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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ㄹ 2018.05.21 01:53 (*.243.119.241)
    와... 내가 예상한 3개가 딱 있네.. 예지력 상승
  • ㅇㅅㅇ 2018.05.21 01:56 (*.117.26.94)
    왜 호구임?
  • 3 2018.05.21 01:59 (*.209.181.34)
    노래방에서 누구나 다 불러서 그런거아니냐
  • ㅇㅇ 2018.05.21 02:04 (*.58.231.70)
    가사를 읽어봐
    어장관리녀랑 쌍년에게 마음 주고 사랑하는 호구이야기
  • ㅁㅁ 2018.05.21 03:48 (*.203.99.84)
    어장관리라기보단 남자가 사랑에 서툰거
    여자가 어장관리를 하는점은 어느곡에도 묘사안됨

    남자의 마음표헌이 찌질하고 서툰데

    구중 갑오브갑은 사랑의 바보

    저런찌질한노래 가사음미하는거 좋아하는데

    사랑의 바보는 그냥 등신 ㅇㅇ
    특히 후렴구 부분이랑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 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 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할래’

    그리고 이부분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 마
    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이게 찌질한건가? 등신이지
  • ㅇㅇ 2018.05.21 07:40 (*.112.48.4)
    토이 -좋은 사람은 어장관리녀 맞지 뭐 아니야
  • ㅠㅠ 2018.05.21 16:44 (*.223.17.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존나웃기네
  • ㅂㅂ 2018.05.21 07:39 (*.170.68.77)
    남자가 호구짓하면 여자가 어장관리녀?
  • 11 2018.05.21 22:53 (*.84.178.195)
    어장관리를 안했다면 진작에 떨어져나가서 호구가 될수가 없다
  • 2018.05.21 02:05 (*.225.142.123)
    노래 내용이 남자가 호구 짓하는 내용이라 그럼. 가사 읽어보면 알게 됨.
  • 개꿀 2018.05.21 13:26 (*.36.130.125)
    사랑의 바보는 제목부터 호구
  • ㅇㄴㅁ 2018.05.21 02:29 (*.75.117.115)
    헤어지지 말자 - 고현욱
  • 두둥~ 2018.05.21 03:24 (*.236.72.97)
    난 너에게 -정수라 (공포의외인구단ost)
  • ㅁㅁ 2018.05.21 03:44 (*.203.99.84)
    저거 커뮤니티에서 3대호구송으로 유명햇음

    가사보면 좋운사람이나 그녀가 웃잖아는

    그래도 찌질하다고 생각하거나 서툴구나라고ㅠ이해라도 되는데


    사랑의바보눈 그냥 등신중 상등신, 병sin임
  • 알려죠 2018.05.21 03:44 (*.70.14.208)
    또잇을거같은데
  • 버즈 2018.05.21 06:50 (*.239.178.130)
    남자를 몰라
  • 1 2018.05.21 07:03 (*.164.161.106)
    그렇게 따지면 왜 '단-김돈규' 노래가 없지...사랑한 여자를 여자 부모님 반대로 부모님한테 가서 무릎도 꿇엇지만 허락못받고

    다른 남자랑 결혼해도 편지 한장에 이혼해서 돌아올때까지 기다린다는 그 처절한 호구의 노래가 없네
  • 2018.05.21 07:39 (*.176.51.43)
    그러기엔 단이 너무 안유명하다
  • t 2018.05.21 10:08 (*.221.162.118)
    참 단은 애매하다 어장관리인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3대 호구송은 서로 열열이 사랑했던 것도 아니니
    돌아온다는 개념도 아니고...
    그냥저냥 바라만 봐도 난 좋아 이런거고
    단은 우선 둘이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부모 반대에
    다른 방법이 없으니 어쩌면 같이 큰 그림 그린거나 마찮가지잖아.
    '기다려 곧 갈게' '그래 언제든지 와 기다릴게' 하면서 서로 약속아닌 약속한거니 말야
    3대 호구송 여자들이 단의 그녀처럼 이혼해도 호구남들에게 돌아간다는 보장도 없잖아 ㅋ
  • ㅂㅂ 2018.05.21 07:38 (*.170.68.77)
    휘성- 안되나요
  • 저지방우유 2018.05.21 09:31 (*.62.216.135)
    단.은 부모의 반대라 어장관리랑은 조금 멀지
  • t 2018.05.21 10:48 (*.221.162.118)
    지금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 노래 나온다. ㅋ
  • 물논 2018.05.21 11:43 (*.162.119.206)
    말하지 않아도 네맘
    알아주고 달래주는 그런남자
    너무 힘이들어서 지칠때
    항상 네 편이 되어주는 그런남자
    한번 눈길만 주고갔는데
    말없이 원하던 선물을 안겨다 주는
    잘생기진 않아도
    네가 가끔 기대어 쉴수 있게 넓은 가슴을 가진 남자
    그런 남자가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너도 양심이 있을것 아니냐
    뭔가 애매한놈들이 자꾸 꼬인다는건
    너도 애매하다는 얘기야
    훌쩍 떠나고 싶을때
    너를 태워 바다로 쏘는 그런 남자
    키가 크고 재벌2세는 아니지만
    180은 되면서 연봉 6천인 남자
    네가 아무리 (우스)개소리를 해도
    환하게 웃으며 쿨하게 넘기는 남자
    내가 만약에 그런 남자가 될수 있다면
    한눈에 반해버릴 그런 남자라면
    약을 먹었니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나도 인생을 좀 즐겨봐야지
    왕자님을 원하신다면 사우디로 가세요
    일부다처제인건 함정
    네 가슴에 에어백을 달아도
    눈밑에다 애벌레을 키워 보아도
    숨길수 없는 단하나의 진실 너는 공격적인 얼굴이야
    총을 맞았니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너도 양심이 있을것 아니냐
    뭔가 애매한놈들이 자꾸 꼬인다는건
    네가 운이없는게 기다림이 모자란게
    아냐 그냥 넌 별로야
  • ㅁㄴㅇㄹ 2018.05.21 12:16 (*.154.198.59)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도 완전 호구노랜데 ㅜㅜ
  • 봉스구락부 2018.05.21 13:31 (*.111.13.42)
    사랑의 바보 전에 포지션 "그해 겨울은" 이 먼저 나온노래
    가사는 호구가사 아닌 멜로디만 같아서 난 이노래가 더좋음
  • 123123 2018.05.21 21:34 (*.123.158.102)
    가사 ㅈ 같음... 노래자체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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