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가상화폐 2018.06.13 10:02 (*.166.235.152)
    나도 20살 때부터 20년간 자가용 몰았는데 본닛 한번도 안 열어봄
  • 2018.06.13 11:25 (*.132.216.193)
    워셔액도 한번 안넣어봤다고?
  • ㅁㅁㄴㄴ 2018.06.13 12:43 (*.180.134.252)
    응??
    40이나 먹고 글을 그따구로 생각없이 달았었나?
    난 니 댓글 아무 생각없이 막달길래 많이 봐줘야 20대 초반인줄 알았는데?
  • 틀와필베애쿡보수 2018.06.13 17:40 (*.70.16.29)
    마흔넘긴 병신이었어?

    끄덕끄덕
  • ? 2018.06.13 10:31 (*.234.138.12)
    알아야 할 이유가 없는데..

    맨날 쓰는 컴퓨터랑 휴대폰 부품이 어떻게 구성되고 호환되는지 아는 사람???
  • 방문자 2018.06.13 10:35 (*.235.255.72)
    컴터를 사도 핸드폰을 사도 매뉴얼은 잇음.
    자동차는 손이 많이가서 워셔액은 잇는지.. 엔진오일 때깔은 어쩐지.. 필터는 어떤지 종종 검사도 하고 해야함.
    완전 무신경하게 탈수도 잇겟지만 보통은 이렇다는 야기
  • . 2018.06.13 11:10 (*.7.248.53)
    응 꼭 그럴 이유는 없지 대신 무식한놈이라고 놀림받아도 닥치고 있어.
  • 123 2018.06.13 12:56 (*.74.119.70)
    너 수준에서 생각하지 말아라, 서민이야 모르면 과지출로 이어져 무식한놈이라 놀림 받을 수 있겠지

    돈 잘 벌어서 푼돈이라 여겨지는 금액을 공부해가며 아낄필요 없다고 느끼는데 무식한거겠냐

    게다가 매니저가 다 해줄텐데
  • 징베 2018.06.13 11:25 (*.107.5.60)
    다른건 몰라도 최소한 엔진오일 워셔액 정도는 알아야지

    운전병 출신인데 전역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부모님이 차 방전낸적이 있음( 위에 등을 켜놓고 내림)
    보통은 점프대면 되는데 우리집은 차고가 있는 집이고 또 차를 앞으로 대놔가지고 점프 대기가 아주 드러운 거임.
    그래서 아애 밧데리를 동네 카센터에서 사와서 내가 갈았던 기억이 나네
  • 나도운전병 2018.06.13 12:21 (*.32.255.213)
    바보같은짓 ㅋ
    보험 부르면 되는데 ㅋ
  • 징베 2018.06.13 17:34 (*.107.5.60)
    당연히 보험부르면 되지 ㅋㅋ
    근데 아버지가 그러더라고 보험에서 와도 아주 하기 드럽겠다고
    점프를 못댈 상황이라 차를 견인해야 할 수도 있는데 그럼 굉장히
    번거로워 지잖아. 그렇게 걱정하시면서 보험 불러야 하나 막 이러시니까 그럼 그냥 내가 한다고 한거지 할 줄 아니까
  • 33 2018.06.13 17:46 (*.62.11.234)
    보험 아저씨는 존나게 긴 점프선 갖고 다니니까
    걱정말고 불러...
  • ㅁㄴㅇ 2018.06.14 15:11 (*.66.181.241)
    아니 보험사에서 점프를 차끼리 대는줄 아나 ㅋㅋㅋ
    점프용 베터리 따로 들고 다님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6.14 04:48 (*.212.19.139)
    이런걸 왜 운전면허 필기에서 안가르쳐줄까 신호등이 파란불일때 지나가라는거보다 더 중요하게 가르쳐야할텐데
  • 그렇다면 2018.06.13 12:42 (*.170.176.31)
    맞아 그러고 정비소 용산 가서 눈탱이 맞으면 되지,,,,,
  • 사직이여 영원하라 2018.06.13 10:39 (*.62.203.200)
    그냥 뭐 그런게 있자나
    편입견 선입견 같은 것들
    여자라면 음식 좀 해야하고
    남자라면 기계 좀 다뤄야하고

    부산사람이라면 자이언츠 팬이고
    광주사람이라면 타이거즈 팬이고

    ㅋ그렇지만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판단하는건 어리석은 짓이지
  • 2018.06.13 10:48 (*.226.207.132)
    내 첫차 코란도 대학생때 정말 많이 타고다니면서 내가 헤드라이트도 갈아주고 소모부품 내 선에서 교체 가능하면 다해줬는데 다들 그러지 않았나? 저거는 그냥 관심이 없기보다는 남이 다해줬거나 그냥 다 센터에 맡겨서 그런듯 본인이 뭘 해본적이 없는듯
  • 눈치백단 2018.06.13 11:09 (*.47.119.234)
    신현준이랑 저긴오는 여순경이랑 눈빛교환이장난아님 신현준은 아닌척 눈피하고
    암튼 이딴프로 왜찍는거냐
  • ㅁㅁㅁ 2018.06.13 11:26 (*.63.123.93)
    둘다 결혼햇을건데
    야동좀그만 봐 친구야
    이딴프로도 재밋으니까 사람들이보지
    너처럼 자극적인 야동만보면
    뭔들 재미없겠다
  • 뭔소리야 2018.06.13 16:48 (*.247.88.101)
    끼있는것들은 결혼여부 관계없어
    되든 안되든 냄새 풍기고 다닌다
    지들끼리 귀신같이 일아봐
  • 초긍정인 2018.06.13 11:21 (*.223.17.38)
    신현준이야 첫차부터 지금까지 쭉 신차만 탔을것이고,
    AS같은것도 다 매니져나 영맨이 다 해줬을테니 열어볼일이 없었겠지
  • A 2018.06.13 12:47 (*.38.17.185)
    우리나라는 정비 비용도 싸고 정비소도 많아서 미국식으로 DIY 안해도 되는거 아님? 나도 10년동안 한번도 안열어봄... 그냥 주기적으로 정비소 가서 알아서 갈거 갈고 해달라고 하면 되는거 아님? 엔진오일이나 워셔액 같은것도 등 켜지면 정비소 가서 해달라규 하는데...
  • 빤쓰 2018.06.13 15:02 (*.111.24.210)
    뭐 귀차니즘을 감수하면 몇 만원 버는 거고... 아니몀 몇만원 ㅆ는 거고....
  • ㅇㄱㄹㅇ 2018.06.13 14:29 (*.142.169.138)
    원래 사람마다 다 다른거야
    누구는 자기가 스스로 다 알고싶고 할수있는거 다 해보고싶은 반면에
    누구는 그냥 돈주고 다 맡겨버리고 대신 다른것에 집중하는거지,
    다 가치관의 차이다 누가 맞고 틀리고는 없음
  • 오엉 2018.06.13 15:27 (*.39.146.214)
    몰라도 상관없어 다만 알아두면 이득이 많이 생기지
  • 12 2018.06.13 17:42 (*.7.59.142)
    야 그럼 워셔액 안나오면 정비소가냐?ㅋㅋ
  • A 2018.06.13 20:44 (*.98.77.191)
    ㅇㅇ 나는 주유하면서 넣어달라고함
  • 11 2018.06.13 19:59 (*.128.227.71)
    신현준 집안이 준재벌이야
    외할아버지가 그 유명한 삼풍백화점 오너였고
    친누나가 지금 BYC 사모님이고

    예전에 예체능에 나왔을때
    집에서 연습한거 캠으로 찍어서 제출했는데
    뒷마당에 냇가가 있더라 ㄷㄷ
    대체 얼마나 비싼집일까 궁금하더라
  • dd 2018.06.14 18:08 (*.8.205.25)
    워셔액 어떻게 보충해? 안열어보면...그냥 워셔액도 안썼나? 엔진오일같은거갈때 넣어준다고해도....가끔이라도 쓰면 없을텐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12 수민이의 아시아나 유니폼 피팅 15 2018.06.13
1011 전소민 연애사 10 2018.06.13
1010 CVID가 빠졌기에 전망이 밝다고? 35 2018.06.13
1009 중국판 프로듀스101 근황 14 2018.06.13
1008 페미 손절한 이디야 17 2018.06.13
1007 턴하는 코코소리의 소리 8 2018.06.13
1006 두리안 냄새를 맡은 댕댕이 8 2018.06.13
1005 검정반바지 설현 11 2018.06.13
1004 도람뿌 논리 수준 11 2018.06.13
1003 전설의 제기녀 12 2018.06.13
1002 북미정상회담 보도를 접하는 평양시민 9 2018.06.13
1001 단발 최적화 걸그룹 멤버 6 2018.06.13
1000 태국식 OMR 카드 12 2018.06.13
999 너무 서러웠던 박초아씨 23 2018.06.13
998 무릎 꿇은 장제원 15 2018.06.13
997 거 장난이 좀 심한 거 아니오? 12 2018.06.13
996 서인영이 SNS에 올렸다가 욕 먹은 사진 18 2018.06.13
995 CNK 다이아몬드 게이트 40 2018.06.13
994 트럼프의 북미회담 요약 42 2018.06.13
993 대놓고 집 해오라는 여자친구 41 2018.06.13
992 1987년 7월의 기억 21 2018.06.13
991 새로 이사갈 원더걸스 예은 집 45 2018.06.13
990 싱가폴에서 신난 으니 21 2018.06.13
989 홍진영 vs 송지효 24 2018.06.13
988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 차키 21 2018.06.13
987 영표랑 지성이는 착했잖아 26 2018.06.13
986 스트리트 푸파가 빨리 종영한 이유 47 2018.06.13
» 본넷 처음 열어본 신현준 29 2018.06.13
984 미군이 알려주는 칼든 강도 대처 방법 43 2018.06.13
983 투표의 중요성 25 2018.06.13
Board Pagination Prev 1 ...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 131 Next
/ 131