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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두쇠 2018.05.24 00:16 (*.106.191.194)
    돈도 많을텐데 왜 저래?
  • 2018.05.24 00:27 (*.186.247.41)
    잉? 아파트 같은데 아파트 천장에서 물이 샌다고???
    탑층 팬트하우스라도 사시나?
  • 아이유부럽다 2018.05.24 00:39 (*.165.100.125)
    오래 된 아파트면 비 많이 오면 외벽 틈새로 스며들어서 배란다로 스며들고 천장까지 새기도 해
  • 2018.05.24 00:45 (*.186.247.41)
    외벽 틈새로 스벼든 빗물이
    탑층 펜트하우스가 아닌데 거실 한복판까지 스며든다고..?
    그럼 집 전체 천장 도배는 다 개박살났어야하는데?
    그 정도면 집 밖 유리쪽 실리콘이 다 나간고 아님?
    그리고 그런 자린고비적인 사람이 머스탱 컨버 탄다고?
    나도 머스탱 20대 때 타봤는데 연간 보험비만 400내고
    한달 유류비만 데일리로 타니 100만원씩 들었는데?
    집 천장이 누수가 나는데 머스탱 컨버를 탄다고?
    그리 비싼 차도 아니다만 개 허세에 돈을 써야할 더 중요한데
    가 있어 보이는데?
  • 아이유부럽다 2018.05.24 00:55 (*.165.100.125)
    전에 살았던 집이 그래서 이사갔거든.. 딱 저 천장등 있는데서 물이 떨어지더라고... 베란다 창문쪽 천장 벽지만 젖고 다른데는 괜찮아... 자린고비인지는 어떤 차를 타는지는 관심없고 암튼 저건 내가 겪은 일이야.
  • 2018.05.24 00:58 (*.186.247.41)
    뭐가 문제였어? 외벽이나 창틀 코킹 문제가 아니야?
    몇백이면 해결될거 같은데 저걸 저지랄도 나두고 사는거 보고
    답답해서 하는 소리임
    외벽해서 실내로 빗물이 들어오면 빗물만 새는게 아니라
    내벽과 외벽 사이에 단열재 틈에 있는 스티로폼이나 이런데도 곰팡이로 작살나고 기능 다 상실해서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운 집 되는거... 이해가 안가네 자기 집 아니라 남에 집인가?
    그럼 주인한테 말을 해야지.... 어떻게 보든 이해가 안간다...
  • ㅇㅇ 2018.05.24 01:40 (*.47.37.91)
    오밤중에 오지랖개쩐다 ㅋㅋㅋㅋㅋ 부지런한 사람일듯
  • ㅇㅇ 2018.05.24 09:13 (*.7.54.133)
    ㅋㅋㅋ습자지처럼 얇은 지식으로 아는척 하고싶어하는듯ㅋㅋ
  • . 2018.05.24 10:15 (*.7.248.53)
    별로 오지랖 같진 않은거 같은데... ㅋㅋㅋ 거리며 남놀리는 애들보단 얘가 나은듯.
  • 아이유부럽다 2018.05.24 13:49 (*.21.254.35)
    관리사무소 시설관리하시는 분들이 와서 하는 얘기로는 외벽과 창틀 틈사이 마감?이 오래되서 그런 거 같다고 하더라고... 집이 16년? 됐는데 이런 현상이 꽤 있다보더라고..나도 보이지 않는 그 안이 걱정되긴했어..거기다 동향이라서... 근데 주인한테 얘기했는데 주인이 집을 팔 생각이더라고..그래서 그냥 참았지뭐...
  • ㅈㄹㅈㄷㄹ 2018.05.24 00:24 (*.35.108.182)
    수익분배가 줫같이된건가
    아니면 컨셉인가
    아니면 소박하게 사는건가
  • 21 2018.05.24 00:43 (*.96.32.49)
    원더걸스 허울좋은 껍데기야
    얘네 뭐 2,3집 국내에서 성공하고 cf좀 찍었다고 해도
    투자비용으로 회수됐을거고 국내 활동 계속 했었으면 돈좀 만졌을텐데
    미국서 잘안되고 국내서 앨범내는것마다 쪽박-해체수순 밟았는데
    되도 않는 미국 진출해가지고 수십억 까먹었을거다
  • ㅇㅇ 2018.05.24 00:46 (*.58.231.70)
    그 까먹은걸 원더걸스에게 지우진 않아
    그리고 미국에서 돌아와서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활동계속 하고 1위 자주하고 그랬음
    해체하는 마지막 곡까지 1위먹었음
    문제는 공백기가 너무 길었음
    선예 결혼해서 팀 자체가 묶이는 바람에..
  • 신기하게도 2018.05.24 00:56 (*.35.32.66)
    투자비용 회수일거도 없는게 예은은 연습생기간없이 일주일만에 데뷔한거로 유명함....
  • ㅇㅇ 2018.05.24 06:53 (*.58.231.70)
    박진영과 팬들이 철썩같이 믿고 있던건 리더 선예였고 예은은 그냥 데뷔직전에 팀 구성상 서브보컬이 필요해서 잽싸게 넣은 앤데
    선예보다 얘가 진짜배기였음
    선예 박차고 나가고 팀 리더 맡아서 꾸려나간거보면 원더걸스팬 입장에서는 정말 고마운 존재지
    활동동력 상실한 그룹 끝까지 지키고 밴드그룹 리모델링한것도 예은이 하자고 한거고 본인도 아이돌에서 탈피할려고 음악 공부해서
    지금은 작사작곡편곡까지 다하는 수준임
    원더걸스 말년엔 예은이 곡으로 앨범 다 채우고 마지막 1위곡인 와이 소론리도 멤버들 다 작사작곡 참여한 곡으로 유종의 미를 거둠
  • . 2018.05.24 00:25 (*.7.248.53)
    뭐지 새로운 컨셉인가????????
  • ㅁㅁ 2018.05.24 00:25 (*.1.24.183)
    개독아버지가 200억 사기 치고

    딸은 돈 없는 척 하는거 같은데?
  • (주)예수 2018.05.24 00:45 (*.198.104.130)
    정답
  • ㅎㅇㅇ 2018.05.24 15:15 (*.62.213.108)
    연좌제는 좀 아니다...
  • 2018.05.24 00:43 (*.75.47.168)
    요즘 비새는 집이 있다니....
  • ㅇㅇ 2018.05.24 00:45 (*.58.231.70)
    얘는 자작곡이 너무 무겁고 어려워..
    엑스재팬 아트 오브 라이프 느낌이여..
  • ㅇㅇ 2018.05.24 01:23 (*.162.236.78)
    페미 핫펠트 응원합니다
  • 핫딜 2018.05.24 06:42 (*.253.94.51)
    서랍 열어보면 큼직한 딜도 2개 있을 상이다. 지쟈스!
  • ㅁㅁ 2018.05.24 03:21 (*.203.99.84)
    삑서리밖애 생각안남

    텔비부를때 고당때라 학교에서 음악프로 야자시간전에 매주 봣는데

    한두번이 아니라 텔미부를때마다 다 삑사리

    정말 10번부르면 8번이상 삑사리 ㅇㅇ
  • ㅁㅅㅁ 2018.05.24 05:10 (*.176.5.66)
    그게 섹고가 자기랑 다른 창법으로 음을 높이라고 그래서 자꾸 삑싸리가 낫다고 하더라
  • ㅁㄴ 2018.05.24 05:17 (*.17.108.33)
    그게아니고 일부러 못부르라고 햇는데 그 못부르는게 흥얼거리는거처럼 느낌잇게하라는거엿는데 잘못알아듣고 일부러 삑사리내고그럼
  • 2018.05.24 09:00 (*.15.49.166)
    일부러 삑사리 냈다는 건 너무 말이 안 되는데
    창법이 달라서 났다는 게 더 신빙성 있음
  • 나그네 2018.05.24 11:38 (*.170.11.154)
    뭔 개솔이야. 텔미 노래 자체가 컨셉이 예전 80년대팝 느낌인데 박진영이 그때 느낌이 나게 부르라 했다. 그 시절 음악 스타일 중에 목을 쪼여서 날카로운 소리를 내는 창법이 유행했는데 흔히 말하는 생목창법임. 하지만 요즘은 어렸을 때부터 성대를 열어서 소리를 풍부하게 내면서도 안정적으로 내는 걸 배우는데 박진영이 그렇게도 좋아하는 공기반 소리반이 이거다. 그런데 갑자기 목을 쪼이라니까 당연히 삑사리나지. 예은이 잘 부르는 노래들 보면 중음이 단단하고 고음을 단계적으로 올리는 편인데 텔미 부분 보면 갑자기 팍 지르는 파트가 있다보니 못한거지. 선예하고 파트 바꿨으면 선예도 예은처럼 똑같이 났을거다. 심지어 선예는 예은보다 더 고음이 안올라가거든. 아무튼 일부러 삑사리 냈다는 건 개솔이다
  • ㅇㅇ 2018.05.24 11:20 (*.214.150.55)
    예은도 그렇고 선예도 그렇고
    예능에서 알앤비같은거 부르면 잘 부르는데
    꼭 텔미 그 동요같은 노래를 못부르더라
  • adsf 2018.05.24 05:16 (*.17.108.33)
    컨셉오지네
  • ㅅㄷㅅㄷ 2018.05.24 06:36 (*.165.120.154)
    원래 가족들이랑 살던집 아님?
  • ㅇㅇ 2018.05.24 09:30 (*.10.105.240)
    예은 싫어 하는건 아니지만 이정도 까지 하는거 보면
    아무래도 아부지가 사기친 금액 때문에 나 돈없다고 저러는거로 보인다. 뭔 외제차 타고 다니는 애가 집에 물 세는데 저래 귀찮더라도 저건 불편한거다 컨셉인듯
  • 메갈론 2018.05.24 11:13 (*.126.111.120)
    뒤 휀다 기스난거 그냥 타고다니는거 보니까 그냥 성격이 저런듯..
  • ? 2018.05.24 09:55 (*.254.69.134)
    이유없는 정치인 행보는 없다던데, 연예인도 마찬가지??어려워~~~@.@
  • 1 2018.05.24 10:43 (*.170.30.130)
    침실 보고
    음.. 여자 연예인 침실 치곤 좀 소박하네 라고 생각하고
    주방 보고 아기자기 하게 꾸미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인가.. 했는데
    물세는거 보니 아.. 그게 아니였네 하는 생각이 드네.
    근데 외제차 타면서 집에 물이 샌다고? ㅋㅋㅋ
    저 집은 그냥 작업실 정도겠지.
  • 하하하 2018.05.24 13:27 (*.43.41.125)
    하지만 부럽다. 나도 집에 물 새도 좋으니 회사원 챗바퀴 생활 때려치우고 나만의 일거리를 찾아 집에서 일하고 싶다 닌장
  • ㅇㅇ 2018.05.24 20:42 (*.7.18.183)
    물새는게 귀찮아서가 아니라 곰팡이 때문인대.. 당연히 어케사냐는 소리가 나오지. 뭔 컨셉인지는 모르겠는대 차도 6천따리 머스탱인거도 좀 웃긴대 집에는 냉장고 빼면 백넘어보이는 가전 가구가 하나도 안보이내 언밸런스 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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