1학년이 아니라 외국 사관학교에서 이미 1년을 보내고 한국으로 온 교환학생 개념이기 때문에 저 상황에서 해야하는 행동을 배운 상황이다.

    3. 저게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저 상황에서는 먹지 마라는걸 주입식으로 배우게 되서 우리나라 생도들도 2학년 올라가면 저 외국인처럼 행동한다. 외국인이라 전우애를 발휘하는게 아니라 이미 자기 나라에서 배우고 왔기 때문에 저런 행동을 하는거지, 우리나라 애들이 특별히 모자른게 아님.
  • ㅁㄴㅇㄹ 2018.05.17 22:20 (*.186.30.43)
    ㄹㅇ팩트는 이거다....
  • 55 2018.05.17 09:37 (*.245.185.74)
    생도고 뭐고 일반병들 훈련소만 들어가도 저상황 오면 안먹지 않나?? ㅋ
    장교애들이 왜 쏘가리라 불리면서 무시당하는지 이거 보니까 알겠네
  • ㅇㅇ 2018.05.17 10:09 (*.214.150.55)
    예전에 체육시간에 기합받을 때
    '뛰어서 골대 찍고 와라, 제일 늦은 놈 빠따다' 이런 식으로 애들 존나 뛰게 해놓고
    막상 뛰어서 돌아오면 '친구 버리는 새끼들이 제일 나쁜 새끼다'라면서 때리던거 기억나네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356 힘차게 일어나는 미주 9 2018.04.14
4355 힘들게 들어간 회사 왜 나오려고 해 57 2018.04.10
4354 힐벗은 설현 21 2018.05.14
4353 힐러리가 생각하는 한반도 통일 40 2018.04.30
4352 히틀러 선풍기 7 2018.04.11
4351 흰 티 입은 지효 16 2018.04.24
4350 희대의 개소리 33 2018.04.15
4349 희귀한 정치 기사 댓글 성비 12 2018.04.17
4348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나연 12 2018.05.16
4347 흥궈 무혐의 언냐들 반응 12 2018.05.10
4346 흥겨운 사나 6 2018.04.04
4345 흥 오른 다현 34 2018.04.15
4344 흘러내린 미주 12 2018.04.27
4343 흔한 대학 축제 초대가수 13 2018.04.18
4342 흑형 앞에서 정신 못 차리는 백동생 31 2018.04.10
4341 흑인 종특은 존재하는가? 19 2018.04.26
4340 흐느적 아이린 6 2018.04.27
4339 흉부외과 의사가 행복한 순간 21 2018.05.09
4338 휴식 중인 치어리더 7 2018.05.18
4337 휴대폰 한강에 버렸다 30 2018.05.11
4336 휴대전화 사용 예비군 예외없이 퇴소 36 2018.04.14
4335 휴대용 슈퍼패미콤 8 2018.04.14
4334 휴게소의 세종대왕 35 2018.04.08
4333 훈훈한 유자매 6 2018.04.13
4332 훈화 말씀이 지루한 아이돌 5 2018.05.14
4331 후풍당당 44 new 2018.05.21
4330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금지 당시 일본인들 반응 10 2018.04.17
4329 후지사와 사츠키가 말하는 평창올림픽 최고의 샷 6 2018.04.08
4328 후지사와 사츠키 근황 12 2018.04.28
4327 후전드의 소감 13 new 2018.05.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