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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대 2018.05.17 00:05 (*.166.235.8)
    본방 봤는데 사실 방관자 입장이면 꼬투리 잡을 거 넘치겠더만 백종원이라는 네임밸류 없이 보면 그닥 뛰어난 거 모르겠던데
  • 123123 2018.05.17 00:54 (*.196.218.150)
    본방 봤다면 저게 자기가 손님응대기술이 뛰어나다는걸 보여주는 장면이 아니라는걸 알텐데
    응대,화술,서비스마인드가 원탑이라던가 네임벨류답다는 아니겠지만서도
    저정도 서비스 마인드는 가지고 일해야 한다는걸 보여주는 장면이니까
  • ㅁㄴ 2018.05.17 01:20 (*.205.188.37)
    너가 그런 마인드라 그런거야..
  • 1 2018.05.17 02:33 (*.125.167.89)
    아는만큼 보인다 븅신아..너같은 새끼가 평생가야 장사 한번 해보겠냐?그저 티비에서 나오면 그거보고 졷문가 행세하기 바쁘지..이런데서 너같은게 나름 저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 까면 먼가 있어보인다고 생각하는겨?밖에 나가서 일이나 해라..
  • 123 2018.05.17 09:10 (*.11.18.161)
    이게 맞는 말이지
  • 우드스탁 2018.05.17 09:44 (*.238.111.29)
    팩폭이 너무 심하시네유
  • ㅇㅇ 2018.05.17 11:36 (*.142.131.75)
    뼈까지 들어간다 ㅋㅋㅋㅋ
  • ㅇㅇ 2018.05.17 04:55 (*.99.145.87)
    평생 남 밑에서 빌어쳐먹다 인생 마감할 새끼ㅎㅎ사업이라곤 드라군 사업 말곤 안해본 새끼가 입은 살았어
  • 본브레이커 2018.05.17 09:49 (*.217.203.171)
    내가 다 아프다
  • 2018.05.17 10:09 (*.7.50.232)
    ㅋㅋㅋㅋㅋㅋ 드라군 사업 뭔말인가 했네 ㅋㅋㅋㅋㅋㅋ
  • 이해하는데 2초 2018.05.17 13:17 (*.70.27.187)
    마린 사업도 추가여 ㅋㅋㅋㅋ
  • zzzz 2018.05.17 10:39 (*.250.169.242)
    고객응대에 대한 기술을 이야기해주는데 무슨 꼬투리를 이야기하냐
    니가 한번해봐라 ㅋㅋㅋ 무슨 ㅋㅋ 1도없는 놈이 방구석여포세요?
  • 2018.05.17 11:35 (*.235.56.1)
    뭘해도 꼬투리 잡을꺼면서
  • ㅋㅋㅋ 2018.05.17 12:30 (*.50.211.230)
    방구석 여포 ㅅㄲ갘ㅋㅋㅋㅋ 어디섴ㅋㅋㅋ
  • ㅋㅋ 2018.05.17 18:50 (*.104.187.114)
    실제로 해봐라 손님 응대 저렇게 자연스럽게 나오는지
    안 해보고서 쉽다고ㅋㅋ 영업이나 서비스직 해본 사람들은 너처럼 안 그런다
  • 어휴종간년들 2018.05.17 00:15 (*.230.229.23)
    형님들 제가아직 취직안하고 학생신분에 알바를 종종하는데

    진짜 여자랑 일하기싫습니다 힘든거 당연하다는듯이 남자한테 미루고 그게 윗사람들도 당연시생각하네요
    화장실 휴지빼는것도 ㅈ같습니다 힘든일도아닌데 왜 남자만시키ㅈ는지 ㅅㅂ 여자화장실 피묻은것도 보면 역겹고

    직장생활은 더 심할거같은데 형님들 리스펙합니다
  • 덜덜이 2018.05.17 00:17 (*.49.215.253)
    알바니까 그렇지 근데 말 꼬라지 보니까 별로 좋아질 거 같진 않다... 좋은 회사에 들어가면 여자들도 악바리 있게 성심성의껏 일한다 근데 너가 좋은 회사를 갈 수 있어야 말이지. 굿럭.
  • ㅇㅇ 2018.05.17 00:24 (*.7.47.122)
    저주 퍼부어놓고 굿럭이래

    너같은 놈들이 제일 나쁜놈
  • 그냥 2018.05.17 00:32 (*.38.23.69)
    내가 인프라다니는데 안그래
    여자는 기본적으로 힘든일 안하능게 당연하게 생각하고
    사고를 쳐도 그냥 미안하다며 웃다가 다른 사람들이 정색하면 운다. 울면 상황종료. 나이많이 먹은 여자도 똑같아.
    물론 뒷수습은 남자가하지
    사고는 여자가 치고 그 사고 수습 때문에 사람들 야근하는데 6시되면 가는게 여자다.
    요즘은 남자가 기본적으로 탕비실 컵설겆이나 등등은 하는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여자다
    가끔 주말에 일이 밀려서 사복입고 혼자 잠시 일하러 갈때 단한번도 회사에서 여자를 만난적이 없다.
    생리휴가는 기본 금 아니묜 월에쓰는거고
    지가 해놓고 나한테 하도 많이 책임 떠넘기고 모르쇠로 나오는 여자들이 있어서 회사다니면서 녹음이 습관이 됐다.
    그렇다고 대놓고 녹음틀어주진 못하고 일터지면 그자리에선 가만히 있다가 6시 지나고 윗사람이랑 담배필때나 사람없을때 알려준다.
    악바리고 성심성의껏 하는 여자는 적어도 인프라에는 없다.
    인프라정도면 그래도 좋은 회사에 끼지 않냐?
    아니라면 할말없고
  • ㅣㅣ 2018.05.17 00:40 (*.223.17.186)
    ??????????나 공기업다니고 여직원이50%거든
    야근 남녀 안가리고 다 하고 힘쓰는일 도와주려고하면
    자기가 할 수 있다고 괜찮다고 하던데
    일도잘하고 전혀 문제없음
    왜 니가 겪은걸 일반화 시키려함?????
    시야좁게 살지마라 그냥 여혐이야 너는
    존내ㅈ찐다같이 보임
  • ㅇㅇ 2018.05.17 00:50 (*.135.64.186)
    ??? 우리도 거의 반이 여직원인데 대부분 저럼.
    니가 겪지 않았다고 해서 일반화의 오류라고 판단 하지마라.
    니가 지금 정저지와 상태로 있는거야. 보팔러새캬
  • 2018.05.17 07:19 (*.120.178.242)
    그냥 분위기 같음
    남자도 그럴테지만 여자들은 특히더 누가 하는거에 따라가는걸 잘함
    회사 분위기와 같이 있는 동료들이 열심히 하면 그렇게 따라가지만
    한두명이라도 삐대는애 잇으면 걔 따라가더라.
    어릴쩍 알바 몇번 하면서 느낌
  • 21 2018.05.17 13:18 (*.70.27.187)
    일반화 시켜놓고 논리 딸리니까
    보팔러 시전 ㅋㅋㅋㅋ
  • 그냥 2018.05.17 00:53 (*.38.23.69)
    일반화시키는거 아니야
    내가 겪은 일만 나열한거야 우리 회사 안에서
    그리고 나 우리회사 여자들 싫어해
    겪은게 저런거 밖에 없는데 좋아하겠니?
    근데 여자를 혐오하지는 않아 니말대로 여혐이면 진작에 이혼했겠지 아니 결혼도 안했겠다
    너야말로 모르는 나를 여혐이라고 일반화시키지마
    니네회사 여자들은 다 잘하나보네
    되게 부럽다 그런데 진짜로 우리회사는 안그래
  • 1 2018.05.17 00:54 (*.165.82.253)
    좋겠네 이상하다 울 회사 성비 반반인데
    윗댓글이랑 별차이 없던데 우는건 못봤지만
    내가 본 여자들의 사회생활은 일보단 자기 감정이 우선시 되는 종족이라고 느꼈다
  • ㅁㅁ 2018.05.17 02:48 (*.203.99.84)
    회사냐에서 여자많아서 공치인회사 널렷음
    특히 공기업ㅇㅇ 뽑아라해서ㅜ50:50으로 봅아놓앗는데 일은 가시나들이 안하니 ㅇㅇ
  • 2018.05.17 07:17 (*.53.67.239)
    이런 어투로 말하는 애들은 키버드 파이터
  • 쯧쯧 2018.05.17 08:55 (*.99.157.209)
    이런사람들 얄밉다. 어떤일을 하고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별로다.
  • ㅁㄴㅇ 2018.05.17 01:17 (*.137.232.10)
    내가 직장생활하면서 느낀 여자 직원의 느낌이 뭐냐면

    1부터 100까지 봐야하는 업무가 있다면

    남자는 당연히 1부터 100까지 다 체크해야된다고 생각을 하고 일을 시작하는데

    여자는 1부터 100중에 중간중간 몇몇개만 보면 된다는 생각으로 일을해

    '나는 이 일의 일부분만 해도 다른 사람들이 나머지를 다 채우겠지??' 이런 생각이라고 해야할까

    일에 대해서 느끼는 책임감이라는게 남자보다 없어

    정리해서 말하자면

    자기가 일을 주도 한다는 생각으로 하는게 아니라 '들러리'라는 느낌으로 일을함

    '들러리'니까 부분적으로만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지

    이러고 유리천장 이지랄 하는거보면 우스움

    여자들도 정작 일할때는 여자보다 남자랑 일하는걸 더 좋아하지
  • 나그네 2018.05.17 11:11 (*.170.11.154)
    지금 다니는 회사가 대기업 코스프레 하는 걸 좋아해서 분기마다 인턴을 뽑는데 이번에 여기 본부로 온 인턴 여자애가 얼굴은 곱상하고 옷 잘입는데 힘든거 하나도 안할라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먼저 인사 한번을 안하더라 ㅋㅋ 우리 회사가 같은 본부내에서도 팀이 많고 계약직,정규직이 많이 나뉘어서 친한 사람 아니면 인사 잘 안하긴하는데 인턴 애가 저렇게 인사 안하는거 처음봄. 그리고 인턴 뽑는게 실무가 아니라 카페테리아 청소나 기타 잡일위주로 하라고 뽑는건데 그냥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루종일 놀다가 돌싱인 남자 팀장하고 밥먹고 노가리만 쳐깐다. 우리팀 아니긴한데 그 팀장새키도 매번 여자인턴한테 찝적대면서 잡소리 하는 애라 별말 안하다보니 애가 공주처럼 하고 다니더라고. 저번 인턴 여자 애는 기초화장만 하고 맨날 후드티입고 다녔는데 아침에 제일 일찍와서 카페테리아 청소도 하고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먼저 인사도 잘하면서 애가 싹싹했는데 인턴 끝나고 사람들 보고 싶었다고 비타음료 사들고 오는 거 보고 두 가지를 느꼈지. 여자라고 다 진상은 아니라는 것과 여직원 얼굴보고 뽑는건 예쁜 쓰레기 뽑는거라는거
  • 2018.05.17 11:38 (*.235.56.1)
    예쁜쓰레기 뽑아.. 못생긴 쓰레기가 일도 못하면 두배로 짜증나니깐
  • 나그네 2018.05.17 13:06 (*.170.11.154)
    근데 못생긴 쓰레기는 욕하기라도 할 수 있지. 예쁜쓰레기들한테는 욕도 못해요 윗대갈이들이 질알하거든
  • 2018.05.17 13:46 (*.235.56.1)
    욕이라도 할 수있어 다행이네...
    난 그냥 돌맹이라고 생각하고 아이고 잘했내 아이고 이쁘네 ...
    그냥둬 내가 할께 -_-...
  • 때타니 2018.05.17 16:27 (*.32.237.197)
    나는 위 형들처럼 심하지는 않지만 나도 댓글 달아볼게

    어떤 일이 잘못되어서 본인 책임50, 협업자 책임 50이 발생하면
    남자직원은 본인책임50-협업자책임50=0으로 간주해서 별말 안한다.
    근데 여자직원은 본인책임50은 안중에도 없고 협업하는 사람책임50에 집중해 추궁하더라

    그리고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내가 처리하기도 애매하고 다른 사람이 처리하기도 애매한, 하지만 누군가는 처리해야하는 그런 애매한 업무가 있잖아
    (나의 경우 나는 개발자이고, 여직원은 웹 퍼블리셔인 상황이야)
    일반적으로 개발자가 퍼블리셔보다 업무가 많아.
    그래서 그런 애매한 업무 처리 좀 해달라고 부탁하면,
    왜 자기 일도 아닌데 업무를 떠넘기냐는 식...그리고 지들은 칼퇴...(나는 그 일 안하더라도 야근ㅠㅠ)
    그래서 나도 긴소리 하기 싫어서 웬만하면 내가 한다. 여태까지 여자 퍼블리셔 10명은 같이 일해봤는데 거의 다 그랬다.

    남자는 나와 상대방 입장을 고려해 전체적인 것을 보는데, 여자는 자기입장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책임감 강한 여자애들도 꽤 있긴 하지만,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은 10중에 8은 여자야.
  • 1111 2018.05.17 00:32 (*.213.47.239)
    사회생활 해보면 알겠지만... 누구나 처음엔 다 저렇게 하지.. ㅋㅋ
    나도 처음엔 저렇게 했지만, 가면 갈수록 반말하는 사람도 있고, 무시하는 사람도있고... 개인 심부름도 시키지... 가지각색임
    그런 사람들 만나면 다음 손님만날때 또 방긋 웃어줄수 있을까??? 기분 엿같은데 웃기는 커녕 무표정 짓는게 거의 대부분임...
  • ㅎㅎ 2018.05.17 09:15 (*.70.177.12)
    응 그게 너랑 백종원이랑의 차이지
  • ㅇㅇ 2018.05.17 01:35 (*.39.148.91)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가면서
    신체능력 외모 화술 센스 같이 타고나는 것과
    무엇보다 운빨이
    어떠한 노력보다 우선시 한다는 것을 알게됨
  • 트프 2018.05.17 01:53 (*.139.200.210)
    노력 안해본애들이 그런소리하더라
  • 1 2018.05.17 02:35 (*.125.167.89)
    운은 모든것을 준비된 사람한테 온다 개뿔 아무것도 없는 사람한테 올까?
  • ㅋㅋ 2018.05.17 02:52 (*.36.144.113)
    모든 것이 필요한 것도 아니지. 그 상황에 그 준비가 된 사람한테 오는게 기회지. 하나 특출난 것 없이 부족한 사람한테는 기회가 안 오지. 주변 사람만 둘러봐도 알 듯 흙수저라고 해서 귀인이 없는 법은 없음
  • 신라면 2018.05.17 04:08 (*.138.110.81)
    운빨이 정말 인생에서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
    일단 태어나는 것 자체, 삶과 죽음도 크게 보면 운에 좌우되는 거니까
    노력만으로 안되는 상황에서 운이라는 요소에 의해 성패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 한심 2018.05.17 04:12 (*.37.92.6)
    걍 평생 나는 운 없어서 안된거라고 자위하며 살아라
    그런 마인드로 애초에 연구하고 노력할 생각이 들겠냐
  • 내가 그래. 2018.05.17 08:59 (*.62.172.64)
    운칠기삼. 괜히 나온 말이 아니라 생각함.

    물론 운이 좋다고 50점 짜리가 100점을 이기진 못하지. 근데 80점 짜리는 이긴다. 그리고 중요한건 100점 짜리 인간은 거의 없다. 대부분 70-80점 짜린데 그 중에선 운 좋은 놈이 이기지.

    어지간한 회사 다니면 알거아냐. 딱히 내 인생을 걸겠어 하면서 다니는 인간도 잘 없고 진짜 티나게 일 안 하는 애들도 별로 없다는거.

    다 고만 고만 한 사이에선 운 좋은 놈이 이기지. 운 플러스 원 댓글이 말한 센스나 분위기 이미지 같은 것이 큰 것 같다.
  • 연중무휴 2018.05.17 11:06 (*.222.87.130)
    기회는 자주와 단지 자신이 그걸 기회라고 느낄 수 있는 능력이 않되서 그런거지.
    그래서 준비한자에게 기회가 온다는거야 멍청한 놈은 밥을 퍼줘도 이게 밥인지 똥인지 구분도 못하고 내팽겨 치거든
  • ㄷㄴㄹ 2018.05.17 20:33 (*.92.37.18)
    노력 많이 해보고 나이 좀 먹은 사람들만 공감할 댓글이네.
  • ㅇㅇ 2018.05.17 02:22 (*.55.147.49)
    저 개새끼는 스물한살때부터 사장이라고 애들 부려먹고 돈굴리던 사채업자주제에 누가 밀어주길래 아직까지 깝치고 다니냐

    젊었을때 주방기술 훔치려고 알바생활한거 주방출신인것처럼 꾸미는게 참 역겹고 같잖다

    마누라 꼬라지도 보면 나이처먹어도 잘나가고 싶어서 정치를 하던가 원로방송인으로 살아남던가 하겠지

    양아치중에 양아치 사기꾼중의 사기꾼 반달중의 반달
  • 냐벙 2018.05.17 06:48 (*.13.84.2)
    주방기술 훔치려고 알바 한건 정말 훌륭한 짓인듯 싶다
    너처럼 알바하면서 돈받아갈 생각만 하고 배울 생각 안하는 넘이 더 한심하다

    그게 너와 백종원의 차이지
  • 인생극장 2018.05.17 07:05 (*.85.175.144)
    이상 방구석 쿰척이의 뇌내망상이었습니다
  • 인터넷 지킴이 2018.05.17 11:07 (*.239.78.35)
    너 같은 넘들은 뭔 깡이라고 이딴 말 지껄이는 지 혹시 쫄딱 망한 음식점 자영업자세요?ㅋㅋㅋㅋ

    일단 캡처 후 아카이브 박제한 다음에 메일 보낸다 ㅅ ㄱ ㄹ~
  • 2018.05.17 11:39 (*.235.56.1)
    본인이 주방장 아니라고 했는데...
  • 일차로는추월차로 2018.05.17 07:33 (*.223.18.133)
    음식담아주면서 또는 만들면서 입가리개 안하고 말하는 것
    정말 생각없는 것임
    침 튀는 게 눈에 잘 안보여서 그렇지 엄청남
  • 깔끔왕 2018.05.17 09:40 (*.21.255.42)
    너처럼 깔끔떠는애들이 빨리뒤지드라
  • ㅁㄴ 2018.05.17 09:39 (*.145.69.147)
    난 물건사거나 식당에서나
    주인, 종업원이 과하게 말거는거 싫어함.
    용건만 말하되 그선에서 친절하게 말하면 되지
    괜히 날씨 물어보고 이것저것 얘기해주면 부담스럽고 싫더라고.
    내가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을때 너무 친절하고 말붙이는 사장있는 가게는 일부러 안간다.
    나도 웃으면서 응대해줘야하니까 피곤하게 느껴져.
  • 2018.05.17 11:28 (*.235.56.1)
    괜히 남들이랑 선긋고 사는 사람 난 안그럼 난 안함...
    에휴...
  • 팩력배 2018.05.17 09:43 (*.113.50.122)
    뭔가 특별한 독보적인걸 알려주는게 아니고...

    손님을 응대할 때의 기본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알려주려는건데

    왜 이리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으신지 프로 불편러들 때문에 어디 세상 살 수 있겠어요 다 불편하신대...

    뭐만 하면...

    사실 저정도는 별거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별로 잘하지도 않는데? 이러면서 방구석에서 딴지나 걸고...

    그냥 원포인트 레슨정도 가볍게 한거다...뭘 그리 심각해??? 방송에서 뭘 얼마나 대단한걸 보여줘야해??

    그리고 금수저도 나발이고 방구석 댓글러들이 백종원과 같은 상황이었으면 이렇게 성공할 수 있을까?

    배경도 배경이지만 자기가 능력 있으니깐 성공한거다. 그러니깐 방송에서도 계속 불러주는거고 사업은 계속 번창하고...

    뒷 배경 가지고 뭐라고 하기전에...

    서태지와 아이들

    "환상속에 그대"

    노래나 한번 듣고 가사를 곱씹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백종원처럼 성공이나 하고 저렇게 말해 봅시다.
  • ㅇㅇ 2018.05.17 10:28 (*.39.131.29)
    외국표절곡 듣고 뭘생각하라는건지ㅎ
    인터넷시대였으면 개태지도상습표절로 매장각인데
    음악적인 줏대도없어서 비보 따라했다가 싸힐 따라했다가 콘 따라하고 창작성제로 오로지 보고듣고베낀.
  • 0-0 2018.05.17 09:45 (*.184.16.60)
    메뉴얼대로 정량판매가 젤 좋다고 생각함 뭐뭐해서 좀더 들릴께 이딴짓 하면 앙댐 잘못걸리면 아 누가할땐 이거 해주고 이거 해주고 했는데 하면서 개판남 알바1이 이거해주고 알바2가 이거해주고 하면 나중에 알바1,2해준걸 당현시하게 2개다 받아가려함 당사자가 그러면 그나마 다행이고 옆에있는사람들이 저사람은 해줬으면서 하고 요구하기 시작하면 헬 됨
  • 2018.05.17 11:35 (*.235.56.1)
    사장은 그래도 됨
  • 아놔홀 2018.05.17 10:33 (*.223.14.115)
    저런거 귀찮아 하는 사람도 많은데 요구사항 반응 빨리해주고 늦으면 사과해주고 그러면 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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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홍대 워터파크 개장 14 2018.05.16
1248 차범근이 유럽 진출 했을 당시 우리나라 상황 31 2018.05.16
1247 시리아 폭탄 테러에서 살아남은 소녀 37 2018.05.16
1246 어느 일본 배우의 집밥 18 2018.05.16
1245 런던 집값 수준 41 2018.05.16
1244 눈물의 결혼식 26 2018.05.16
1243 체포되어도 행복 15 2018.05.16
1242 서프라이즈 걔 근황 7 2018.05.16
1241 이태리식 수비 10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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