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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24 00:09 (*.75.47.168)
    요즘 민방위는 사이버강의 듣고 문제풀면 되더라
    강의 안들어도 풀수 있는 수준이다
  • 1 2018.05.24 06:43 (*.164.161.106)
    그것도 년차 되는 민방위고 민방위 초년들은 가서 교육 받아야 되요

    아직 사이버강의 듣지도 않는거 같은데 어디서 주워듣고 팩트 확인은 하고 글쓰세요
  • 2018.05.24 07:07 (*.75.47.168)
    작년에도 사이버 들었고 올해도 사이버 들었다
  • 에히힝 2018.05.24 11:22 (*.87.61.234)
    구마다 다르고 5년차 부터 사이버입니다.
  • 2018.05.24 13:27 (*.75.47.168)
    나도 4년차까지 구청 갔었고 몆년간 소집하다 작년부터 사이버 들었다
    됬지? 피곤하네
  • 2018.05.24 13:32 (*.75.47.168)
    그리고 내가 언제 초년부터 사이버 듣는다고 했냐
    지맘대로 해석하네
    너나 니 맘대로 지어내지마라
    나도 4년차까지 구청가서 교육받고 그후 소집 받다가 작년부터 사이버 들었다고
  • ㅇㅇ 2018.05.24 16:16 (*.126.66.2)
    본인이 정확히 안써서 어택당했는데 왜 이래

    본인이 그냥 뭉뚱그려서 요즘 민방위라고 표현한게 잘못된거구만

    민방위 5년차 이상이면 30대 중반은 될건데
  • 28살 예비군 끝 2018.05.24 00:09 (*.167.5.90)
    헤헤 끝났다 ^0^ 젤 의미 없고 부질 없는 짓이였지. ^ㅡㅡㅡㅡ^
  • ㅁㅁ 2018.05.24 00:45 (*.251.214.227)
    이거 은근히 꿀임
    2박3일중 이틀은 버스에서 보냄
  • 난민방위ㅋㅋ 2018.05.24 01:04 (*.156.224.5)
    시설만 깨끗하면 추억삼아 할만하지~ 예비군들 하는건 뻔할거고~ 예전에 동원훈련 가보면 더러워서 못있것드라
  • 33 2018.05.24 01:07 (*.172.176.172)
    동감 진짜 개 ㅅ ㅂ 같은 모포 덥고 자니깐 병걸리것 같더만... 담에가면 이불도 가져가덩가 해야지
  • ㅇㅇ 2018.05.24 02:16 (*.47.37.91)
    동원가서 한여름에 개더운데 감기걸리면 기분 줫같음..
  • 2018.05.24 01:09 (*.55.133.26)
    최전방은 아니지만 그래도 전방쪽 연천에서 위쪽에 있었는데, 15년 전에도 울부대로 오고그랬는데
  • 김이박최 2018.05.24 03:15 (*.170.68.77)
    병역이 너무 불공평하게 부과되고 있다고 생각 됨.
  • ㅁㄴㅇㄹ 2018.05.24 10:30 (*.130.92.20)
    그냥 우리나라 일반 남자들은 노예가 맞다
    근데 자각을 못해 지가 노예인걸
    그럼 뭐 어째 그냥 노예인채로 사는거지 뒤질때까지
  • ㅂㅈㄷ 2018.05.24 12:31 (*.94.41.89)
    맞긴 개뿔
  • ㄷㄷㄷ 2018.05.24 11:39 (*.169.180.143)
    저럴거면 생필품을 지급해줘야지 집에서 많이 싸갖고 오라는건 뭔 개소리야
  • 서울넘 2018.05.24 20:17 (*.211.144.63)
    4년제 대학생은 학생예비군하다가 2박 3일짜리 동미참으로 집 근처 예비군훈련장으로 왔다갔다 하던데
    민방위까지 끝나봐라.. 국가에서 불러주지도 않으니.. 약간 서운한? 맘도 생긴다..
    10년전의 군대 추억이 생각날때면 저런 예비군 훈련이라도 가서 추억에 젖어 경험해 보고 싶다..
  • 참치 2018.05.25 07:51 (*.109.16.77)
    아는 형이 그러더라고
    민방위 끝나니까 이젠 나라에서 남자가 아니라고 인정해 준거라고 ㅜ
    나도 앞으로 크게 멀지 않아서 그게 슬프네 형도 힘내
    근데 이런식의 추억팔이는 젊병필들이 꼰대라고 할 꺼 같아 걱정이네
    형 친구들하고 술 한잔하면서 얘기해 요새 여기 무섭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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