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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동 2018.05.26 19:39 (*.106.191.194)
    장관까지 한 사람 수준이 참
  • ㅇㅇ 2018.05.26 19:49 (*.33.164.9)
    집주변 영화관은 인워 상영관 많던데 버닝은 하나하더라. 시간도 세개.. 개봉한지 3일인가 지났었는데
  • ㅈㅈ 2018.05.26 20:02 (*.91.182.248)
    버닝은 충분히 재밌음 그냥 히어로물 좋아하는 관객이 월등히 많은듯
  • ㅇㅇ 2018.05.27 04:46 (*.55.98.65)
    아니 시바 볼수가 없어. 데드풀 인워 볼때는 한시간간격으로 줄줄이 있었는데 버닝은 아침 9시 아니면 심야더라
  • ㅇㅇ 2018.05.26 20:02 (*.36.29.107)
    이창동 영화가 썩 대중적이지 못해서 그렇지 뭐
    스크린수도 적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많은것도 아니고
  • ㅇㅇ 2018.05.26 20:04 (*.92.178.118)
    저게 그 명예로운 죽음이냐?
  • ㅁㄴㅇ 2018.05.26 20:14 (*.148.4.250)
    대중적인 영화도아니고 젊은여성들 주도로 문화트렌드가 흘러가는 경향이강한데 페미한테 걸렸으니 관람객수는 더 줄어들수밖에 없다고봄

    그냥 다른영화들보다 대중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봄
  • d 2018.05.26 20:50 (*.29.122.218)
    그러게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과 칸 레드카펫의 괴리감 때문에 나도 좀 그랬는데
    버닝 존나 좋았다.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고 철학적으로 해석한 글 있는데 그거 보면 개쩐다
    역시 좋은 영화는 해석에 따라서 달라지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영화인데
    생각하기도 싫고 뭔소린지 모르겠다고 욕하는 사람들 많더라
  • 21 2018.05.26 21:11 (*.7.51.81)
    오 나도 어벤져스랑 데드풀 보느라 신경 못 썼는데 한 번 봐야겠다.
  • ㅇㅇ 2018.05.26 21:25 (*.38.8.163)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함 예술성도 있다고 생각하구
    다만 누구나 다 함께 볼만한 대중적인 영화는 아니였어
  • ㅁㄴㅇㄹ 2018.05.26 21:37 (*.62.202.155)
    일단 마케팅이 별론거 같던데..
    배우들이 티케팅 파워가 큰것도 아니고, 예고 봐도 내용1도 짐작 안가는데 궁금증도 안생기고
  • 1234 2018.05.26 22:22 (*.85.198.142)
    좋은 영화가 두개면 둘 중 하나만 보지는 않고 둘 다 보잖아. 그냥 지 영화가 대중적이지 않은거지. 남 핑계를 대.
  • ㅇㅇ 2018.05.26 23:05 (*.219.103.159)
    데드풀2 생각보다 그닥이더라
    그냥 데드풀1이랑 비슷함
    그냥 마블 영화라
    하필이면 어벤져스3 다음 나온 마블영화라
    버프 아주 심하게 받은듯
  • ㅇㅇ 2018.05.27 13:31 (*.7.51.50)
    패러디 덩어리인데 그냥 피식거리면서 가볍게 보는거지 뭔 버프를받고 기대를하고 그정도는 아냐
  • ㅇㅇ 2018.05.27 00:20 (*.45.127.254)
    온세상에서 가장좋아하는 감독, ‘사람’에 대한 통찰력이 그 누구보다 깊고 날카롭다. 영화 시가 아직도 가장 좋지만 버닝은 그다음. 레이어를 하나하나씩 천천히 쌓아가 결국 이시대의 열등감과 분노를 너무나도 정교하게 표현했다
  • 123123 2018.05.27 00:48 (*.230.22.66)
    버닝 재밌긴 재밌다더만. 근데 데드풀 봤음 ㅎㅎ
  • ㅇㅇ 2018.05.27 06:36 (*.212.19.139)
    친구들이랑 양화관가서 같은 8000원주고 마블영화냐 버닝이냐 당연히 전자. 오늘 데드풀2보고왔는데 데드풀은 저녁에 한시간간격으로 있고 버닝은 23시40분에 하나딸랑있더라 ㅋㅋ
  • ㅇㅇ 2018.05.27 10:46 (*.76.46.125)
    뭔 개소리야 저게.
  • E 2018.05.27 13:13 (*.70.46.244)
    버닝은 감독과 더불어 까내릴 영화가 아니야
  • 1 2018.05.28 16:07 (*.230.35.221)
    요새 영화관가면 극장관련된 배급사나 그런거아니면 시간대가 애매하더라...
  • 디멘션 2018.05.28 17:49 (*.217.203.171)
    나도 마블빠고 인피니티워를 훨씬 더 재밌게 봤지만, 예술작품으로서 하나를 꼽으라면 버닝을 꼽겠다.
  • 33 2018.05.28 22:12 (*.154.44.32)
    이런 영화도 한번씩 봐라,,백날 남들 다 본다는 국제시장이니 명량이니 7번방 이딴거 보지 말고,,
    영화를 보면서 생각이란것도 한번 해봐,,,
    그냥 이해 안된다고 욕하지 말고,,감독이 무슨 얘길 하고 싶은걸까 고민도 해봐,,
    그게 구찬으면 그냥 집에서 개콘이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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