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흠냐 2018.05.21 01:53 (*.9.207.14)
    할배 다되셨네...
  • 원래는 2018.05.21 13:04 (*.33.165.165)
    가장 싸움을 잘하는 소녀 이연girl
  • 2018.05.21 02:09 (*.225.142.123)
    헐..정말 좋아했는데
  • 111 2018.05.21 03:22 (*.142.115.117)
    연걸이형 안좋아하는사람은 있어도 싫어하는사람은 없을듯..
    워낙에 인상도 선하고 오래동안 많은영화를 봐서인지 오히려 한국배우보다 더 친숙한느낌..
    행님.. 얼른 일어나서 황비홍 최종편 찍으셔야죠 ㅠ.ㅠ
  • 참견러 2018.05.21 10:30 (*.53.7.61)
    안좋아하다랑 싫어하다는 거의 같은말 아닌가? 싫어하다라는 감정의 70%정도가 안좋아하다인거 같은데...

    이럴땐 "연걸이형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은 있어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듯.."이 맞는듣
  • 유유 2018.05.21 11:31 (*.188.76.242)
    철학관련 멘트중에
    '존재하다' 의 반대말은 '존재하지 않다' 가 아니라
    '존재하다의 반대' 그 자체이다. 라는 관점에서 보면 애매함.

    예를 들어 음식으로 치면 '난 회를 안좋아한다.'
    '나는 회를 먹기는 한다. 다만 좋아하지 않을뿐.' 이렇게 해석 될 수 있지만
    '난 회를 싫어한다.'
    이건 회를 안먹는다는 의사표현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표현 자체에 정도가 다르다고 생각됨.
    영어도 don't like < dislke < hate 이런식으로 싫어하는 정도에 따라 표현을 다르게 쓰지않나
  • 말이야 막걸리야 2018.05.21 11:41 (*.53.7.61)
    70%정도인거 같다고 쓴거 안보이냐?
    그리고 사람에 대해서 안좋아한다란건 아무런 감정이 없는게 아니라 어느정도는 싫어한다는거다.

    거창하게 철학 들이밀어대지 마라. 오글거린다.
  • 유유 2018.05.21 15:20 (*.188.76.242)
    연예인이나 배우는 안좋아한다는 개념과 싫어하는 개념이 다르지
    네가 옳다 내가 옳다 따지는것은 시간낭비다.
    제일 정확한건 말한 당사자한테 어떠한 의도로 말한건지 물어보면 되고
    빨간색도 정확히 나누자면 #FF0000 #FF5E00 #DB3A00 등등 공식화된 색상 코드가 존재한다.
    하물며 안좋아하다는 정도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분지을 수 없는 단어를 가지고
    '싫어하는 감정의 70%정도 라는건' 니 개인적인 주관이니까 그따위 모호한 개념갖고 어설프게 들이대지는 말자
  • 덜덜이 2018.05.21 15:25 (*.49.215.253)
    넌 철학 좀 들이대라 제발... 카더라로 퉁치지 말고
  • ㅇㅇ 2018.05.21 12:29 (*.214.150.55)
    근데 보통 문장을 저렇게 쓰면 90%는 '안좋아한다'를 '딱히 생각 없다'정도로 이해하고 읽는다
  • 이게레알 2018.05.21 13:20 (*.63.102.197)
    안좋아하다(dislike) =싫어하다(hate)

    둘다 부정적인 표현이고 사람한테 대놓고 표현하는건 무례한 표현임.

    "관심없다"라는 표현이 적절함.

    이래서 한국인들이 사람과 토론 및 대화를할때 진전하지 못하는 이유임.
    서양애들은 대화법보면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기분나쁘지 않게 최대한 완곡하게 표현하는데..
    한국인들은 종종 표현력이 직설화법에 상대방 생각을전혀 고려하지않는 경우가많음.
  • 나미 2018.05.21 17:48 (*.151.124.59)
    dislike보다는 don't like가 더 가깝지않을까?
    dislike도 싫어한다는 의미가 좀 쎄서...


    고딩때 학원선생님이 알려줬었는데
    애들이 hate같은 단어 너무 쉽게쓴다면서 설명해줌
    단순히 싫어하는게 아니라 혐오하는거에 쓰라고
    사람한테 I hate you 이런말 굉장히 무례한거라면서 단계별로 설명해준거 기억남
  • ㄴㄴ 2018.05.21 22:10 (*.37.92.6)
    한국에서 안좋아한다는 싫어한다는 뜻이야
  • 나아랑 2018.05.22 14:16 (*.36.155.111)
    이분법적으로만 보면 안되지
    흰색 아니면 검은색으로만 보면 안돼 회색도 있잖아
  • ㅇㅇ 2018.05.21 07:10 (*.93.159.230)
    울 아버지가 주중에는 열심히 일하시고
    주말에는 이연걸 주연 영화등 액션 영화비디오 빌려보시는걸 참 좋아하셨는데

    최근 사진 보시면 충격이 적지않으실듯..
  • 2018.05.21 07:34 (*.176.51.43)
    의천도룡기 2부 내놔 ㅜㅜ
  • ㅅㅅㅅ 2018.05.21 08:51 (*.143.181.66)
    원래 무공이 절정에 오르면 저렇게 되던데
  • 진짜 2018.05.21 08:57 (*.45.41.2)
    병이란 게 무섭네
  • ㅇㅇ 2018.05.21 11:13 (*.47.37.91)
    요다?
  • 3 2018.05.21 13:56 (*.7.47.89)
    63년생이신데
  • 형이 여기서 2018.05.21 14:41 (*.45.204.68)
    간디형..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545 조카 인형을 실수로 밟음 20 2018.05.21
1544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상황 16 2018.05.21
1543 연방제 통일 안 하면 33 2018.05.21
1542 무섭고 못된 회장님 전문 배우 18 2018.05.21
1541 아파트 20층에서 떨어진 아령 2개 20 2018.05.21
» 이연걸 근황 21 2018.05.21
1539 태평양과 대서양이 만나는 곳 44 2018.05.21
1538 김구라 전성기 입담 4 2018.05.21
1537 목소리만 알고 지내다 실제로 처음 만난 사이 16 2018.05.21
1536 미스코리아 필리핀 진선미 20 2018.05.21
1535 대한민국 3대 호구 노래 26 2018.05.21
1534 82년생 김지영 작가 신작 16 2018.05.21
1533 위기의 감자탕 28 2018.05.21
1532 F등급 영화도 있네요 13 2018.05.21
1531 디카프리오 최근 여친 16 2018.05.21
1530 국방부 진급 원칙 10 2018.05.21
1529 광주 민간인 피해 43 2018.05.20
1528 예비군 적폐를 뿌리뽑겠다 40 2018.05.20
1527 김병현의 임팩트 40 2018.05.20
1526 5.18 여대생 시체 55 2018.05.20
1525 섹시하나연 9 2018.05.20
1524 엄마가 비 맞으면 대머리 된다고 했는대 6 2018.05.20
1523 이린이 오프숄더 12 2018.05.20
1522 치킨배달원의 감성 39 2018.05.20
1521 짜잔유 18 2018.05.20
1520 칼로리와 체중 감량의 상관관계 104 2018.05.20
1519 유아인 소속사 대표 클라스 25 2018.05.20
1518 중국이 미래다 25 2018.05.20
1517 소유의 커밍아웃 27 2018.05.20
1516 페미 시위가서 염산 테러한다던 남자 8 2018.05.20
Board Pagination Prev 1 ...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