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ㅈㄷㄹㅈㄷㄹ 2018.05.24 00:12 (*.35.108.182)
    공인은 어쩔수없이 이슈화 되면 타격이 크지..
    하물며 좋은일을 하여도 시기와 질투가 있으니
    정신적으로 극한직업
  • 2018.05.24 02:23 (*.229.81.98)
    공인타령은 그만하자
    녹을 먹어야 공인이지.
    사인(공적 영역에서 일하는)이다 그냥.
  • 공인 2018.05.24 03:03 (*.59.206.210)
    ‘공인’은 영미법의 public figure theory 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public을 ‘대중적인’ 이라고 번역해야 할 것을 ‘공공의’ 라고 잘못 번역한 거야.
    즉, ‘공인(public figure)’의 올바른 번역은 사실 ‘대중적 인물’ 내지는 ‘유명인’ 인 거지.

    공교롭게도 법률 용어인 ‘공인’이라는 말의 유래를 모르는 사전 제작자가 공인의 한자만 보고 공적인 인물이라고 대충 사전에 올린 게 오해의 시작이야.

    실제로 우리가 공적영역에서 일하는 인물을 지칭할 때는 공무원, 공직자라고 하지 공인이라는 말은 전혀 쓰지 않아. 행정법에서도 사인이라는 말은 쓰지만 그 반대말은 국가나 행정청 정도지 공인은 아니야.

    결론적으로 ‘공인’은 사실 국가 녹을 먹는 것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용어고 김흥국은 공인이 맞아.
  • 2018.05.24 11:17 (*.223.15.177)
    공인이 한자인데 한자 뜻으로 해야지 ㅂㅅ아
    왜 영어뜻을 따라가
  • ㅇㅇ 2018.05.24 17:20 (*.228.83.162)
    번역을 잘못한거라고 븅진아. 언어란건 처음부더 다 있던게 아니야. 외국어가 한국으로 들어왔을때 그 영어를 그대로 쓸것인가 아니면 한국식으로 새로 만들것인가 같은 노력들이 발생한다고 구주주의 공부해보면 진짜 잼있어
  • ㅇㅇ 2018.05.24 03:05 (*.191.14.197)
    언어는 시대상을 반영하기도 하며 언제든 변할 수 있고 지금도 역시 변하고 있어
    그 시대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쓰면 그게 맞는 말이지
    표준어가 아니던 말이 표준어로 인정되기도 하고
    기존의 단어에 새로운 뜻이 추가돼서 동음이의어가 되기도 해
    형 같은 꼰대는 여전히 자장면만 인정하나 봐?
  • 이 말이 2018.05.24 11:44 (*.247.88.101)
    맞지 그저 똥오줌 못가리고 부여잡고 있어야 마음이 편한가봐
  • ㅇㅇ 2018.05.24 17:35 (*.180.143.164)
    으휴..병진이 어떻게든 쥐똥같은 뇌세포좀 써보겠다고 개소리를 엉뚱한데 같다 붙이고 있네 ㅡ.ㅡ;;
  • ㅇㄱㄹㅇ 2018.05.24 00:13 (*.175.50.142)
    예로부터 조선 여자와 복어는 3일에 한번씩 몽둥이로 찜질해야한다는 말이 있듯이.
    요즘 김취년들은 아주 눈에뵈는게 없음. 언제한번 법으로 여자들을 옭아매어놔야 함.
  • ㅈㄷㄹㅈㄷㄹ 2018.05.24 00:21 (*.35.108.182)
    요즘 페미애들이 남녀평등이상으로 여성우월주의시각을 가지려고 하는 경향이 다소있는데,
    문제는 너같은 십새기들때문에 더 감정적여진다는 거야.

    너스벌럼아 너네엄마도 김치니까
    일단 너네엄마부터 맞고 법으로 옭아메어놓자.
  • 침묵하면중간은간다 2018.05.24 00:23 (*.29.71.36)
    니엄마조지고 니애비가 할머니 조지고나서
    댓글다시달도록
    저런 ㅂㅅ은 부모가 문제인가
    원래병신끼를 머금고태어난건가
  • 33 2018.05.24 01:55 (*.62.219.76)
    널 보면 병신이 병신을 낳은듯
  • 너오바다 2018.05.24 02:16 (*.32.29.38)
    지금 상황에 화가 나닌깐 그렇게 말한거잖아

    엄마고 누나고 간에 김치년이면 당연히 조져야지



    앞으로 전쟁같은 극한 상황이 생기면 김치년들 구제받기 힘들거다
  • 큐큐 2018.05.24 08:37 (*.78.75.242)
    복어는 왜...?? 북어 아님?
  • ㅗㅓ 2018.05.24 00:41 (*.103.49.50)
    성폭행은 무죄지만 불륜은 팩트니까 자숙하는 모습 좀 보여라
    음주운전 걸렸을 때도 곧바로 방송하더니
  • 111 2018.05.24 00:49 (*.41.51.113)
    성폭행은 아닌데 합의하에 관계는 한거임?? 저분 처자식 있지않아?
  • ㅇㅇ 2018.05.24 01:22 (*.37.92.6)
    ㅇㅇ 관계는 사실. 바람핀거지
  • ㅇㅇ 2018.05.24 02:33 (*.143.146.163)
    사건터지고 와이프떄렸다고 경찰출동했다가 부인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해서 그냥 넘어간적있는데

    아마 그거때문에 대판싸우고 어떻게 풀고 넘어간것 같음
  • ㅇㅇ 2018.05.24 06:42 (*.244.238.138)
    부인이 허락하면 불륜은 사생활이지
  • ㅅㅇㅅ 2018.05.24 08:26 (*.38.17.191)
    이제 모든 수입, 경제권 은 와이프 에게로
    예전 에 이외수 처럼
  • 자박꼼 2018.05.24 01:01 (*.182.78.15)
    뭘자꾸보답해 시바
  • 두둥~ 2018.05.24 02:30 (*.236.72.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폭행 아니라고 당당해지나??
    불륜은 어디로 가고..
  • 보답하는 의미로 2018.05.24 02:34 (*.190.84.53)
    러시아에 가셔서 응원단장 하세요
    아싸 호랑나비이
  • ㅇㅇ 2018.05.24 04:32 (*.46.27.171)
    솔직히 기러기생활을 저렇게 오래 했는데 바람이 안나는게 이상한거지
    혹시라도 여기 병필형들중 기러기 생활 하는 사람이나 그럴 계획 있는 형들은
    절대로 하지마라
    무조건 철수해
    내가 어렸을때 아빠만 한국에 놔두고 엄마랑 같이 조기 유학왔는데 진짜 가정 파탄날뻔했다
    불륜/금전적 이유가 아니라도 아빠 없이 엄마 혼자서 애를 키우는것도 정서적으로 많이 문제가 생김.
  • 2018.05.24 04:35 (*.186.247.41)
    그래서 너가 이렇게... 늙병필이 된거야? 토닥 토닥
  • 34 2018.05.24 05:25 (*.17.108.33)
    내용은 성폭행아니라는데 혼자서 이상한글쓰네
  • 다니탓이요 2018.05.24 07:33 (*.253.94.51)
    당신이 안태어났음 부모님이 기러기이별 안했을거 아님? 원인은 당신이야!
  • 아놔홀 2018.05.24 08:34 (*.7.19.9)
    고생하셧습니다 무고죄 전자발찌.신상공개 청원같은건 없냐
  • 11132 2018.05.24 09:41 (*.240.27.145)
    이외수 같은 새끼도 세금 지원 받으며 잘 사는그만...
  • 1 2018.05.24 10:51 (*.170.30.130)
    이진욱 같은 존나 시원한 살얼음 띈 사이다 사건 보고 싶다.
  • ㄴㄴ 2018.05.24 20:06 (*.223.16.12)
    기러기생활 10년넘게하고 안저러는 색끼 있나바라 ㅋㅋ

    여기이중적인놈들밖에없구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792 위기의 박지성 8 2018.05.24
1791 전용 열차타는 일본 여고생 23 2018.05.24
1790 석가모니의 유언 96 2018.05.24
1789 소리박사의 오지랖 34 2018.05.24
1788 인간극장 신안 염전 편 95 2018.05.24
1787 나경원 비서관 사건 67 2018.05.24
1786 핀란드 집의 필수품 37 2018.05.24
1785 힘들게 사는 서울대 졸업생의 조언 26 2018.05.24
1784 하와이 버터 갈릭 새우 39 2018.05.24
1783 일본에서 논란이었던 도라에몽 에피소드 35 2018.05.24
1782 국민을 위한 매체로 돌아온 KBS 27 2018.05.24
1781 강남역 노점상 근황 76 2018.05.24
1780 선생님 손에서 비린내가 나네요 6 2018.05.24
1779 예은이가 사는 집 37 2018.05.24
1778 논란의 JTBC 자막 14 2018.05.24
1777 안젤리나 졸리의 성장과정 18 2018.05.24
1776 돈 보고 결혼하는데 돈을 안 준다네요 55 2018.05.24
» 김흥국 근황 31 2018.05.24
1774 외국 어린이들의 허니버터칩 시식 21 2018.05.24
1773 블랙핑크 비쥬얼 담당 35 2018.05.24
1772 한국 검찰의 지나친 파워 38 2018.05.24
1771 베이컨 밀크쉐이크 12 2018.05.24
1770 무한도전 어린이집 천사의 실체 11 2018.05.24
1769 간호조무사의 위엄 34 2018.05.24
1768 소리전문가의 소리 분석 영상을 본 다른 전문가 44 2018.05.24
1767 154kg 초고도 비만 소년 21 2018.05.24
1766 그와중에 열심히 세탁 중이신 분 21 2018.05.24
1765 며느리와 살고 싶은 시부모 38 2018.05.24
1764 가카의 직업 32 2018.05.24
1763 배트걸 올타임 레전드 18 2018.05.24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